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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경] <1138호 삼면경>
지정대상: 용이 되지 못한 학구열 높은 이무기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 456(사교육) 호 소재지: 태풍 ‘빈부격차’와 ‘교육대물림’이 빈번하게 몰아치는 한반도 개천 현황: 이무기 10%만 용이 돼 ‘In서울’로 승천함 < ‘거
숙대신보   2007-05-14
[생활의 1초] 봄 나들이
봄 나들이1년에 한 번하는 에너지 충전을 위해 봄 나들이를 떠났습니다.따뜻한 5월의 햇살에 안기며 눈을 감은 채 무한한 꿈의 나래를 펼칩니다.삐~삐~삐~ 숙명보그 에너지 충전 완료! 강기조 (법 02)
숙대신보   2007-05-14
[부장칼럼] 거미줄을 걷어줘요, 독점 규제법!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이 한국 영화시장을 꽁꽁 묶었다. 헐리우드 영화 이 지난 1일에 617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뒤, 첫 주에만 200개의 상영관이 더 늘었다. 이는 전국에 있는 상영관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한국 영화상 최다 스크린 상영 기록이다. 한
김은아 기자   2007-05-14
[찬반토론] 반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시장 활성화 저해돼
최근 정부는 2011년까지 공무원을 5만 명 증원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공무원 증원을 통해 실업문제와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목표이다. 과연 정부의 이러한 달콤한 말이 실현가능성이라는 힘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지난해, 한국은 세계 경제포럼의
숙대신보   2007-05-14
[숙명한컷] <1138호 만평>
숙대신보   2007-05-14
[찬반토론] 정부의 공무원 증원 계획
정부가 지난 4월 23일에 ‘2011년까지 5만 여 명의 공무원을 증원하겠다.’고 밝혀 이에 대한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관, 소방관, 교도관, 교원, 사회복지사 등 인력이 부족한 부문에 인원을 증원하는 일이므로 문제 삼을 게 없다
숙대신보   2007-05-14
[사설] 계절의 여왕에 어울리는 아름다움
오월은 찬란한 달이다. “아름다운 달 오월, 모든 꽃봉오리가 다 피어날 때, 내 가슴엔 사랑이 피어났네.”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젊은이의 사랑, 그리고 희망을 동일시하며 노래했던 사람은 비단 독일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뿐이 아니리라. 연초록빛 나뭇잎들
숙대신보   2007-05-14
[옴부즈맨] 툭 터놓고 얘기합시다
4월을 잔인하게 만든 중간고사와 달콤했던 리더십주간이 끝나자 5월의 문턱이다. 그리고 1136호 발행 이후 3주 만에 숙대신보를 받아 볼 수 있었다. 같은 신문 제작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3주의 시간이 기자들에게는 단꿈과도 같은 휴식 기간이었음을 알
숙대신보   2007-05-14
[여론] 꽃 지는 저녁
꽃 지는 저녁 정호승 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꽃 지는 저녁에는 배도 고파라 이지희(인문 05) 정
숙대신보   2007-05-14
[부장칼럼] 신뢰는 조직을 묶는 마법의 끈
톱가수 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오는 10일 만료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의 향후 거취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러 기획사들은 비를 향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누리꾼들은 비의 행보를 추측하며 그의 결정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관
박선주 기자   2007-05-07
[찬반토론] 찬성) 지방학우의 교통수단 어려움을 우선 고려해야
기숙사는 학우들이 통학하는데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설립됐지만 한정된 공간과, 입사할 수 있는 학우의 수가 제한적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학교는 지금까지 서울ㆍ경기지역의 학우들이 다른 지역 학우들보다 상대적으로 통학이 용이하다고 판단해
숙대신보   2007-05-07
[찬반토론] 현 기숙사 입사 자격
우리 학교는 서울ㆍ인천ㆍ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제외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기숙사 입사 신청을 받습니다.(현재는 신축공사로 인해 이용불가) 이러한 현 제도에 대해 ‘의정부, 인천 등 경기도 외곽지역 거주자는 2~3시간의 통학시간이 소요된다’며 ‘기숙
숙대신보   2007-05-07
[부장칼럼] 투명한 이야기보따리를 꿈꾼다
우리는 무궁무진하게 쏟아지는 이야기보따리 속에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고 웃는 이야기들이 터져 나온다. 그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하더라’는 남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남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인 듯 와전돼
이연주 기자   2007-05-07
[찬반토론] 반대) 기숙사 입사에는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해
기숙사는 재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우리 학교의 기숙사 입사자격은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한 신입생에 한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하는 학우들만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다. 때문에 기존
숙대신보   2007-05-07
[삼면경] <1137호 삼면경>
< 밑빠진 독에 물붓기 상 > 단체명 : 나몰라 버스회사 위 단체는 요금을 10% 인상 했음에도 배차시간 조정, 과속ㆍ난폭 운전, 노선 조정 등 서비스는 하나도 개선하지 않아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기에 이 상장을 드립니다. - 어
숙대신보   2007-05-07
[생활의 1초] <가족>
이벤트를 즐기시는 아버지께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을 위해 UCC댄스 경연대회를 제안하셨습니다. 가족들끼리 신나는 댄스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한건데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즐거워집니다. 함께있어 행복한 우리가족입니다 권슬아(문화관광 05)
숙대신보   2007-05-07
[취재수첩]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화음
얼마 전 필자는 최근에 썼던 기사들을 다시 읽으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1136호에서는 ‘수업 찾아가기’ 코너를 통해 각 전공마다 다른 시각과 문제인식을 토대로 연대를 꾀하는 수업, ‘키워드로 읽는 오늘’을 소개했다. 또한 1135호에서는 남
서어리 기자   2007-05-07
[한마루] 긍정의 안경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많은 사상자로 인한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느꼈다. 총기소유가 헌법적으로 보장된 미국에서 총기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다른 뉴스에 관심을 돌렸었다. 이튿날 사건의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소
숙대신보   2007-05-07
[숙명한컷] <1137호 만평>
숙대신보   2007-05-07
[여론] 길의 길
길의 길 함민복 길 위에 길이 가득 고여있다 지나간 사람들이 놓고 간 길들 그 길에 젖어 또 한 사람 지나간다 길도 길을 간다 제자리걸음으로 제 몸길을 통해 더 넓고 탄탄한 길로 길이 아니었던 시절로 가다가 문득 터널 귓바퀴 세우고 자신이 가고 있는
숙대신보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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