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간특집호] 축사
숙명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의 창간 62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대신보는 숙명의 정신과 가치를 지켜온 대학언론으로, 구성원들의 소식과 생각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들은 이제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두근두근 숙대신보 랭킹쇼
지난 한 학기 동안(17.9.4~25) 숙명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숙대신보의 기사는 무엇일까요? 숙대신보에 지난 한 학기 동안 실린 기사는 총 84개로, 이 중 여론면을 제외한 기사들의 조회 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기사들의 조회수 순위는 숙대신보 공
서가영 기자   2017-11-06
[여행숙케치] 情(정) 두고 온 땅, 말레이시아
이번 여름 6월 29일(목)부터 4주간 말레이시아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다. 봉사프로그램 자체는 6주간의 계획이었으나 나는 봉사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후 죄책감을 느끼는 동시에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이 봉사를 준비했던 나
숙대신보   2017-11-06
[청파만평] 나에겐 귀여운 애완동물, 누군가에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서희(회화 17)
숙대신보   2017-11-06
[옴부즈맨] 신중을 기하는 신문이 되길
신문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소식을 알려야 한다. 시의성과 당위성이 담긴 주제를 통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사를 만들어내야 한다.지난 9월 25일 자로 발간된 숙대신보 제1338호에는 여러 주제의 기사가 실렸다. ‘취재’
숙대신보   2017-11-06
[사람 인터뷰] 최현수 기자, 편견을 뛰어넘다
남성들만이 출입하던 국방부에 당당하게 출입증을 찍고 최초로 문을 통과한 여성이 있다. 국민일보 정치부 소속 최현수(여·57) 기자다. 최 기자는 국가의 중요한 군사작전과 국방 사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방부에
박희원 기자   2017-11-06
[2면-단신]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일정 공고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 일정이 공고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는 오는 8일(수) 글로벌서비스학부와 법과대학의 후보등록으로 시작된다. 후보가 확정된 후 투표는 오는 15일(수)부터 글로벌서비스학부를 시작으로 12월 6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4일간
이수연 기자   2017-11-06
[2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운영 지침 변경으로 일부 불편사항 제기
이번 학기에 변경된 학생지도의 날 운영지침이 불편을 일으켜 여러 지적이 잇따랐다. 학우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학과(부) 자체 행사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회 차원의 문제도 발생했다.이번 학기 학생지도의 날에는 학과 프로그램 참석이 당일 수업을 대체했다.
이주영 기자   2017-11-06
[학생칼럼] '오글'의 역사
‘오글거리다’는 ‘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로 정의되는 단어다. 과거에 ‘닭살 돋다’는 말로 표현됐던 감정은 오글거린다는 언어로 대체되면서 어떤 일을 겪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왜 오글거리는 것을 꺼리는가?
숙대신보   2017-11-06
[2면-단신] 화면으로 전해지는 숙명의 한국학 강의
지난달 30일(월) 본교가 ‘KF글로벌 e-스쿨 3단계 사업(이하 e-스쿨 사업)’의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본교는 e-스쿨 사업을 통해 한국에 관심이 있는 해외 대학생에게 화상 강의를 제공하도록 지원받는다.e-스쿨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서조은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본지는 창간 62주년을 맞아 퇴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은 숙대신보를 발판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숙대신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숙대신보가 지닌 경쟁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이진
서조은 기자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퇴임자 인터뷰
간단하게 본인을 소개해 달라숙대신보 제79기 편집장 겸 문화부장으로 활동했고, 전공은 경영학이다. 지금은 인테리어 전문 잡지의 기자로, 매달 인테리어 경향과 관련된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는 일을 하고 있다.숙대신보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기자를
한가람 기자   2017-11-06
[작은 강의] 프랑스 문화정책의 역사
문화가 프랑스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인이라면 누구나 문화가 국가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프랑스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프랑스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중앙정부 주도로 문화 정책을 실행해 왔으며, 이렇게
숙대신보   2017-11-06
[2면-단신] 집중된 진로지도행사로 자신의 진로를 찾다
‘학생진로지도주간(이하 진로주간)’을 맞아 학우를 위한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0월 30일(월)부터 지난 3일(금)까지의 진로주간 동안 ▶본부 진로지도 프로그램 ▶전공별 진로지도 프로그램 ▶진로컨설팅이 진행됐다. 진로주간은 학생 진로지도
김지연 기자   2017-11-06
[2면-단신] 본교 연구실, 안전점검 통해 관리되다
지난달 10일(화), 6월에 실시된 연구실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이하 안전점검)의 결과가 공고됐다. 이번 안전점검의 대상이었던 ▶공과대학 ▶미술대학 ▶생활과학대학 ▶약학대학 ▶이과대학은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오는 24일(금)까지 지적사항을 개선한다
한가람 기자   2017-11-06
[화보] 책임감을 목에 걸고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숙대신보   2017-11-06
[취재수첩] 지면 위에 현장을 담다
숙대신보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그 중에서도 인터뷰를 위해 배우 임지규 씨를 마주했던 순간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임 배우의 한 마디가 필자에게 큰 감동을 줬기 때문이다. 최근 KBS 드라마 「고백부부」와 「드라마 스페셜-우리가 못자
이주영 기자   2017-11-05
[솔솔한 대화] 숙명인의 연휴는?
숙대신보   2017-09-25
[역사기행] 김명국의 달마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 그림을 기억에서 지울 수가 없다. 달마대사의 선불교 사상을 내 생각에서 지워 낼 수가 없다.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불교가 인간의 근원적인 질문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그림 속에 내가 있고 불교가 있었다. 이 속에 자유
숙대신보   2017-09-25
[1면-단신] 가해자 처벌을 위한 학우들의 발걸음
명신관 앞 게시판에 ‘동국대학교 사건’과 관련한 비상대책위원회와 피해자의 대자보가 붙었다. 지난 4월 21일(금) 동국대학교 재학생이 본교 과학관에 무단침입해 학우를 강제추행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3차 공판을 앞둔 본 사건에 대해 21일(목),
하재림〮서가영 기자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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