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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제2창학캠퍼스 활성화 위한 공사 진행돼
지난달 21일(수) 제2창학캠퍼스 내에서 공사가 시작됐다. 프라임관(가칭) 및 말굽광장 증축공사와 르네상스 플라자 증축공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프라임관은 기존 르네상스 플라자의 지하 1층과 2층에 연결돼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증축된다
위혜리 기자   2018-03-12
[1면-단신] 비상등 켜진 기자재 관리, 개선 시급
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가 이전되면서 과도기를 겪고 있다. 해당 기간 내 발생한 여러 문제에 대해 관재팀은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다.지난해 3월 1일(수) 이후, 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는 시설관리팀에서 관재팀으로 변경됐다. 하
위혜리 기자   2018-03-12
[여론] 미투운동, 같이 만드는 ‘가치’의 변화
‘미투(#MeToo) 운동’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성범죄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본교 공익인권학술동아리 ‘가치’는 미투 운동을 지지를 선언 대학여성단위연대와 연대서명에 참여했다. 가치의 장현주(법 17) 회장, 임서우(법 17) 홍보부장, 나
숙대신보   2018-03-12
[기획] “온라인 학습에서 토론 수업까지, 교실이 달라졌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온라인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교육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다. 플립러닝이란 온라인을 통해 선행학습을 한 뒤, 오프라인(Off
김지은·서가영 기자   2018-03-12
[여행숙케치] 경주의 새해에서 나를 찾다
지난여름방학에는 인천과 제주도로 건축기행을 간 데 이어 겨울방학을 맞아 경주 건축기행 겸 유적지 답사를 다녀왔다.경주의 첫인상은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내려서 게스트하우스로 걸어가는 길가의 고분들은 잘 만들어진 국립공원 안에
숙대신보   2018-03-12
[솔솔한 대화] 택시합승제, 우리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3-12
[취재수첩]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세월호 참사. 올해 1월 말의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이 외에도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건들을 기사로 접하면서 필자는 안타까움과 분노를 주체할 수 없었다. 잠을 이루지 못한 밤도 있었다. 참담한 사건을 실은 기사를 읽
이지수 기자   2018-03-12
[기획] 반려동물과 함께 버려지는 책임의식
먼지로 뒤덮인 강아지 한 마리는 두 달간 도로를 떠나지 못하고 그 주변을 맴돌고 있었다. 눈과 코는 수북한 털에 파묻혀 혀로 털을 핥아야 간신히 앞을 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 강아지는 지난달 4일(일) SBS의 「TV동물농장」에서 방송된 유기견 ‘
한가람·이지수 기자   2018-03-12
[사람 인터뷰]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드립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렌즈를 사람에 집중시킬 때, 반려동물에 초점을 맞춘 한 스튜디오가 있다. 그곳은 바로 반려동물을 촬영하는 ‘땡큐 스튜디오(Thank You Studio)’다. 본지 기자는 땡큐 스튜디오의 대표 홍승현(남·36) 씨를 만나
서조은 기자   2018-03-12
[청파만평] 치솟는 청년물가
숙대신보   2018-03-12
[2면-단신] 기자재 교체로 강의실 환경 개선돼
본교 강의실 영상 및 음향 기기가 개선됐다. 관재팀은 겨울방학 동안 강의실 환경 개선을 위해 강의실의 오래된 기기를 교체했다. 이번 강의실 환경 개선에서 교체된 기기는 음향기기, 전동스크린, 전자교탁, 프로젝터다. 이번 기자재 교체는 2016년 2월
서조은 기자   2018-03-12
[사설] 학창시절의 인연을 소중히
세상을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태어나면서부터 혈연으로 만나는 가족은 질긴 인연이다. 끊을 라야 끊을 수 없는 인연. 늘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표현되는 그런 인연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만났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다 잊어버리게
숙대신보   2018-03-05
[1면-단신] 숙명과 함께 내딛을 힘찬 발걸음
새로이 가족으로 맞이한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숙명가족환영회 및 입학식(이하 입학식)이 지난달 20일(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1부 진행은 SBS 아나운서 정미선(소비자경제 03졸) 동문이 맡았다. 숙명 니비스(Nivis) 응원단의 축하공연을 시작
이지수 기자   2018-03-05
[여행숙케치] 내 마음의 이상향, 샹그리아
샹그리아’는 영국 제임스 힐튼의 소설 에 등장하는 티베트마을이다. 중국정부는 이 중전(中甸)지역을 관광화 시키기 위해 이름을 ‘샹그리아’로 바꿨다. 그 후 관광객은 급격하게 늘었지만 2014년 1월 샹그리아 고성 3분의 2가 불탄 대형 화재 이후로 현
숙대신보   2018-03-05
[1면-단신] 졸업, 완성이 아닌 시작
1,606명의 졸업생이 숙명에서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발걸음을 옮긴다. 지난달 23일(금),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별로 열렸다.학위수여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총장축사 ▶학위수여 ▶상장수여 ▶교가제창 ▶폐식사
위혜리 기자   2018-03-05
[2면-단신] 교양필수 과목 개편 돼…
교양필수 과목이 일부 개편됐다. ‘진로탐색과역량개발’이 추가됐으며 영어교양필수 과목인 ‘영어쓰기와읽기’ ‘영어토론과발표’의 학점이 변경됐다.학우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신설된 진로탐색과역량개발은 18학번부터 교양필수 과목으로 지정됐다. 해당 과목은 1학
위혜리 기자   2018-03-05
[취재수첩] 양질의 질문에 대한 고민
필자는 기사를 맡으면 취재를 시작하기 전 기사의 주제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다.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취재를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서이다. 관련 내용을 숙지하고 나면 전문가나 기관에서 정보를 얻기 위해 질문지를 구상한다. 필자는 질문지를 작성
이수연 기자   2018-03-05
[학생칼럼] 대통령제를 복기하는 개헌 제안
헌법이 규정하는 대한민국의 정부형태는 ‘대통령제’다. 한국은 1987년 직선제 도입으로 공공연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국민이 출범시킨 지난 정부들은 항상 정권 말 레임덕 현상, 야당의 발목잡기가 난무하는 모습이었다. 직선제 대통령의 탄핵도
숙대신보   2018-03-05
[여성] '랄라' 도서관, 여성의 이야기가 들리는 곳
페미니즘 도서가 모여 있는 곳, 그리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국내 첫 여성주의 도서관인 ‘신나는 여성주의 도서관 랄라(이하 랄라 도서관)’다. 본지 기자는 지난달 21일(수)과 27일(화) 이틀에 걸쳐 여성주의 도서관에 대해
이수연 기자   2018-03-05
[작은 강의] 독도를 탐내는 일본의 속마음
현재 지구의 대기는 78%의 질소, 21%의 산소, 그리고 1%의 아르곤으로 구성되어 있는 공기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지구가 처음 생성된 46억년 전만해도 지구의 대기는 온전히 이산화탄소 기체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숙대신보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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