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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토론] 비체육교육과 학우의 운동부 가입 허락해야 한다
본교는 현재 본교를 대표하는 운동 동아리에 ‘체육교육과’ 소속 학우만 가입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고 있다. 이로 인해 운동부 가입을 희망하더라도 운동부에 가입하지 못하는 학우들이 많아 가입 제한을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반면 학교를 대표하는 운동
숙대신보   2015-06-01
[찬반토론] 본교 샤워실 이용시간 늘려야 한다
본교는 현재 샤워실 이용시간을 최대 30분으로 제한하고 있다. 샤워실 이용시간이 비교적 짧아 불편하기 때문에 이용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반면, 이용시간이 늘어나면 뒷사람의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입장도 존재한다.
숙대신보   2015-05-25
[찬반토론] 축제규정 모든 학우들에게 공개해야 한다
총학은 작년 축제의상규정 논란으로 인해 올해는 축제규정을 문서화해 공개하지 않고, 주점을 운영하거나 축제를 진행하는 일부 학우들에게만 공개할 것을 밝혔다. 이에 모든 학우들의 알권리를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문서로 인한 문제가 일어날
숙대신보   2015-05-18
[찬반토론] 만24세 이하 주류 광고 금지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음주 가능 나이는 법적으로 만 19세 이상이다. 그러나 최근 만 24세 이하 공인의 주류 광고 금지 법안이 발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공인은 청소년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지 때문에, 만 24세 이하 공인의 주류 광고를 국가에서
숙대신보   2015-05-03
[찬반토론] 학점교류생 성적평가방식, 상대평가로 전환해야 한다
현재 본교는 학점교류생에 대한 성적평가방식을 절대평가로 통일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평성 논란을 제기하며 본교 학생과 같이 상대평가방식으로 평가해야한다는 의견과, 학점교류생을 배려해 여전히 절대평가방식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숙대신보   2015-04-06
[찬반토론] 일반 시민의 도서관 출입 및 도서 대출, 허용해야 한다
현재 본교는 일반 시민들에게 도서관 출입 및 도서 대출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학우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이윤미(통계 15)본교 도
숙대신보   2015-03-30
[찬반토론] 초중고 수학시간 계산기 사용, 허용해야 한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부터 초중고 수학시간에 계산기를 비롯한 간단한 전자 기기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계산기 사용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과, 기계에 의존해 간단한 암산조차 스스로 하지 못할 지도 모
숙대신보   2015-03-23
[찬반토론] 중앙도서관 6층 열람실, 24시간 개방해야한다
본교 24시간 지하 열람실의 한 층을 중앙도서관 6층으로 이전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24시간 개방하는 지하 열람실과 달리 중앙도서관은 이용시간이 정해져있다.이에 중앙도서관 6층 열람실도 지하 열람실과 마찬가지로 24시간 개방해야 한다는 의견과, 학
숙대신보   2015-03-09
[찬반토론] 수업평가 결과, 세분화해서 공개해야한다
본교는 매학기 수업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수업평가 결과는 모든 항목에 대한 평균점수로 나타난다. 이를 두고 수업평가 결과를 각 질문 별로 세분화해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과 수업평가 결과를 세분화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숙대신보   2015-03-02
[찬반토론] 교양필수 과목 성적평가방식 P/F로 바꿔야 한다
현재 본교의 교양필수 과목은 역량개발을 제외하고 모두 성적을 매기는 방식이다. 이에 교양필수 과목은 특성상 단기간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과목이 아니기에 성적 평가 방식을 P/F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과, 방식을 바꾼다면 교양 필수 과목을 성실히 듣
숙대신보   2014-12-01
[찬반토론] 순헌관 사거리에서 진행하는 외부업체 행사 제한해야 한다
현재 본교는 순헌관 사거리에서 다양한 외부 업체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대해 행사가 시끄럽게 진행돼 학우들의 휴식을 방해한다는 의견과, 행사를 통해 학우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대립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찬반이 나뉘고 있다.
숙대신보   2014-11-24
[찬반토론] 동일한 과목의 수강 횟수 제한을 폐지해야 한다
현재 본교는 동일한 과목이 수강 횟수를 3번으로 제한하고 있다. 하나의 수업을 여러 번 들어야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는 의견과 지나친 재수강은 대학의 기능을 퇴색시킨다는 의견이 대립되는 가운데, 이 제한 제도를 두고 학생들의 찬반이 나뉘고 있다.
숙대신보   2014-11-17
[찬반토론] 학생회장 후보, 성적제한 해야한다
총학생회 후보 성적제한을 두고 학생들의 찬반이 나뉘고 있다. 성적이라는 객관적인 지표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성적이 총학생회장을 뽑는 척도가 돼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충돌하는 가운데 본교 학우 100명에게 물었다. 학생회장 선거 성적제한을 해야할까?
숙대신보   2014-11-10
[찬반토론] 1교시 당 수업시간, 75분으로 연장해야 한다
75분 수업제는 50분 단위의 3학점 3시간 교과목을 75분 단위의 주 2차례 교과목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는 수업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이점이 있는 반면 50분 단위에서 75분 수업제로 변화한다면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숙명인
숙대신보   2014-11-03
[찬반토론] 보강 시 출결사항 확인해야 한다
본교 학칙 제46조 3항에 따르면 공휴일이나 연휴로 인해 결강한 경우에는 보강을 실시해야 한다.보강 시, 교수의 재량에 따라 출석을 의무화하는 것을 두고 보강은 정규수업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출석을 강제해서는 안된다는 입장과 출결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숙대신보   2014-10-06
[찬반토론] 교직원 식당의 학생 사용시간 제한해야 한다
학교 안에서 제대로 된 밥을 먹고 싶을 때, 순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교직원 식당을 찾는 학우들이 많다. 하지만 학우들의 이용이 많다보니 교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현재 교직원 식당의 학생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그렇다면 숙명인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숙대신보   2014-09-29
[찬반토론] 캠퍼스 내 공식 흡연구역 지정해야 한다
현재 본교 캠퍼스 내에는 공식적으로 흡연구역이 정해지지 않아 흡연자이건 비흡연자이건 나름대로의 불편함을 느낀다. 하지만 한정된 공간인 캠퍼스 안에 흡연구역을 정하는 것을 꺼려하는 학우들도 있다. 과연 캠퍼스 내 공식 흡연구역 지정해야 할까?
숙대신보   2014-09-22
[찬반토론] 교내 축제 행사 연예인 섭외 필요하다.
오는 9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의 축제 기간을 앞두고 연예인 섭외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일각에서는 연예인 섭외에 드는 비용이 지나치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과연 교내 축제 행사에 연예인 섭외는 필요할까?
숙대신보   2014-09-15
[찬반토론] 복수전공 시, 학점 제한해선 안된다
현재 본교는 복수 전공을 선택할 때 일부 전공에 학점 제한을 둔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복수전공의 제약 때문에 직무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한다. 반대로 학점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는 사람들은 학점이라는 기준이 없으면 진정한 배움이 아닌 학위만
숙대신보   2014-09-01
[찬반토론]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화 정책, 도입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업종별 차이 없이 모든 직업에 적용된다. 이에 불평등을 느끼며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화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그러나 반대의견도 만만치 않다. 최저임금 업종별 차별화 정책 도입해야 할까?
숙대신보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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