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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사] 공자와 노자
역사에 길이 남은 중국학자 중 대표주자는 공자(孔子)와 노자(老子)이다. 이들은 각각 제자백가 중 하나인 유가와 도가를 창시했다. 후에 종교로 발전한 두 개의 철학은 서로 교차하며 중국인들의 사상을 정립했다. 유교는 주로 국가를 다스리는 지식인들을 대
김정현 기자   2007-04-16
[지난 기사] 지구촌의 공공의 적, 온난화
북극의 빙산 10년에 8.6%씩 녹아환경운동연합 1.5℃ Down 캠페인 벌여 온난화 대응에 선진국과 개도국 의견 대립
박선주 기자   2007-04-16
[학술] 봄의 불청객 황사, 피할 수 없다면 가려라
봄만 되면 치르는 연례행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서쪽에서 찾아온 손님, 황사(黃砂)이다. 이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흙이 녹아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이르면서 발생한다. 모래바람이 일어난 후 우리나라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3일. 여기
김정현 기자   2007-04-16
[지난 기사] 칼 마르크스
꿀벌의 집은 건축가도 인정할 만큼 과학적이다. 그러나 꿀벌이 건축가를 따라 잡을 수 없는 이유엔 적어도 한 가지가 존재한다. 인간은 자신의 의식에 따라 자연물을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꿀벌은 본능적으로 집을 짓지만 인간의 노동 과정에는 결과물에 대한 예
김정현 기자   2007-04-02
[지난 기사] 이효석 탄생 100주년 - 세련된 감수성으로 한국어를 색칠하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가산
박선주 기자   2007-04-02
[학술] 친구야! 효석문화마을로 봄소풍가자
걸출한 문인들의 작품만큼이나 유명세를 타는 것을 꼽자면 단연 그들이 태어나 자랐던 고향이 아닐까. 소설가 이효석의 고향인 봉평은 아름답고 고즈넉한 경치뿐 아니라 『메밀꽃 필 무렵』『개살구』『고사리』등의 소설 속 배경이 돼 문학여행지로 인기가 높다. 효
박선주 기자   2007-04-02
[지난 기사] 나를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 'No트랜스지방'
누가 봐도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눈송이는 친구들에게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 선포했다. 의아해하는 친구들에게 그녀가 말을 이었다. “건강해지려고!”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은 눈송이는 ‘고지혈증’ 판정을 받고 놀랐단다. 그래서 그녀가 택한 것은 트랜스지방
김정현 기자   2007-03-05
[지난 기사] 철학을 여는 상자 ①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플라톤이 없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도 없다? 고대 그리스 사상가이자 이성주의 철학의 시초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사제지간이었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사상에 대한 책을 남기지 않았지만 대신 주변인들이 그의 철학과 생활에 대해 글을 썼다. 지금
박선주 기자   2007-03-05
[학술] 우리 건강을 위협한다! MSG 위험경보
MSG가 최근 트랜스지방과 함께 식품 2적으로 꼽혔다. MSG 사용에 부작용이 보고됨에 따라 경각심이 커진 까닭이다. 이에 국내 식품업계들은 無MSG 제품을 속속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대표라면업체 두 곳은 최근 MSG가 들어가지 않은 라면을 출시했고
박선주 기자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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