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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알림] 숙명인과 함께하는 봄날의 영화산책 '24주’
일시: 5월 31일(수) 오후 6시장소: 순헌관 중강당 511호혜택: 선착순 100명의 학생에게 팝콘 증정문의: 학생지원팀
숙대신보   2017-05-29
[1면-단신] 사긱캐, 숙명토론대회 주인공 되다
지난 25일(목) 제16회 숙명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 결선이 열렸다. 토론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찬성 측의 ‘사긱캐’팀이었다. 본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사긱캐’와 ‘심사숙고’ 두 팀이 각각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서가영 기자   2017-05-29
[작은 강의] 성격유형론, 에니어그램은 무엇인가
살아있는 생명체인 우리는 삶을 사랑한다. 더 잘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알다시피 우리의 삶은 매우 역동적이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한다.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살면서 “나는 도대체 누
숙대신보   2017-05-29
[옴부즈맨]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신문이 되길
지난 숙대신보 제1333호는 창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집호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교내 소식 보도를 알차게 담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전반적으로 레이아웃의 강약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치열한 기획과 취재 그리고 깔끔한 문
숙대신보   2017-05-29
[1면-단신] 총장배 풋살대회 다시 개최돼
‘총장배 풋살 대회(이하 풋살 대회)’가 부활했다. 담당 부서의 폐지로 작년에 개최되지 못했던 풋살 대회가 다시 개최돼야 한다는 학과(부) 교수들과 학우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다.기존 풋살 대회는 창학기념일인 5월 22일 이전에 모든 경기가 끝났지만
한가람 기자   2017-05-29
[2면-단신] 정보통신팀, 와이파이 개선 속도내
학우들로부터 꾸준히 문제가 제기됐던 본교 와이파이 속도가 개선된다. 본교 정보통신팀은 지난 22일(화)부터 2학기 개강 후인 9월 둘째 주까지 사전 검사를 진행한 후 개선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학우가 적은 방학 중엔 유의미한
전세원 기자   2017-05-29
[2면-단신]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 숙명의 접근성을 높이다
본교 대표 홈페이지(이하 홈페이지)가 기능이 추가된 형태로 새롭게 바뀌었다. 홍보팀은 본교 프라임 사업단으로부터 프라임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22일(월)에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2012년 3월 25일(일)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후 처음으로 개편된 것이
서조은 기자   2017-05-29
[2면-단신] 여성창업인에 대한 관심, 캐나다에서 숙명으로
지난 24일(수) 오전 10시, 프랑수아 필립 샴파뉴(Françcois-Philippe Champagne) 캐나다 통상장관(이하 샴파뉴 장관)이 본교를 방문해 숙명인과 함께 여성창업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간담회는 본교 행정관 6층 소회의
이주영 기자   2017-05-29
[1면-단신] 철저한 보안, 안전했던 청파제
청파제가 진행된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 동안 본교를 방문한 사람들은 건물 출입에 제약을 받았다. 학우들의 안전과 교내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본교 보안팀은 오후 7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출입문을 제외한 모든 건물의 출입문을 패
이지원 기자   2017-05-29
[사설] 창조 계급(Creative Class)
봉준호 감독이 광고에 나와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나리오를 쓰고, 고치고 또 고친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는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감독이다. 윤제균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나리오를 안 쓰는 순간 초심을 잃
숙대신보   2017-05-29
[영화인문학기행] 레미제라블 여행에서 프랑스 혁명 정신을 만나다
‘불쌍한 사람들’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레미제라블」은 1862년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쓴 작품이다. 장발장 이야기는 1806년 감옥에서 출소한 피에르 모렝이 빵 하나를 훔치고 5년 동안 수감됐던 실제 사건을 극적으로 형상화한
숙대신보   2017-05-29
[여행숙케치] 두려워 말고 용기내어 떠나라!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3월은 나에게 두려운 시기였다. 그 두려운 시기에 나는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보고 싶은 것 다 보는 여행’을 목표로 2박 4일의 마카오 여행을 떠났다.관광지 간의 거리가
숙대신보   2017-05-29
[기획] 활성화되는 대학가, 함께하는 숙명인
‘캠퍼스타운(Campustown)사업’은 서울특별시를 개발하는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본교를 포함한 13개의 대학교가 캠퍼스타운사업 진행 학교로 선정됐다. 캠퍼스타운사업은 선정된 각각의 학교가 침체된 서울 시
이혜니 기자   2017-05-29
[기획] 북적이는 시장골목, 변화하는 우리 동네
서울특별시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사람들이 찾지 않는 동네 시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의 역사가 담긴 문화사업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의 이런 변화는 낡은 건물과 도로, 그리고 희박한 자원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이는 바로 ‘함
이혜니·주효진 기자   2017-05-29
[솔솔한 대화] 숙대신보에 실렸으면 하는 기사 혹은 코너는?
숙대신보   2017-05-29
[학생칼럼] 대학언론 자치를 위한 투쟁
지난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과기대) 방송국(The Seoul Tech Press and Broadcasting System, 이하 STBS) 실무국장은 학교 측으로부터 갑작스러운 면직 통보를 받았다. 학내 언론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문 발표 12
숙대신보   2017-05-29
[취재수첩] 주위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자가 되도록
지난달 19일(수) 본교와 인접한 용산구 ‘해방촌’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이 가결됐다. 1990년대 모습에 머물러 있던 해방촌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필자는 해방촌을 포함한 서울특별시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일주일 동안 취재를 진행했다.한광야 해방촌
이혜니 기자   2017-05-29
[영화인문학기행] 리스본에서 청년의 열정을 만나다
「리스본행 야간열차」라는 제목만 봐도 리스본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영화는 우연한 계기로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타게 된 주인공 그레고리우스가 방문한 리스본의 매력에 빠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원작 소설의 저자 파스칼 메르시어(Pasc
황영미   2017-05-22
[부장칼럼] 다시 있어선 안될 희생의 기록
흔히 야구는 팀을 위한 희생을 기록하는 유일한 스포츠라고 말한다. 타자의 *희생타(Sacrifice Hit)를 통해 주자는 홈에 더 가까워진다. 희생타라는 이름으로 남은 이 아웃카운트(Out Count)는 그 공헌을 인정받아 타격한 횟수에서도 제외된다
조예은 기자   2017-05-22
[사설] '성소수자 차별법'인 군형법제92조6(추행)
지난 16일(화) 육군 소위 A 대위가 군형법 추행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선고는 24일(수)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군형법 제92조6(추행)에 따르면 군인 및 준군인이 항문 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조항
숙대신보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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