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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흡연 구역 지정에도 꾸준한 위반 사례
현재 교내 금연구역과 흡연 구역은 구분돼 있으나 비흡연자의 불편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본교는 지난 2016년부터 흡연 구역을 지정해 관리해왔다(본지 제1322호 ‘교내 흡연가능구역 7곳 지정’ 기사 참고). 7곳으로 시작된 흡연 구역은 흡연자의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지난 11일(월), 명신관 화장실 변기의 물 공급이 중단돼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단수로 인해 일부 화장실의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은 것이다. 해당 문제는 당일 오후 5시경부터 7시경까지 지속됐다. 단수의 원인은 명신관 옥상 고가수조의 물 부
임윤슬 기자   2019-03-18
[1면-단신] 지원율 저조로 추가 모집된 장애학생 도우미
본교는 장애학우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학생 도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최근까지도 장애학생 도우미가 모집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장애학생 도우미는 지난달 22일(금)부터 28일(목)까지 70개 강의에 30명 내외의 수업도우미를 모집했다.
강보연 기자   2019-03-18
[부장칼럼] 재논의 필요한 주 52시간 근무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 열풍에 따라 직장인의 적절한 근무시간과 여가를 보장하기 위해 '주52시간 근무제'가 지난해 7월 1일(일) 도입됐다. 주52시간 근무제는 기존 주 68시간 근무와 달리
위혜리 기자   2019-03-18
[여행숙케치]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제는 애들이 우리 안 따라오겠지? 아마 이게 마지막일 것 같아.”나와 오빠가 훌쩍 커버리고 나서는 첫 여행으로 가족 모두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2019년의 시작에는 가족 모두가 작년의 겨울에서 다시 돌아온 겨울까지의 시간들로 지쳐 있었을
숙대신보   2019-03-18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18
[기획] 여성 교육을 넓히는 여성학
본교를 비롯한 여자대학교(이하 여대)는 남성 중심의 교육제도에서 여성의 교육권을 보장하고자 설립됐다. 본교는 여성 교육을 통해 구국을 이룩하고자 대한제국 황실에 의해 세워졌다. 국내 여대 다수가 개교하던 20세기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여대는 구설수에
임세은 기자   2019-03-18
[솔솔한 대화] 인간관계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18
[취재수첩]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마주하다
필자는 처음 학보사에 들어와 명함과 기자증을 받았을 때 느꼈던 감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기자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 차있었던 당시에는 그저 기자가 멋있어 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학보사 생활을 시작한 후로, 멋있어 보이던 기자생활의 이면엔 기자들의
강수연 기자   2019-03-18
[1면-단신] 철거 앞둔 국제관, 관리 문제 발견돼
본교 국제6C관, 국제6D관의 철거공사가 이달 말부터 진행된다. 철거 공사는 오는 30일(토)에 시작해 4월 30일(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노후 건축물 철거와 효율적인 캠퍼스 부지 활용이 그 이유다. 본교 김원평 시설지원팀 직원은 “용산구청으로부터
강수연 기자   2019-03-18
[1면-단신] 총학생회비 납부율 저조해
현재 총학생회의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총학생회비 납부율은 전체 재학생 대비 1학기 평균 70%, 2학기 평균 50%를 웃돌고 있다. 총학생회 ‘오늘’ 재정사무국장 박혜리(나노물리 16) 학우는 “총학생회의 재정이 총학생회 사업비를 간신히 충당하는
강수연 기자   2019-03-18
[지난 기사] "한국의 외교적 평화를 준비합니다"
지난 9일(토) 제2창학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학생 안보 포럼 ‘U-SPECK(유수펙, Undergraduate Studies for Peace and Security in Korea)’의 출범식이 진행됐다. 본지는 유수펙을 총괄하는 본교 홍규덕 정
숙대신보   2019-03-18
[기획] 나를 담아 만든 유일한 물건
최근 A씨는 소소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휴대폰 케이스 뒷면에 신용카드 수납공간을 직접 만들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방향제를 만들어 방 안에 비치해두기도 했다. 자신의 편리에 따라 제품을 제작해 생활이 용이해진 것도 만족스럽지만, A씨에겐 세상에 단
김보은 기자   2019-03-18
[지난 기사] 기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매주 학우들이 관심을 가질 아이템을 찾고, 효율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아이템을 찾는 과정에서 기자가 얼마나 고민을 하느냐에 따라 기사와 신문의 질은 달라진다. 고민의 과정 없이 한 주에 있었던 일을 전달하는 기
숙대신보   2019-03-18
[2면-단신] 교육비 환원율 3년 연속 상승세
본교 교육비 환원율이 예년 대비 상승했다. 지난해 교육비 환원율은 2017년 173.09%에서 9.31%p 오른 182.40%를 기록했다.교육비 환원율은 재학생 납입액이 교육비로 사용되는 비율로, 교육비 총액을 등록금수입으로 나눈 값이다. 매년 5월
한예진 기자   2019-03-18
[1면-단신] 부총학 사퇴, 20일 이내 보궐선거 예정
본교 부총학생회장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가 임원직을 사퇴했다. 이 학우는 지난 14일(목) 오후 10시경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 숙명인게시판을 통해 부총학생회장직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공식 사퇴 사유는 건강 이상이다. 이 학
한예진 기자   2019-03-18
[사설] 꿈★은 이루어진다
2002년 6월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궜던 한일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이 우승하라는 염원을 담은 붉은 악마의 응원 문구였다. 이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잘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1대 0으로 아쉽게 패해 결승에 올라가지 못했다. 그러나 그해 200
숙대신보   2019-03-18
[학생칼럼] 여성과 팬 사이에서
매우 좋아하는 밴드가 있었다. 음색부터 멜로디까지 어쩜 이렇게 완벽할 수 있는지. 전 앨범을 반복해 듣는 건 기본이요 이른바 ‘최애곡’의 가사는 통째로 외웠고, 뮤직비디오를 보며 멤버들의 SNS를 보는 것이 당시 필자의 유일한 낙이었다. 그러던 중에
숙대신보   2019-03-11
[1면-단신] 해오름제로 새 학기 시작을 알리다
‘2019 해오름제(이하 해오름제)’가 지난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이번 해오름제는 총학생회 ‘오늘’과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상상’이 함께 주최했다. 교내 동아리 및 리더십 그룹은 홍보를 위해 행정관, 명신관 및 순헌관
강보연 기자   2019-03-11
[응답하라] 여성 대학 최초로 학군단 도입하다
■ 한영실 식품영양학과 교수“충!성!”2010년 12월 10일 제217 학군단 창설식,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의 우렁찬 경례를 받고 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 감동의 눈물이 솟아났다.7개 여자대학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우리대학
이새롬 기자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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