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터뷰] 당신의 발걸음이 상담소로 향할 때까지
오늘도 트럭을 몰며 거리를 누비는 한 정신과 의사가 있다. 자신을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라고 소개하는 그는 대형병원 의사로서의 삶을 하루아침에 그만둔 임재영(남·39) 의사다.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하는 임 의
서가영 기자   2017-05-08
[2면-단신] 젊은 동문이 이끄는 숙명인 취업길
본교의 창학 111주년을 맞이해 ‘SYL과 함께하는 취업선배와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취업경력개발원(이하 취경원)이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일(월) 오후 3시 백주년 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간담회는 ▶멘토 소개 ▶질의응답 ▶직무별 선배와의
김지연 기자   2017-05-08
[포커스온] “캠퍼스의 색다른 풍경, 플리마켓으로 놀러오세요”
지난 4월 27일(목),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플리마켓이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각종 옷, 화분, 신발,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등이 판매돼 학우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주효진 기자   2017-05-08
[기획] 인간공학, 평등한 세상을 설계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선 매년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서울시는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요하고자 2013년부터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대학시절 교양과목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을 처음 접했다
서가영, 하재림 기자   2017-05-08
[2면-단신] 프라임 사업 1주년, 변화를 위한 준비는 끝났다
지난해 5월 3일(화), 본교가 ‘산업연계 교욱활성화 선도대학사업(PRIME, 이하 프라임 사업)’ 대형 부문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총 424억 원의 지원금을 3년에 걸쳐 받게 됐다. 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되고 10여 일이 지난 13일(금)에는 ‘교육
고지현•조예은•하재림 기자   2017-05-08
[옴부즈맨] “좋은 글은 유리창과 같다”
"나의 출발점은 언제나 당파성을, 곧 불의를 감지하는 데서부터다.” 『동물농장』과 『1984』로 유명한 조지 오웰은 「나는 왜 쓰는 뭉遮 에세이에서 어떤 사실에 분노하지 않았다면 글을 쓸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그는 글을 쓰는 4가지 동기
숙대신보   2017-05-08
[기획] 커스터마이징, 단 한 명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제품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구매하는 소비자인 ‘크리슈머(Cresumer)’다.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오늘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
이혜니 기자   2017-05-08
[솔솔한 대화] 숙명인들은 ‘타 학과(부) 전공 교과목 급락제’ 도입
숙대신보   2017-05-08
[학생칼럼] ‘꼰대’와 ‘요즘 애들’ 사이
“학생, ㅇㅇㅇ가 어디 쪽이야?” 다소 투박한 인상을 풍기는 중년의 남성이 대뜸 필자를 불러 세웠다. “아, 이쪽으로 쭉 가셔서 좌회전하시면 돼요” “가깝네. 고마워!” 슬쩍 감사 인사를 건넨 뒤 사내는 발걸음을 재촉했다.대한민국에서 20대의 여성이라
숙대신보   2017-05-08
[취재수첩] 선택의 중심에 내가 있도록
개성이 존중받는 오늘날엔 ‘나’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회의 변화 속에서 대량생산된 상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제작한 자신만의 상품을 제공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Customizing Services)’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하나뿐인
이혜니 기자   2017-05-08
[여행숙케치] 19살의 끝자락, 나를 믿게 해준 엑소와 오사카
11월 17일,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능이 왔다. 수능이 끝난 이후에도 약 2주 동안 집과 서울을 오가며 남은 입시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내 모습은 정말 처참했다. 남은 힘이라곤 없었다. 아무것도 확정된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숙대신보   2017-05-08
[기획]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였기에 참 좋았던 날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조부모와의 추억이 가슴 속 한편에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여름방학에 시골에 있는 조부모 집에서 수박을 먹었던 기억, 바쁜 부모를 대신해 꽃다발을 들고 학예회에 참석한 조부모와 눈이 마주치자 환히 웃었던 기억. 조부모의
이지원 기자   2017-05-08
[숙취해소] 정답 없는 취업의 길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찾다
전공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낯선 은행 업무에 적응한 정솔(법 15졸) 동문. 교내 활동을 통해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그녀는 기업은행 입사 2년 차 은행원이다. 정 동문에게 금융권 취업에 관해 조언을 들어봤다.Q. 기업은행에서 어떤 업무를
숙대신보   2017-05-08
[1면-단신] 투표로 만드는 청년의 대한민국
제49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주최한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이하 투표선언)’이 지난 2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약 20분 동안 순헌관 광장에서 진행됐다. 투표선언은 ▶‘5·2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 선언문’ 낭독 ▶학우들의 자유
한가람 기자   2017-05-08
[작은 강의] 나와 끝장토론, 글쓰기
[글쓰기는 자신과의 ‘끝장토론’이다.] 끝장토론, 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 노트북을 열고, 이메일 편지나, 짧은 보고서, 또는 자기소개서를 써보라. 희미하고 잡다한 재료가 빈곤한 내 생각 위에 얹혀서 올라온다. 당장 마음 한쪽이 그 얘기를 꼭 하고 싶
숙대신보   2017-04-03
[옴부즈맨] 기사도 매력이 있어야
매력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사도 매력적일 줄 알아야 한다. 매력이 없는 기사는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없고, 독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언론은 쇠락할 수밖에 없다. 학보사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그럼 이쯤에서 질문 하나를 던져보자. 숙대
숙대신보   2017-04-03
[사람] 만화가 '김보통' '보통'이 아닌 삶을 말하다
암 환자의 투병기를 다룬 따뜻한 만화, 탈영병을 추적하는 군인을 다룬 역동적인 만화. 두 작품은 전혀 다른 작품으로 느껴지지만 동일한 작가의 작품이다. 매번 다른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바로 자신의 경험을 만화에 담는 만화가 ‘김보통’(필명, 남·37)
하재림 기자   2017-04-03
[2면-단신] 비대위 대표자 내부 투표로 새롭게 선출
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비상대책위원장(이하 비대위원장)과 부비대위원장이 새롭게 선출된다. 단과대학(이하 단대)의 보궐선거가 끝나면 비대위 구성원이 바뀌기 때문이다. 새로 구성될 비대위의 임기는 2017학년도 2학기가 끝나는 12월 21
하재림 기자   2017-04-03
[1면-단신] 알립니다
지난 3월 20일(월) 발행한 숙대신보 제1328호 2면에 게재된 ‘학과 만족도 평가 결과 공개돼, 평균 점수 6.92점’ 기사에 대해 성악과에서 알려왔습니다.“기사에서 사용된 대학혁신평가실에서 조사한 학과 만족도 평가는 각 학과 재학생 중 2~20%
숙대신보   2017-04-03
[영화인문학기행] 1920년대 재즈 시대의 화려함 속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보다.
미국, 피츠제럴드는 로스트제너레이션 작가이다. 그가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쓴 이 빅 히트를 하자 23살에 스타가 되고, 판사의 딸인 젤다와 결혼하게 되었다. 1925년 를 쓸 당시 뉴욕
황영미 교수   2017-04-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