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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획] 소외 속에 저물어가는 노숙인의 하루
현재 서울시내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은 700여 명이다. 노숙인 전용 쉼터에 있는 사람까지 추산하면 5,000여 명에 이른다. 이를 전국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최대 8만명에 달한다. 불안정한 사회 구조 속에서 터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수백 명의 노
정소영 기자   2007-04-02
[공동기획] 위험천만한 거리를 방황하는 여성 노숙인
지난 28일 여성 노숙인의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서계동에 위치한 여성상담보호센터 ‘우리들의 좋은 집’을 찾아갔다. 꽤 오랜 시간 동안 굽이진 골목을 걷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내리고서야 ‘우리들의 좋은 집’ 팻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겨우 한명이 지나갈
서어리 기자   2007-04-02
[공동기획] 소비자의 주문 '더 작아져라'
늦은 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탄다. 콩나물시루처럼 사람들로 꽉 들어찬 버스 안.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던 옆사람이 키득키득 웃는다. 재밌는 문자라도 왔나? 슬쩍 휴대전화 화면을 보니 ‘주몽’이 방영되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니 저마
정소영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앙' 깨물어주고 싶은 미니어처의 세계
손톱보다, 동전보다 작은 물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건 뭐지.’ 자세히 보니 음식과 꽃병, 접시들이다. 세세하게 표현된 모양과 질감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보면 볼수록 작고도 넓은 세계에 빠져들게 되는 이곳은 미니어처의 세계다. 미니어처란 실물과 같
정소영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름 ‘나노’
현재 나노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각종 전자제품은 물론 화장품, 샴푸와 같은 미용제품에도 나노기술이 접목되고 있으며, 제품이름에 ‘나노’가 쓰인 ‘나노브랜딩’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노’라는 한 단어가 소비자에게 멋지고 고급스러운 이
박선주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최정림 미니어처 작가 인터뷰
Q. 어떻게 미니어처 제작을 시작하게 됐나요? A. 10년 전 다른 나라 방송에서 미니어처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봤어요. 그때 우리나라에는 모델하우스만 있었고 안에 있는 소품까지 동일하게 만든 미니어처가 없었기에 “아! 저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미
박선주 기자   2007-03-19
[공동기획] 몸 曰 "나는 네가 지난 밤에 자지 않았음을 알고있다."
“잘 시간이다.” “일찍 자야 키가 크지!” 어렸을 적부터 들어오던 말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밤이 되면 잠을 자야한다는 의례적인 생활패턴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러나 이러한 섭리에 대해 궁금한 적은 없는가? 왜 밤에는 잠을 자야하며, 잠을 자면 무엇이
김정현 기자   2007-03-12
[공동기획] 당신이 잠든 사이, 올빼미 족은 밤을 즐긴다!
붉은 해가 뉘엿뉘엿 지고, 노란 달이 살금살금 떠오르는 밤이 되면 낮보다 더 활기차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에 비유해 ‘올빼미 족’이라고 부른다. 이런 올빼미 족은 당신이 곤히 잠든 사이, 그들만의 문화를
이은규 기자   2007-03-12
[공동기획] 대한민국은 지금 '여성 전용' 홍수의 시대
여대생 눈송이(21) 씨는 아침 일찍 집 근처의 여성 전용 사우나에 갔다. 그는 혈액순환에 좋은 약초 목욕으로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나서 은행에 들렀다. 씀씀이가 커지자 금전 관리를 위해 새 통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여러 종류의 통장을 놓고 고민
서어리 기자   2007-03-05
[공동기획] 광고, 상대방의 마음을 노린다.
‘자본주의의 꽃’으로 불리는 광고. 수많은 광고 속에는 사람들의 욕구와 가치관 등 시대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최근에는 여심(女心)을 노리는 광고, 남심(男心)을 겨냥한 광고들이 끊임없이 노출되면서 상업적으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주류
이연주 기자   2007-03-05
[공동기획] 마케팅, 女心 男心을 유혹하다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자신들이 서로 다른 행성 출신이고, 따라서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들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서로의 차이점들이 기억에서 모두 지워지면서 그들은 충돌하기 시작했다.’ 존 그레이의 <화성
이은규 기자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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