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커스온] “이번 정류장은 OOO 입니다”
이새롬 기자   2019-03-11
[1면-단신] 중앙도서관 초청 강연회, 반기문으로 열다.
지난 6일(수) 백주년 기념관 삼성 컨벤션 센터에서 ‘도서관 미래를 디자인하다’ 일환으로 제1회 초청 강연회가 개최됐다. 제1회 강연자로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ited Nations, 이하 유엔) 사무총장이 초청됐다. 이날 강연회는 ▶본교 강정애
이새롬 기자   2019-03-11
[취재수첩] 다시 일어나는 힘
최근 유난히 취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동료 기자가 많았다. 대부분 인터뷰 승낙을 일찍이 받은 상황이었다. 기사 마감일은 다가왔고, 취재원은 그제서야 답변을 보내왔다. 이렇게라도 취재가 무사히 마무리되면 다행이다. 취재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일부
송인아 기자   2019-03-11
[여행숙케치] 중국의 또 다른 나라, 상하이에서의 32일
집이라는 공간을 벗어나 낯선 공간에 오래 있어 보기는 처음이었다. 32일이었다. 나는 이 기간에 상하이 곳곳을 다 돌아보기로 계획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떠난 자유여행이었다. 설레는 한편 두려웠지만,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는 생각에 내 여행
숙대신보   2019-03-11
[학술] 식품에 적힌 숫자, 이제 알고 먹어요
지난 5일(화)부터 7일(목)까지 3일간 본지는 숙명인 573명을 대상으로 식품 유통기한과 관련한 경험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신뢰도 95.0%, 오차범위 ±4.0%p). 조사 결과, 평소 식품 구매 시 유통기한을 고려하는 응답자는 8
송인아 기자   2019-03-11
[1면-단신] 수업평가 조회 시스템 개편
이번 학기부터 수강신청 창에서 수업평가 결과를 조회할 수 있으나 제공되는 정보가 부족하다. 현재 수업평가 결과에선 ▶세부 평점 ▶중간평가 ▶성 평등 항목 ▶주관식 의견란에 대한 결과를 조회할 수 없다.수업평가 결과 조회에는 세부항목별 평점이 아닌 평균
강보연, 김보은 기자   2019-03-11
[2면-단신] 눈송이 사용 범위 규정, 고지 필요해
본교 공식 캐릭터인 ‘눈송이’의 지적 재산권은 본교에 있다. 이에 학우들은 눈송이 형태를 변형시켜 굿즈(Goods)를 만들거나 눈송이 굿즈 제작을 통해 이윤을 남길 수 없다. 그러나 명확한 제한 범위와 내용에 대한 정보는 명시돼 있지 않다.학우들은 교
김보은 기자   2019-03-11
[2면-단신] 장소 이전한 건강체력실 새롭게 운영돼
건강체력실이 음악대학 지하 3층에서 프라임관 지하 1층으로 이전됐다. 이전된 건강체력실은 지난 7일(목)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건강체력실의 위치 변화로 학우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건강체력실의 이전은 이용자의 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윤슬 기자   2019-03-11
[1면-단신] 거리로 나온 마녀들의 외침
지난 8일(금), 대학 내 '페미니즘(Feminism)' 정치의 필요성을 역 설하는 집회인 '마녀행진'에 본교 학우들이 함께했다. 해당 행사는 본교 총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대학 내 페미니즘에 대한 규탄을 멈추고 더
임윤슬 기자   2019-03-11
[솔솔한 대화] 미세먼지 기사보도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11
[이주의 숙명인] "dOnut을 통해 공허함을 채우세요"
본교 중앙연극동아리 반극회는 지난 7일(목)에서 9일(토)까지 제103회 정기공연 을 진행했다. 본지는 공연의 모든 부분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다는 반극회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이번 공연에 대한 설명은?반극회 제103회 정기공연은 이예찬 작가의 이라는
숙대신보   2019-03-11
[기획] 정말 클럽가면 춤만 추나요?
지난 1월 말 클럽 버닝썬(Burning Sun) 직원이 피해자를 폭행한 사건을 시작으로 클럽 내 약물 성범죄, 경찰과의 유착관계, 성접대 의혹 등이 등장하며 클럽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과 함께 클럽 여성혐오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다
강수연 기자   2019-03-11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11
[사람 인터뷰] 하예나, 불법촬영물 쫓는 하이에나
지난해는 불법 촬영과 편파 수사 및 편파판결에 분노하는 여성들로 뜨거웠다. 불법 촬영물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음에도 기만적인 정부의 태도에 분노한 여성들은 거리로 나왔다. 불법 촬영물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오르기 전부터 꾸준히
임세은 기자   2019-03-11
[기획] 여성에게 코르셋은 필요치 않다
지난해 3월 12일(월)에 발간된 본지 제1344호에는 ‘프레임에 갇힌 여성들, “알을 깨고 나와라!”’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해당 기사는 교과서의 삽화, 학교의 교훈, 대중매체 등 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여성성을 강요하는 실태를 다룸으로써 여성성
임세은 기자   2019-03-11
[옴부즈맨] 사진, 기사가 돼라
때론 한 장의 사진이 한 편의 글보다 큰 울림을 준다. 2016년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했을 때 본교는 비상대책위원회와 자발적으로 모인 학우가 중심이 돼 시국선언을 했다. 순헌 사거리는 숙명인으로 가득 찼다. 시국선언을 실시한 대학교 중 가장 많은 인원
숙대신보   2019-03-11
[2면-단신] 부족한 강의 여석, 본부 차원 대책 필요해
강의를 신청하는 학우에 비해 강의 여석이 부족해 신청자 일부가 수업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다전공생 비율이 높은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경우 강의 여석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경상대학 학생회장단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대
한예진 기자   2019-03-11
[부장칼럼] 어른 형상을 한 아이
어른 같은 아이, 이는 생각이 깊은 어린아이를 이르는 말이 아닐 수 있다. 아동복 광고에선 어린아이가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여러 성인복 광고와 다름이 없는 연출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사진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광고로 아동복을 구
김지은 기자   2019-03-11
[사설] 상향식 혁신으로 우리 대학을 변화 시키자
인간 수명 연장과 테크놀로지 발전으로 인한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대학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세계 일류 대학의 혁신 사례는 리더에 의해서 아래로 퍼져나가는 하향식 혁신이 아닌 자발적 학생들과 교수들로 부터 이루어지는
숙대신보   2019-03-11
[3분 독서] 집단주의 문화에 대한 성찰
한 현직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은 ‘튀지 말고 둥글둥글하게 살기’ ‘모난 돌이 정맞는다’라는 처세술이 내면화된 우리 사회에서 용기 낸 불편한 진실에 대한 고백이다. 개인주의가 흔히 이기주의로 오해되는 현실에서 감히 개인주의자라고 선언하기는 쉽지 않은
숙대신보   2019-03-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