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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월요병의 치료제 '숙대신보'
월요병에 시달려 붉게 충혈 된 눈으로 아침 일찍 도서관 앞에 도착한 필자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도서관 출입문 앞에 놓여 진 숙대신보를 집는 일이다. 숙명인게시판에 도서관 관련 사항이 많이 올라온 주는 더욱 그러하다. 1135호는 ‘파라과이 대통령 영
숙대신보   2007-04-16
[숙명한컷]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숙대신보   2007-04-16
[한마루] 생명과학의 산업화
‘과학적 방법의 발명은 인류에게 미지의 사실을 밝혀내는 새로운 진실 여과 장치이자 시험이며, 강력한 베타 툴로서 기술변화와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했다.’ 엘빈 토플러는 『부의 미?뼁【?과학 분야를 진실을 가려내는 여러 기준 중에 하나로 지목했다. 일상적
숙대신보   2007-04-16
[여론] 전자메일 주소는 학교 사랑과 자부심의 표시
우리는 매일 정보를 전달하거나 서로의 일상 소식을 주고받는 전달 매체 중 하나로 전자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비록 우리가 원치 않는 상업적인 광고성 메일을 비롯해 스펨메일 처리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만 전자메일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남성 교사 할당제
서울시교육청이 초ㆍ중학교의 여성 교사 신규 임용을 제한하고 남성 교사의 비율을 늘리는 ‘남성 교사 할당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서울지역 초ㆍ중등 신규 임용자 중 여성이 90%를 넘은 데다가 초등학교에 남자 교사가 한 명도 없거나 한두 명에
숙대신보   2007-04-16
[부장칼럼] 느낌표의 아쉬운 마침표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전했던 MBC 오락 프로그램 가 6년 만에 막을 내린다. 시청률 부진 때문이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토요일 오후로 방송 시간이 바뀌면서 한 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누리꾼들
김은아 기자   2007-04-16
[여론]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痙攣에게)
이제은(인문 06) 바람 찬 겨울날과 같은 세상 속에서 매일 심줄과 핏대를 세우고 침을 튀기며 세상과 싸우느라 지쳐있나요? 시의 화자는 절망 속에 있는 듯하지만 ‘너’의 존재가 있기에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화자가 기다리는 ‘너’가 무엇인지는 확실치
숙대신보   2007-04-16
[생활의 1초] 군것질
어렸을 적, 친구들끼리 모여서 가스렌지에 열심히 구워먹었던 기억이 난다.그땐 왜 그리도 맛있던지……. 지금도 가끔 동네 작은 문구점에서 그리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본다. 김현애 (디자인 03)
숙대신보   2007-04-09
[숙명한컷] 명신신관 vs 명신관
숙대신보   2007-04-09
[부장칼럼] 함께 맞는 비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함께 비를 맞지 않는 위로는 따뜻하지 않습니다/ 위로는 위로를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위로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모 잡지에
김슬기 기자   2007-04-09
[취재수첩] 행동 없는 다짐은 길을 잃는다
지난 3월 25일, 홍신자 동문과의 인터뷰를 위해 인사동을 찾았다. 이날 인사동 주변의 거리는 FTA 반대 시위 물결로 가득했다.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인파를 이룬 시위대는 깃발을 높이 들고 끊임없이 행렬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들의 모습은 필자
김예람 기자   2007-04-09
[삼면경] <1135호 삼면경>
세계 속의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세계 도시 런던을 벤치마킹한 캠페인, ‘서울 스모그’가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고품격 영국식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지와 참여를 아끼지 않은 서울 시민들께 이 공로를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2부작[그것이 알고 싶
숙대신보   2007-04-09
[부장칼럼] 온 세상 구석구석, 난 UCC로 본다
키워드 : 순천향병원사건 재작년, 혜성처럼 등장한 UCC(User Created Content)는 현대인들에게 창작이라는 새로운 즐거움을 맛보게 했다. 제작된 컨텐츠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기존의 언론매체에 식상함을 느낀 사람들은 UCC에 열광했고, 이
정소영 기자   2007-04-09
[찬반토론] 찬성)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인재보다 조직
최근 정부가 채용시 연령제한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반가운 일이다.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나이의 많고 적음에 의해 생기는 부당한 대우는 사라져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명분이 현실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한국
숙대신보   2007-04-09
[찬반토론] 반대)기업측의 인재수용 기회 늘어나
노동부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기업체 인사담당자 200명과 20세 이상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채용시 연령제한금지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사담당자의 80%, 근로자의 90%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이는 개개인의 역량보다는 연령으로 평가되던 기
숙대신보   2007-04-09
[여론] 이주의 시
김슬기(인문 06) 현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과연 무엇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것일까? 내가 바라는 이상은 무엇일까? 이 시가 던져준 문제로 인해 사색에 잠길 수 있었다. 부와 명예, 사랑과 권력의 욕심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으며, 나는 어느 것 하나
숙대신보   2007-04-09
[사설] 내려놓아야 열리는 상상과 배움의 집
온 나라가 FTA로 난리이다. 교육계가 가장 큰 위기에 처해있다고 보는데 교육계의 반응은 정작 잠잠하다. 두말 할 것 없이 FTA에 장기적으로 탄탄하게 대비해야 하는 분야는 대학교육이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대학사회는 유연성 없는 경직된 이기주의 집단으
숙대신보   2007-04-09
[한마루] 주몽과 '민족주의'
주몽과 소서노. 이들은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인물들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러한 관심과는 별개로 작년 ‘이순신’에 이어 줄줄이 제작된 많은 사극드라마들로 보건데,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숙대신보   2007-04-09
[옴부즈맨] 올바른 대학문화 선도를 바라며
사람들로 가득 찬 전경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니 벌써 4월이다. 캠퍼스 곳곳에서 벚꽃들이 화사하게 터뜨리는 봉우리를 보면서 봄을 느낀다. 제1134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사진기사 ‘봄비 내리는 캠퍼스’에는 이런 캠퍼스의 낭만이 묻어있었다. 새 학기를 맞
숙대신보   2007-04-09
[찬반토론] 채용 시 ‘연령제한’
노동부는 지난 3월 30일 ‘고령자고용 촉진법 개정 법률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업주는 내년 하반기부터 근로자 모집ㆍ채용 시 연령제한을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경영자총협회측은 “기업 상당수가 연공위주로 운영되고 있고 노동시장
숙대신보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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