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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면] 도심속의 문화 멜팅팟(Melting Pot), 이태원으로
이태원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정취가 우리에게 낯설게 다가온다. 지하철역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면 상점의 간판에 한글과 함께 쓰여진 영어ㆍ아랍어ㆍ일본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또 이곳이 한국인지 외국인지 헷갈릴 만큼 많은 외국인이 이
김윤 기자   2009-04-06
[취업면] 사회가 죽인 순결한 여인, 테스
는 19세기 말 영국 작가 토마스 하디의 대표작이다. 작품의 주인공 테스는 가난한 농가의 장녀로 허영심 많고 무능력한 부모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한다. 그러던 중 벼락부자인 알렉 더버빌에게 농락당해 사내아이를 출산하지만 아이는 며칠 만에 죽고
류이제 기자   2009-03-16
[취업면] 고민 많은 십대의 담담한 성장기록, 『직녀의 일기장』의 전아리 작가
전아리 작가 “전아리? 아, 그 문학 천재!” 사람들은 전아리를 흔히 ‘문학 천재’라고 말한다. 11살 때부터 완성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해 중ㆍ고등학교 땐 대산청소년문학상, 문학사상 청소년문학상, 푸른 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청소년문학상 등의 상을
이신영 기자   2009-03-16
[기획] 뜨거운 호주의 태양아래 17일간의 탐방일지
지난 1월 글로벌탐방단 호주팀은 호주 멜번으로 약 17일간(1월 11일~28일)의 탐방을 다녀왔다. 호주팀과 말레이시아 팀은 다른 글로벌 팀과는 달리 ‘기획프로그램’지정 팀으로 호주의 Monash 대학의 어학원(English language Cente
김혜미 기자   2009-03-09
[새내기] 캠퍼스 방황은 그만! 난 골라 다닌다
드디어 09학번 신입생들의 첫 학기가 시작됐다. 대학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것처럼 캠퍼스 지리도 아직 혼란스러울 것이다. 신입생들이 각 건물에서 컴퓨터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 공강 때 쉴 수 있는 곳 등 장소를 미리 알아둔다면 선
이신영 기자   2009-03-02
[새내기] 새내기, 당신도 이것만 알면 진정한 숙명인!
하늘을 향해 날아오른 자신의 비전 종이비행기처럼,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입생들의 마음은 설레고 들떠있을 것이다. 아직 모든 것이 낯선 신입생들을 위해 교육ㆍ문화ㆍ복지와 관련된 알찬 대학생활 정보를 준비했다. 복지 갑자기 어지럽고 배가 아플때는? 교
김윤 기자   2009-03-02
[취업면] [신예작가]청소년들의 문학 베스트셀러, 완득이 엄마 김려령 작가
올해 3월 출시된 청소년 성장소설 『완득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작가가 있다. 그는 바로 아동소설가 김려령 작가이다. 김 작가는 작년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과 『기억을 가져온 아이』로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고, 올해 『완득이
남궁가람 기자   2008-11-10
[취업면] 유머와 패러독스의 미학 - 박지원과 열하일기
인문학 교양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은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고전평론가 고미숙이 해설한 책이다. 그 동안 열하일기를 「호질」「일야구도하기」등의 단편집으로만 여겼던 사람이라면 색다른 관점에서 열하일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1780년
민유경 기자   2008-11-10
[창간특집호] 숙명인에게 직접 듣는 '2008 숙대신보'
숙대신보에서는 ‘숙대신보 창간 53주년’을 맞아 숙대신보에 대한 숙명인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학우들이 숙대신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알아보고 더 나은 숙
김희연 기자   2008-11-03
[지역면] 마음의 양식이 쌓이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부터 지금의 태극기에 이르기까지, 태극기의 역사가 한눈에 6개의 테마전시관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유물들이 한가득‘박물관’하면 어린 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가던, 혹은 학교에서 단체 견학을 가던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른다.
남궁가람 기자   2008-09-16
[취업면] 얼어붙은 문단에 봄을 선물하다. 한국문학의 기대주, 김애란 작가
‘무서운 아이’, ‘신선한 파란’ 당시 문단에서 그를 표현했던 수식어들이다. 책 한권 내지 않고 이제 막 문단에 등단했던 그는 쟁쟁한 후보자들을 제치고 최연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놀라운 관찰력이 돋보이는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탄력적인
궁 기자   2008-09-01
[취업면] 『독도는 우리 땅』- 정치학자가 본 독도 논쟁의 진실
‘일본 교과서 독도 파문’이 일어난 지 한 달 이상이 지났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7월 14일 중학교 사회 교과서 신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점을 명기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정부 출범 이후 회복국면에 접어들던 한일관계가
숙대신보   2008-09-01
[기획] "숙명과 함께 한 50년, 내 생애 축복이었죠"
1961년 야무지게 생긴 한 학생이 숙명여대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애교심이 강하고 매사에 열심이었던 그는 총학생회장으로 뽑혔으며 졸업식 때 전체 수석 졸업이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그로부터 30년 후, 그는 우리 학교 교수를 거쳐 제13대 총장으로 취임
이승현 기자   2008-06-02
[지역면] 젊은 여성들이여, 숙명여대로 오라!
따뜻한 햇살이 지루해 질 때 쯤, 기분전환을 해줄 옷을 사기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봤다. 그러나 가로수길에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 매장이 없다. 대신 신진 디자이너 양성을 맡고 있는 가로수길답게 개성이 묻어나는 디자이너샵과 제품 상담과
강미경 기자   2008-06-02
[창학특집호] 숙명의 리더십, 천년의 빛으로 이어지길
숙명여자대학교의 개교 10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7년, 경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는 여성사학의 최고 명문인 숙명여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양교는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매우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사회진출> 선배님들 어디계세요
취업의 벽이 높아짐에 따라 대학생들의 마음의 짐은 커져만 간다. 자신의 진로가 고민되는 숙명인이나 취업난의 최전선에 서있는 숙명인이라면, 다음 각 단과 대학별 사회 진출 현황을 참고해보자. 문과대학 동문들의 대부분은 전국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의 교수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선배들과 옛 숙명의 교정을 거닐다
어느새 벚꽃이 지고 녹음이 무성해졌다. 교정의 모습을 보면 ‘예전에도 이렇게 녹음이 무성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30여 년 전 교정을 거닐었을 권순인(물리 76졸), 김정란(의류 80졸), 이성림(국어국문 78졸) 동문에게 우리 학교 과거의 이야기를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찬란한 이름, 숙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22일은 청파언덕에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 뜻 깊은 날입니다. 변함없이 자연은 올해에도 경이로운 생명의 힘으로 5월 숙명의 교정을 푸르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수채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교수님들과 숙명의 변천사를 돌아보다 우리 학교의 변천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박영혜(불어불문학 전공), 임명애(성악 전공), 김갑년(의사소통센터) 교수를 만나 우리 학교의 과거에 대해 들어봤다. 우리 학교에 30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박영혜 교
숙대신보   2008-05-19
[창학특집호] 숙명가족이 모여 숙명인의 '최고 관심사'를 논하다
#취업 고민, 학년별로 이모저모 기자: 이번 좌담회에는 당장 취업을 눈앞에 둔 04학번과 비교적 취업준비에 여유가 있는 06학번, 07학번의 학우들이 모였다. 각 학년 별로 취업에 대해 느끼는 점이 다를 것 같다. 정유정(이하 정) : 4학년이 되니까
김혜미 기자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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