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우리는 더 불편해져야한다
필자는 여자들만 부엌에서 분주하게 일하고 남자들은 둘러앉아 음식을 기다리는 명절 분위기가 불편하다. 또 명품 가방을 원하는 여자 친구와 그런 여자 친구에게 명품 가방을 사주기 위해 돈을 버는 불쌍한 남자친구가 등장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불편하다. 이뿐
숙대신보   2017-03-13
[이주의 알림] 2017-1 학기초과자 및 2차 추가등록기간 안내
재학생 추가등록 기간: 3월 15일(수) 오전 9시 ~ 3월 17(금) 오후 4시등록금 납부문의: 재무회계팀등록금 납부 확인 방법: 숙명포털>학사>등록>교육비납입증명서 메뉴에서 확인가능(납부 익일 오전 10시 이후부터)
숙대신보   2017-03-13
[이주의 알림] 2016 후기졸업논문제 신청 및 제출기간 안내
신청대상: 졸업예정자(8학기 이상의 재학생 및 조기졸업신청자)신청기간: 3월 13(월) ~ 3월 31(금)문의: 제1전공 및 복수전공 학과사무실
숙대신보   2017-03-13
[숙취해소] 빈곤문제에 대한 관심, 직업적 사명으로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와 역량강화를 위한 대한 민국 정부 무상원조 기관인 코이카. 오랜 기간 코이카만을 바라보고 도전해 결국 코이카의 일원 이 되는 데 성공한 문아람(정외 15졸) 동문을 만 나 봤다.Q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지금은 동남아 2
숙대신보   2017-03-13
[취재수첩] 타인의 웃음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끼도록
다른 사람의 행복을 통해 자신이 행복을 느낀 적이 있는가? 자신들이 도움을 준 노인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는 ‘썸킬로(SOMEKG)’가 있다. 썸킬로는 폐지 공정 거래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웜키트(Warm ki
이지원 기자   2017-03-12
[이주의 알림] 2017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신청대상: 신입생, 편입생, 복학생, 재입학생신청기간: 2월 27일(월) 오전 9시부터 3월 9일(목) 오후 6시 까지서류제출 및 가구원 동의: 2월 27일(월) 오전 9시부터 3월 13 일(월) 오후 6시까지문의: 경력개발처 듀얼공동훈 련센터
숙대신보   2017-03-06
[이주의 알림] 신입생 및 편입생 학생증 발급 안내
예약접수: 3월 1일(수)까지방문접수: 3월 2일(목)부터 8 일(수)까지단과대별 지정 날짜에 은행 방문 방법: URL을 통해서 학생증 체크카드 예약 신청 및 신한은 행 숙명여대지점 방문하여 신청 확정(신분증 필수 지참하여 은행 내점)문의: 학생지원팀
숙대신보   2017-03-06
[영화인문학기행] 아름다운 저택과 정원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다
1. 제인오스틴(1775-1817)의 『오만과 편견』(PRIDE&PREJUDICE)은 200여 년 전에 발표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결혼을 이야기 하면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작품이다. 당시 계급사회나 사교계의 면모와 인간의 속물적 욕망이 솔직
황영미 교수   2017-03-06
[작은 강의] 번역이란 무엇인가
프랑스 작가 기욤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에는 캄보디아에 의료봉사 로 온 주인공 수현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현지 노인이 수현에게 ‘바라는 소원이 있는지’를 캄보디아어로 물어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만약 영화관 스크린에 이 장면에 대한 한국어 자막이
숙대신보   2017-03-06
[옴부즈맨] 사랑하고 질문하라, 숙명을 향해
“이 우주가 우리에게 준 두 가지 선물, 사랑하는 힘과 질문하는 능력”, 메리 올리버(Mary Oliver)의 이 메시지가 에 담기길 바란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숙명인들의 생각을 깨우는 질문자로서 역할을 기대한다.무엇보다 항상 새롭게
숙대신보   2017-03-06
[사설] SNS 시대의 명암
라디오가 5천만 명의 청취자를 확보하기까지는 무려 38년이 걸렸다. TV는 13년이 걸렸다. 라디오보다는 훨씬 빠른 전파 속도였다. 인터넷이 5천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데는 4년 밖에 안 걸렸다. 아이팟의 기록은 놀랍게도 3년이다. 페이스북은 세상
숙대신보   2017-03-06
[부장칼럼] 모두를 위한 숙대는 허황된 꿈이다
숙대입구역에서 강의실까지의 15분가량도 걷기 힘들다며 버스에 몸을 싣는다. 경사가 심하고 단차가 많은 이 오르막길은 신체적 장애가 없는 필자에게도 힘겹다. 어느 날과 같은 등굣길, 불평불만을 쏟아내며 오르다 문득 ‘깁스를 하곤 절대 이 길을 오를 수
김의정 기자   2017-03-06
[솔솔한 대화] 본교 수강신청방법에서 바뀌었으면 하는 것
숙대신보   2017-03-06
[학생칼럼] 꿈을 가리는 썩은 동아줄
일부 대선주자들이 우리 대학생들을 위한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세우고 있다. 그 말을 듣고 있노라면 우리는 앞으로 일자리 걱정 없는 하루하루를 살 것만 같다. 하지만 일자리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에서 창출해야 하므로, 한 공약이 실현될지라도 곧장 우리
숙대신보   2017-03-06
[여행숙케치] 열흘 간의 뉴욕 일기
버킷리스트의 7번은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새해 맞이하기’였다. 지난겨울 나는 그 꿈을 이뤘다. 종강한 지 이틀 만에 허둥지둥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혼자 10일간의 여행을 떠났다.숙소는 맨해튼에 있었다. 타임스퀘어와 가까워서 자동차들의
숙대신보   2017-03-06
[취재수첩] 방황 속에서 초심을 되찾다
처음 숙명의 가족이 되는 날, 날씨는 쌀쌀해 몸은 추웠 지만 마음만은 포근했다.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가슴은 기대로 부풀었다. 어느 덧 3년이 지났다. 2017학년도 입학식 숙명가족환영회가 지난달 15일(수)에 열렸다. 숙대
서가영 기자   2017-03-06
[청파만평] 오늘 눈송이는 휴업합니다
숙대신보   2016-11-28
[취재수첩] 노력, 그 이상의 가치
기자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주변에서 “숙대신보 어때?”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인사치레로 건네는 질문이겠지만, ‘어때’라는 말은 만족스럽게 대답하기엔 모호하다. 곧 “많이 힘들어?”라는 질문이 이어진다. “힘들지”라는 대답으로 말을 얼버무리고 나면 우
하재림 기자   2016-11-28
[학생칼럼] 그렇게 지나갔다. 지금 또한, 흘러간다
20살, 새내기, 영원히 멈춰져 있을 것 같던 대학 입시의 압박을 견뎌냈다. 놀이동산에 처음 와 본 꼬마아이처럼 ‘설렘’을 가득 안고 대학의 교정에 들어섰다. 그러나 나는 20살은 너무 벅차서 감당할 수 없었던 듯하다.20살, 스스로 많은 것을 안다고
숙대신보   2016-11-28
[사설]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바람이 분다. 거대한 바람이 광장에 휘몰아친다. 성별과 연령, 계층과 정파를 초월한 수많은 목소리들이 한데 뭉쳐 모여 한곳을 향해 같은 함성을 토하는 거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바람은 3.1만세운동,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의 계보를 면
숙대신보   2016-11-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