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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SNS 시대의 명암
라디오가 5천만 명의 청취자를 확보하기까지는 무려 38년이 걸렸다. TV는 13년이 걸렸다. 라디오보다는 훨씬 빠른 전파 속도였다. 인터넷이 5천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데는 4년 밖에 안 걸렸다. 아이팟의 기록은 놀랍게도 3년이다. 페이스북은 세상
숙대신보   2017-03-06
[부장칼럼] 모두를 위한 숙대는 허황된 꿈이다
숙대입구역에서 강의실까지의 15분가량도 걷기 힘들다며 버스에 몸을 싣는다. 경사가 심하고 단차가 많은 이 오르막길은 신체적 장애가 없는 필자에게도 힘겹다. 어느 날과 같은 등굣길, 불평불만을 쏟아내며 오르다 문득 ‘깁스를 하곤 절대 이 길을 오를 수
김의정 기자   2017-03-06
[솔솔한 대화] 본교 수강신청방법에서 바뀌었으면 하는 것
숙대신보   2017-03-06
[학생칼럼] 꿈을 가리는 썩은 동아줄
일부 대선주자들이 우리 대학생들을 위한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세우고 있다. 그 말을 듣고 있노라면 우리는 앞으로 일자리 걱정 없는 하루하루를 살 것만 같다. 하지만 일자리는 대통령이 아닌 시장에서 창출해야 하므로, 한 공약이 실현될지라도 곧장 우리
숙대신보   2017-03-06
[여행숙케치] 열흘 간의 뉴욕 일기
버킷리스트의 7번은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새해 맞이하기’였다. 지난겨울 나는 그 꿈을 이뤘다. 종강한 지 이틀 만에 허둥지둥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혼자 10일간의 여행을 떠났다.숙소는 맨해튼에 있었다. 타임스퀘어와 가까워서 자동차들의
숙대신보   2017-03-06
[취재수첩] 방황 속에서 초심을 되찾다
처음 숙명의 가족이 되는 날, 날씨는 쌀쌀해 몸은 추웠 지만 마음만은 포근했다.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가슴은 기대로 부풀었다. 어느 덧 3년이 지났다. 2017학년도 입학식 숙명가족환영회가 지난달 15일(수)에 열렸다. 숙대
서가영 기자   2017-03-06
[청파만평] 오늘 눈송이는 휴업합니다
숙대신보   2016-11-28
[취재수첩] 노력, 그 이상의 가치
기자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주변에서 “숙대신보 어때?”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인사치레로 건네는 질문이겠지만, ‘어때’라는 말은 만족스럽게 대답하기엔 모호하다. 곧 “많이 힘들어?”라는 질문이 이어진다. “힘들지”라는 대답으로 말을 얼버무리고 나면 우
하재림 기자   2016-11-28
[학생칼럼] 그렇게 지나갔다. 지금 또한, 흘러간다
20살, 새내기, 영원히 멈춰져 있을 것 같던 대학 입시의 압박을 견뎌냈다. 놀이동산에 처음 와 본 꼬마아이처럼 ‘설렘’을 가득 안고 대학의 교정에 들어섰다. 그러나 나는 20살은 너무 벅차서 감당할 수 없었던 듯하다.20살, 스스로 많은 것을 안다고
숙대신보   2016-11-28
[사설]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바람이 분다. 거대한 바람이 광장에 휘몰아친다. 성별과 연령, 계층과 정파를 초월한 수많은 목소리들이 한데 뭉쳐 모여 한곳을 향해 같은 함성을 토하는 거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바람은 3.1만세운동,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의 계보를 면
숙대신보   2016-11-28
[여행숙케치] 여행, 또 다른 나를 찾아서
언젠가 ‘진짜 산타’를 만나리라는 다짐으로 산타에게 편지를 쓰던 어릴 적 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눈이 뒤덮인 곳, 여름에도 추운 곳, 순록이 뛰어다니는 핀란드로의 여행은 그 옛날 작은 꿈에서 시작됐다.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모은 돈으로 나는 배낭
숙대신보   2016-11-28
[옴부즈맨] 바쁜 일상의 쉼표, 숙대신보
새 학기가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매서운 추위는 날씨에만 찾아온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에도 찾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혼란스럽고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이불 속에서 눈과 귀를 닫고 있을 수만은 없기에 신문 한
숙대신보   2016-11-28
[이주의 알림] 20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Ⅰ유형 신청안내
신청일정: 11월 17일(목) 오전 9시부터 12월 13일(화) 오후 6시까지서류제출: 11월 17일(목) 오전 9시부터 12월 16일(금) 오후 6시까지가구원동의: 12월 16일(금) 오후 6시까지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 재학생은
숙대신보   2016-11-28
[이주의 알림] 2017학년도 1학기 전공 선택 안내
대상: 15학번 이전 재학생 및 휴학생기간: 12월 1일(목) 오전 10시부터 12월 30일(금) 오후 5시까지신청방법: 숙명포털시스템 로그인 > 학사 > 학적 > 전공신청문의: 각 학과 사무실
숙대신보   2016-11-28
[이주의 알림] 2016학년도 2학기 학부 기말 수업평가 시행 안내
기간: 11월 24일(목)부터 12월 7일(수)까지대상: 2016학년도 2학기 학부 전체 개설과목참여방법: 숙명포털시스템 로그인 > 학사 > 수업 > 수업평가수업평가기간 내에 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은 성적 열람기간의 최초일로부터 3일 동안 본인의
숙대신보   2016-11-28
[숙취해소] 현실적인 안목으로 얻어낸 비서의 길
‘법무법인 광장’은 한국에 있는 6개의 대형로펌 중 하나로 고객에게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2년 2월 로펌에 입사해 5년 차 대리인 김현지(의류 12졸) 동문. 노력을 통해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로펌
숙대신보   2016-11-28
[부장칼럼]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요즘의 하루 일과는 인터넷에 뜬 기사를 읽는 것으로 시작해 텔레비전 앞에 앉아 뉴스를 보는 것으로 끝난다. 시국이 시끄러운 탓이다.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매일같이 언론의 보도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하루하루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들을 가만히
박민지 기자   2016-11-27
[솔솔한 대화] 올해가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것
숙대신보   2016-11-27
[청파만평] 촛불
숙대신보   2016-11-21
[솔솔한 대화] 가장 인상 깊은 책 혹은 책의 구절
숙대신보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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