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면] 봄바람 살랑살랑, 강릉에서 보낸 하루
봄바랑 살랑살랑강릉에서 보낸 하루 긴 겨울이 끝나고 3월을 맞아 학기를 시작한 지도 어느새 3주가 지났다. 대학생 10명 중 6명이 앓고 있다는 새 학기 증후군. 새로운 인간관계, 학업에 대한 부담 등 그 원인도 다양하다. 평일은 바쁘게 보내고 주말에
김효주 기자   2014-03-24
[지역면] 청춘기차 내일로 철도를 따라 떠나는 여행
영남, 호남, 강원 등,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내일로는 청춘만의 특권이라고 불린다. 그러나 여행계획을 세우는 준비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러 여행지의 후기를 소개하며 좋은 코스와 음식 등을
김정은 기자   2012-11-26
[지역면] ‘역사’와 ‘사람냄새’로 가득한 21세기형 광장시장
많은이들의 삶 속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어느새 중요한 장소가 됐다. 한 곳에만 가면 모든 걸 살 수 있는 편리함에 밀려 재래시장은 어느새 추억의 장소가 됐고, 혹자는 위기라는 수식어로 그들의 존재를 위협했다. 그러나 에누리하는 즐거움, 다양한 볼거리
이진수 기자   2012-11-26
[지역면] 두번의 커튼 콜과 시드니에 울려퍼진 아리랑
“우리 학생들이 지난 학기에는 정말이지 학구열이 대단했어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돼 시드니 오페라 후이스에서 공연하고 싶어서 였죠. ”-음대 홍종화 교수지난 8월 8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숙명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회가 있었다.
최수진 기자   2012-09-03
[지역면] “청춘에겐 매슬로우의 책을 추천해요 ”
[2011.04.04]『회복탄력성』저자 김주환 교수 인터뷰‘시련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다?’ 역설적으로 들리지만 김주환 교수의 『회복탄력성』을 읽으면 이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발간된 지 한달도 채 안돼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책이다. 『회
윤한슬 기자   2011-04-04
[지역면] 사랑에 빠진 제자에게
문득 제자가 찾아왔다. 코스모스 같은 이미지의 아이다. 도서관 앞을 지나다 교내 방송으로 '향수'라는 노래가 들려 와 불현듯 내가 떠올랐단다. 나는 늘 강파른 수험생활로 황량해져 가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어떻게든 건드려 주고 싶어 했다. 그 중 하나가
숙대신보   2010-11-22
[지역면] 소박한 삶의 공간, 여기는 안산시 원곡동
지하철 4호선 안산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오면 ‘한국 속의 작은 아시아’ ‘국경없는 마을’이라고 불리는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 거리가 있다. 동남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로 이국적인 분위기을 물씬 풍기는 다문화 거리를 찾아가봤다.작년 5월 1일, 정부는 경
남다정 기자   2010-03-29
[지역면] 이태원에서 찾은 이슬람의 향기
멀리 보이는 이슬람 사원의 모습 ‘코란’ ‘알라신’ ‘성전’……. 이슬람교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슬람교는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로, 우리나라 인구의 1%가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 우리에게 낯선 이슬람교 문화를 우리 학교 근처에서 느낄
이신영 기자   2009-04-06
[지역면] 도심속의 문화 멜팅팟(Melting Pot), 이태원으로
이태원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정취가 우리에게 낯설게 다가온다. 지하철역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면 상점의 간판에 한글과 함께 쓰여진 영어ㆍ아랍어ㆍ일본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또 이곳이 한국인지 외국인지 헷갈릴 만큼 많은 외국인이 이
김윤 기자   2009-04-06
[지역면] 마음의 양식이 쌓이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부터 지금의 태극기에 이르기까지, 태극기의 역사가 한눈에 6개의 테마전시관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유물들이 한가득‘박물관’하면 어린 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가던, 혹은 학교에서 단체 견학을 가던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른다.
남궁가람 기자   2008-09-16
[지역면] 젊은 여성들이여, 숙명여대로 오라!
따뜻한 햇살이 지루해 질 때 쯤, 기분전환을 해줄 옷을 사기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봤다. 그러나 가로수길에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 매장이 없다. 대신 신진 디자이너 양성을 맡고 있는 가로수길답게 개성이 묻어나는 디자이너샵과 제품 상담과
강미경 기자   2008-06-02
[지역면] 도심 속 작은 조선, 남산한옥마을로
남산 주변에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한 곳 더 있다. 바로 전통문화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지난 94년 서울 정도(定都) 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98년 개관했다. 이곳에는 조선시대 전통가옥 다섯
박선주 기자   2008-04-07
[지역면] 걸어서 남산을 밟다
4월로 접어들면서 완연한 봄이 됐다. 울긋불긋 활짝 핀 꽃들이 교정 곳곳을 물들이고, 따뜻한 햇볕이 강의실 안까지 머물러 있다. 향기로운 봄기운을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픈 요즘, 가까운 남산으로 봄나들이 가보는 것은 어떨까? 남산은 우리 학교에서 위치상
이예은 기자   2008-04-07
[지역면] '효창원'에서 '공원'까지, 효창공원의 수난시대
숙명인이라면 명신신관에서 수업을 듣다가 문득 창문을 바라봤을 때, 창밖의 푸른 나무들과 눈을 마주치고 마음의 안도를 느꼈던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평화롭게만 보이는 효창공원, 그러나 그 곳은 긴 역사의 상처와 분쟁을 안고 있다. 민족역사의
정소영 기자   2007-10-08
[지역면] 백범 김구와 효창동 축구장을 거닐다!
백범 김구와 축구. 혹시 둘 사이에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아는가? 그 해답은 우리 학교 주변 효창공원에 있다. 효창공원 안에 어울릴 듯 안 어울릴 듯 나란히 자리 잡고 있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운동장이 바로 그 해답이다. 백범기념관은 자주ㆍ민주ㆍ통일 조국
이예은 기자   2007-10-01
[지역면] 숙명의 보금자리, 청파동 안전점검
일만 숙명 학우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미모와 지성? 그것은 바로 학우들 모두 청파동을 주요 활동무대로 하는 청파동 식구라는 점이다. 매일같이 학교를 오갈 때면 반드시 청파동 거리를 지나야 한다. 거리에는 학우들이 이용하는 상점이 즐비해 있고,
박지영 기자   2007-03-19
[지역면] 숙명인의 뜨거운 감자, 택시탑승문제
“숙명인 여러분, 우리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해요!” 숙명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오백 원 내고 택시타기 운동’. 그러나 학우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택시탑승문제는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매년 제기되는 실정이다. 택시는 거리에
이은규 기자   2007-03-19
[지역면] 진실 혹은 거짓! 하숙생에게 듣는 하숙집 이야기
생일날이면 식탁에 미역국과 돼지갈비, 포도주가 올랐던 기억, 술 마신 다음날이면 방문 앞에 꿀물이 놓여 있던 기억……. 90년대 학생들에게 하숙집이란 집 같이 훈훈하고 아늑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 하숙은 말 그대로 방세를 내며 ‘남의 집’에서 숙식하
김정현 기자   2007-03-19
[지역면] 새내기 숙명인은 호기심 해결 中
2007년 ○월 ○일. 오늘도 수업에 늦었다. 스쿨버스만 놓치지 않았어도 늦지 않았을텐데, 진작 스쿨버스 배차 시간 좀 알아둘걸 그랬다. 어쨌든 이것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 종일 되는 일이 없었다. 과제 수업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긴 공강 시간도 허비
이은규 기자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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