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국제학술대회 개최, 주제는 ‘과학과 공학기술에서의 여성과 젠더’
지난 3일(목) 본교 아시아여성연구소가 주최한 국제학술대회가 본교 백주년기념관 6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과학과 공학기술에서의 여성과 젠더(Women and Gender in Science & Engineering)’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가영 기자   2016-11-07
[화보] 껍데기는 가라!!
조예은 기자   2016-11-07
[1면-단신] 사라진 민주주의를 외치다
대학가에 시국선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본교학우와 교수도 현 정권을 비판하고 국정 쇄신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의 물결에 합류했다.지난달 27일(목) 오후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시국선언)’을
조예은 기자   2016-11-07
[2면-단신] 성적경고자 대상 성적장학금 신설
이번 학기부터 본교에 ‘성적경고자 대상 자기주도 진로개발 장학금(이하 자기주도 장학금)’이 신설됐다. 이번 장학금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프라임 사업이 진행되는 3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성적경고자는 직전
조은해 기자   2016-11-07
[1면-단신] 제49대 총학생회 선거 일정 공고돼
지난달 26일, 제49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 일정이 공고됐다. 선거는 추천인 서명, 후보 등록, 심사의 단계를 거친 후 전체 학우 투표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 등록 기간은 이번달 9일(수) 오후 5시까지이며 10일(목)부터 18일(금)
하재림 기자   2016-11-06
[학내보도] '1만 숙명인 시국 선언'
오늘 낮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시국선언)’ 자리를 열어 ‘2016년, 민주주의는 사라졌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조예은 기자   2016-10-27
[학내보도] ‘2016년, 민주주의는 사라졌다’
대학가에 시국선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본교 학우들도 현 정권을 비판하고 국정 쇄신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에 동참했다. 오늘 낮 12시, 제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1만 숙명인 시국선언(이하
김의정·조예은 기자   2016-10-27
[학내보도] 숙대신보 창간 61주년
숙대신보   2016-10-03
[포커스온] 위험한 계단
조예은 기자   2016-10-03
[2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9월 19일(월) 발행한 본지 1319호 ‘카드학생증 전용 전자출석기 사용 중지’ 기사의 본교 박주현 학생지원팀 과장의 부서를 ‘학생지원팀’이 아닌 ‘학사지원팀’으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0-03
[2면-단신] 노벨 화학상 수상자 특별 강연 개최
지난달 29일(목) 과학관 651호에서 ‘노벨상 수상자 특별강연’이 열렸다. 강연 주제는 ‘기초과학과 일상생활의 질’이었다. 강연자였던 쿠르트 뷔트리히(Kurt Wuthrich) 고분자 물리학 박사는 현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ETH) 생물물리학 교수
하재림 기자   2016-10-03
[2면-단신] 장애인식개선문화제, 장애를 넘어 하나가 되다
2016 장애인식개선문화제’ 열려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목표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돼지난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3일간 본교 장애학생 동아리 ‘이루다안(安)’이 주최한 ‘2016 장애인식개선문화제(이하 장애인식개선문화제)’가 열렸다
서가영 기자   2016-10-03
[학내보도] '청탁금지법' 관련해 특강 열려
지난 29일(목) 본교 젬마홀(B107호)에서 일명 ‘김영란 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본교 백경일 법과대학장이 강연한 이번 특강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청탁금지법
서가영 기자   2016-10-03
[1면-단신] 본교 평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해
학우들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 기회 얻었다지난달 26일(수) 본교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 조직위원회)가 단체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평창 조직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해 본교는
이지원 기자   2016-10-03
[2면-단신] 노동조합과 미화 용역업체 협약서 이행에 대한 입장 달라
지난해 9월 숙명여대분회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출범한 이후, 협약의 이행에 대해 여전히 노사의 의견차가 있었다. 조득용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숙명여대분회장은 “경비노조와 관련한 처우는 용역업체가 바뀐 이후 상당부분 개선됐다”면서도 “미화 노
고지현 기자   2016-10-03
[2면-단신] 총학 구성 어려움의 원인은 사회 분위기 때문
지난주 본지는 ‘학우들 총학에 지원 필요하다 느껴’(1320호 취재면 참고) 기사를 통해 총학생회(이하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조사 결과, 학우들은 총학에 물적, 인적 지원이 부족한 것이 총학 지원자 감소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조예은 기자   2016-10-02
[2면-단신] 독자에게 한 걸음 더, 숙명과 책의 만남
지난달 28일(화), 29일(수) 이틀간 본교 학생회관 3층 출입구 맞은 편에서 ‘독(讀)자생존’ 행사가 열렸다. 해당 행사는 본교 비상대책위원회와 ‘인터넷 교보문고’가 함께 주관했다.서울 시내 6개 대학을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형식의 이번 행사는 ▲북
이지원 기자   2016-10-02
[1면-단신] 본교 사건사고 64건 중 소지품 분실만 36건
우리가 모르고 지나친 사이 본교에선 어떤 사건사고들이 얼마나 일어나고 있을까. 본교 보안팀에서 6월 1일(수)부터 지난 1일(목)까지 처리한 사건사고는 총 64건이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습득물에 관한 사건이었으며 외부인의 출입이 그 뒤를
이지원 기자   2016-10-02
[기획] 학우들 총학에 지원 필요하다 느껴
본교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본교 제4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보궐선거가 후보자 미등록으로 인해 무산됐기 때문이다.본지는 지난 21일(수)부터 23일(금) 까지 본교 학우들 438명을 대상으로 ‘
조예은 기자   2016-09-26
[2면-단신] 취업경력개발원, 고시설명회 개최해
지난 20일(화), 21일(수) 진리관에서 이틀간 ‘진로지도강좌 고시설명회’가 열렸다. 취업경력개발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선 각종 고시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학우들에게 각각의 고시와 교내 고시준비반(이하 고시반)에 대해 소개했다. 본교는 ▲로스
하재림 기자   2016-09-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