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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송이] 보고, 배우고, 느끼자. 그리고 행동하자
‘보고, 배우고, 느끼자. 그리고 행동하자’ 필자의 좌우명이다. 필자는 ‘남해’라는 섬에서 자랐기에 문화 체험이나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다. 그래서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된다면 뭐든 경험해보고자 했다.지난 한 학기 동안 필자는 나름대로 이를
숙대신보   2019-09-23
[야망송이] 바오밥 나무처럼
‘야망’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상징물이 하나 있다. 바로 ‘바오밥 나무’다. 사람들은 주로 어린 왕자를 떠올리지만, 필자는 어릴 적 심심해서 리모컨 버튼을 누르다 우연히 멈춘 채널에서 나오던 자연 다큐멘터리 덕에 바오밥 나무와 처음 만나게 되었다.도끼를
숙대신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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