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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청년 일자리 탐색 위한 특강 열려
지난 9일(목), 본교 명신관 701호에서 일자리 특강(이하 특강)이 열렸다. ‘대학생들을 위한 우리나라 일자리 현황과 대책’을 주제로 한훈 일자리위원회 총괄기획관이 강연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우리나라의 일자리중심 국정 운영 시스템 설명을 시작으로 공
박희원 기자   2017-11-13
[2면-단신] 자판기 속 '차별'도 없앤다
11월 4일(토) 점자의 날을 맞아 본교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이 지난 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손끝으로 읽는 자판기’ 캠페인(이하 점자 캠페인)을 진행했다.점자 캠페인은 명신관 2층에 설치된 음료 자판기 한 대에 정확한
박희원 기자   2017-11-13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미래를 상상해 보다
이번 주 숙대신보는 평소와는 다른 1면을 가지고 발간됐다. 숙대신보가 62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1면이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 학교가 개교 111년이라는 사실도 상당히 놀라웠던 나에게 62년간 이어져 온 학보사 또한 놀랍고 의미 있게 다가왔다. 사
숙대신보   2017-11-13
[3분 독서] 우리 안에 내재화된 기준에 대해 질문하라
버지니아 울프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전반에 이르는 영국의 시대적, 사회적, 사상적 급변의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 간 선구적 페미니스트 문인이다. 오늘 소개할 「자기만의 방(A Room of One’s Own)」은 영미문학작품이나 페미니즘에 관심이
숙대신보   2017-11-13
[취재수첩] 용기로 임한 취재, 풍성한 기사를 만들다
숙대신보 정기자가 된 지난여름, 필자에겐 기사작성보다 더 어려웠던 것이 있었다. 바로 기사를 작성하기 전 필요한 취재 과정이었다. 필자는 평소 소심한 성격이라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기사작성에 필요한 질문을 잊어버리는 실수가 잦았다. 또한, 취재원에
박희원 기자   2017-11-13
[사람 인터뷰] 정우성,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우리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다. 이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대사로,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 강렬한 대사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우성(남·45) 씨다.본지
이주영 기자   2017-11-13
[2면-단신] 숙명인만의 이색축제, 황실 가면무도회
숙명인이 주체가 돼 개최하는 ‘제1회 숙명 황실 가면무도회(이하 황실 가면무도회)’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학우들이 직접 기획한 황실 가면무도회는 이색 축제를 통해 기부금을 모아 저소득층 소녀들을 돕는 자선행사다. 황실 가면무도회는 오는 19일(
이주영 기자   2017-11-13
[여행숙케치] 다녀왔습니다
쿠시모토로 향하는 특급 열차를 타고 약 4시간. 창밖으로 보이는 정겨운 풍경에 드디어 꿈에 그리던 땅에 도착했다는 게 실감이 났다. 기관사가 일일이 표를 확인하는 전차, 바로 앞에 보이는 바다와 양식장….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나와 동
숙대신보   2017-11-13
[학생칼럼] 생각하는 사람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책에서 배운 지식과 살면서 경험한 것이 모두 진실이라 여기며 살아간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명성황후를 시해했던 사람의 후손이 우리나라에 찾아와 사죄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가. 반면 나치에 무지한 상태로 유대인 학살에 가
숙대신보   2017-11-13
[기획] 숙명, 함께 성장하는 용산을 꿈꾸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 하면 대개 대학의 구성원만이 참여하는 사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펼치는 ‘지역연계 사업’은 이러한 생각의 틀을 깨뜨린다. 지역연계 사업은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으
서가영·서조은 기자   2017-11-13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청원하고 싶은 주제는?
숙대신보   2017-11-13
[기획] 철공소 사이에서 만난 예술마을, 문래창작촌
‘깡깡’거리는 소리를 내며 철재들이 옮겨지고, 불꽃이 튀며 용접 작업이 진행되는 문래동의 철공소 골목길. 그 사이의 벽화들과 다양한 전시 공간, 여러 공방과 작업실들은 어쩌면 낯설어 보일 수 있다. 철공소 골목길에서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꿈을 펼치며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11-13
[1면-단신] 본교 장애인 근로자 추가 고용돼
지난 한 주간 본교에선 15명의 장애인이 근무했다. 기존 9명의 경증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던 본교에는 신규로 경증 지체장애인 한 명이 채용됐으며 다섯 명의 중증 지적장애인이 임시로 채용됐다.경증 지체장애인과 중증 지적장애인은 각각 지난 1일(수)과 지
김지연 기자   2017-11-12
[역사기행] 근초고왕과 칠지도
일본 최고 국보 중 하나 몸체에 6개의 가지가 붙어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한 칼 칠지도 칼의 양면에는 총60이어서 가지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그 글의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백제의 왕이 왕세자를 통해 왜왕에게 칼을 전달하니 후세까지 전승하고
숙대신보   2017-11-06
[1면-단신] 강의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특별한 하루
지난 2일(목), 학생지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학우들은 지도교수와 함께 면담, 영화 관람, 답사 등 각 학과(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미디어학부는 남양주종합촬영소를 방문해 학우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했다. 이곳에서
이주영 기자   2017-11-06
[1면-단신] 각자의 목소리로 ‘혐오의 사다리를 치우다’
지난 1일(수), ‘숙명 창의융합 에세이 콘테스트(Essay Contest)’의 학술 설명회가 ‘혐오의 사다리를 치워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학술 설명회는 사회자인 본교 홍성수 법학부 교수와 전문 패널(Panel) 두 명, 학생 패널 두 명이 토크쇼(
김지연 기자   2017-11-06
[부장칼럼] “제 몸에 대한 결정은 제가 하겠습니다”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을 두고 ‘낙태죄 폐지’에 대해 치열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와중, 지난달 20일(금) 낙태죄 폐지 ‘국민청원’이 20만 건을 넘겼다.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청원에 동의하면 정부 및 청와대
이지원 기자   2017-11-06
[솔솔한 대화] 존엄사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7-11-06
[사설] 벤처 정신
최근에 미국에 있는 페이스북 본사를 다녀온 분의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CEO인 마크 저크버그가 창문 너머로 누군가와 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막은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사진을 찍으려는 창
숙대신보   2017-11-06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 참여하는 방법! 눈송이를 따라해봐요~
숙대신보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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