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예술, 치료로 새롭게 태어나다
‘음악’을 듣고, ‘미술’을 보고, ‘문학’을 읽는 것. 이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예술’의 모습이다. 익숙하게 느껴지는 이러한 예술이 어느샌가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료’ 방법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일명 &lsqu
이은규 기자   2007-05-21
[문화] ‘거리 대학’에서 젊음을 배워보세요!
‘제6회 대학로문화축제’가 오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대학로와 마로니에 공원일대에서 열린다. ‘남녀노소, 대학로에 오면 젊음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전시, 무대공연, 다양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이승현 기자   2007-05-21
[지난 기사] 음악으로 찍는 영화 이야기, 그 속으로 '접속'
수많은 예술인들이 모여 산다는 파주 헤이리 마을. 자연이 좋아 이 곳으로 이사왔다는 조영욱 영화음악감독을 그 곳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1층에는 갤러리가 있어 예술의 향기가, 2층에는 대나무로 둘러싼 자연이 있어 자연의 향기가 묻어나는 그 곳에서 조
이은규 기자   2007-04-09
[지난 기사] 숭례문 야경으로 퍼지는 샹송멜로디
프랑스문화원은 우리나라에 프랑스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교류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68년에 세워졌다. 영화감독 김지운, 영화배우 안성기 등 영화계 인사들이 하나같이 영화학도였던 시절 출입문이 닳도록 드나들었다는 프랑스문화원은 2001년
김슬기 기자   2007-04-09
[문화] ‘가든’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박춘호 작가의 열 번째 개인전 이 오는 13일(금)까지 우리 학교 문신미술관 빛갤러리에서 열린다. 우리 학교 문신미술관이 ‘우리 사회 문제에 대한 작가의 철학이 담긴 독창적인 작품 발굴’이라는 취지로 공모ㆍ주최한 ‘NEW WORK 2006 · 2007
김슬기 기자   2007-04-09
[지난 기사] 숙명인을 통해 진단한 교내문화시설
‘이 주의 영화’, 문신미술관,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정영양 자수박물관, 홍은원 영상자료관은 대표적인 교내문화시설이다. 그러나 우리 가까이에 있을 뿐 대부분의 학우들은 교내문화시설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숙대신보 문화부
이은규 기자   2007-04-02
[문화] 소박한 일상의 종이예찬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세상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된다고 해도 종이의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을 복제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종이보다 LCD모니터에 익숙한 세대라지만 가끔 종이 위에 사각거리는 손글씨가 그리워지는 것은 아마도 어린 시절 종이에 대한 아
김슬기 기자   2007-04-02
[지난 기사] 봄에 만난 라틴문화와 친구하기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중남미문화원의 정식 명칭은 중남미문화원 병설 박물관(이하 중남미문화원)이다. 30여 년간 중남미 지역에서 외교관 생활을 한 이복형 원장과 그의 아내 홍갑표 이사장이 대사시절 수집한 3,000여 점의 풍물을 박물관, 미술관, 야외
김슬기 기자   2007-04-02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어깨에 힘주고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작품 ‘길(La Strada)'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
이은규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진화하는 리메이크, 그 각색의 미학
작년 이맘때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한국영화가 1,230만 명 관객동원이라는 우리나라 흥행대박을 터뜨리더니, 곧 뮤지컬로 각색돼 관객을 다시 찾았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장르를 넘나든 이 작품은 연극 와 영화 , 뮤지컬 다. 숙대신보 문화부에서는 이처럼
김슬기 기자   2007-03-19
[지난 기사] 운현궁 돌담길 따라 일본 문화 찾아가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 서면 앞으로는 운치 있는 운현궁의 돌담길이, 뒤로는 깔끔한 인상을 주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하 일본문화원)이 보인다. 어울리지도, 어울려서도 안 될 것만 같은 이 둘을 동시에 보고 있자니 형언할 수 없는 묘한
이은규 기자   2007-03-19
[문화] 같은 듯 다르게, 영화 <길>과 뮤지컬 <젤소미나>
“참파노가 왔어요~ 참파노가 왔어요~” 작은 북을 둥둥 울리며 떠돌이 곡예사 참파노가 왔음을 알리는 젤소미나, 으스대며 그 뒤를 따르는 참파노.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은 이들의 떠돌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1954년 아카데미 최우
이은규 기자   2007-03-19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