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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표제와 기사의 괴리에 대해
지난주 숙대신보에는 “넓은 강의실에 덩그러니, 참석자 한 명뿐인 흡연예방교육”이라는 표제의 교내 동정 기사가 실렸다. 그리고 참석자가 1명뿐인 텅 빈 강의실 사진이 큼지막하게 게시됐다. 표제와 사진만 보면 학생들의 동참을 사지 못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숙대신보   2017-05-22
[2면-단신] 교내 네트워크 온종일 '오락가락'
트래픽 제어 장치에서 문제 발생지난 15일(월), 교내 네트워크 접속이 불안정해져 학우들이 불편을 겪었다. 불안정한 네트워크 상황은 정보시스템팀이 원인규명을 위해 서버를 차단한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서버는 자정에서야 복구됐다.문제는 15일 오전 1
하재림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숙명인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 눈송이
본교에 처음 온 날, 우리를 맞이했던 귀여운 캐릭터를 기억하는가. 눈 결정체 모양의 머리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숙명캐릭터 눈송이(이하 눈송이)’의 모습은 숙명인에게 익숙하다.많은 학우들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된 눈송이는 본교를 효과적으로 홍보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우리 교수님 앨범 속 숙명
1970년 숙명여자대학교에 체육교육과 무용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학부 당시 가정 형편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학과 학생회 활동 및 총학생회 체육부장의 일을 담당하며 열심히 대학 생활을
숙대신보   2017-05-22
[창학특집호] 함께했던 추억, 숙명이 준 선물
지난해 12월 6일(화),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배추 총 250포기 분량을 김장해 교내외 구성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하 김장 행사)’이 있었다. 김장 행사를 통해 학우들에게 김장김치를 선물해 감동을 준 심현주(여·64) 미화원
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축사
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오늘은 숙명 창학 111주년 맞이 기념식이 열리는 기쁜 날입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의 고종황제와 순헌황귀비께서 구국 애족을 위하여 세운 학교입니다. 숙명의 설립은 대한제국의 ‘구국의 선택’이었습니다. 근대로의 시
숙대신보   2017-05-22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즐기고 싶은 심야문화는?
숙대신보   2017-05-22
[학생칼럼] 달 없는 밤을 보내는 사람들
2017년 5월 9일(화), 박근혜 전 정부가 머물렀던 어두운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가 새 시작을 알렸다. 당선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주요 인사들을 직접 발표하고 전 정부를 빠르게 수습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한 사회관계
숙대신보   2017-05-22
[여행숙케치] 내 인생 여행 장소, 제주도
수능이 끝난 겨울, 고등학교 시절 친구 3명이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다. 수능 이후 멋진 여행을 꿈꾸던 나로서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우리는 당장 만나 여행계획을 세웠다. 보호자 없이 멀리 떠나는 여행은 우리 넷 모두 처음이었다. 다들 기대 반, 걱정
숙대신보   2017-05-22
[작은 강의] 축제의 나라, 독일
독일의 통일과 유럽연합의 성립으로 독일은 유럽의 중심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유럽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면서 현대 세계 문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독일문화에 관하여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여 대학
숙대신보   2017-05-15
[옴부즈맨] 질문하는 연습
지난 한 주 대한민국은 큰 변화를 맞이했다. 광화문 촛불에서 이어진 장미대선이 치열한 공방 끝에 막을 내렸으며, 제19대 문재인 정부가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열린 청와대를 표방하며 속전속결로 국정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환호와 우려를 동시
숙대신보   2017-05-15
[영화인문학기행] 바르셀로나에서 영화 「향수」의 18세기를 만나다
스페인,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영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파트리크 쥐스퀸트의 동명 원작 소설(1985)이 지닌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주제의 깊은 의미를 잘 담아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잘 읽히면서도 뛰
황영미   2017-05-15
[사설] 4차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
정보사회의 도래로 인류는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컴퓨터와 네트워크의 힘을 빌려 정보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요소로 대두됐다. 최근에는 여기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는 이슈가 됐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숙대신보   2017-05-15
[이주의 알림] 중견기업 취업대비반(6기) 모집
모집 기간: 5월 12일(금)부터 5월 25일(목) 오전 11시까지교육 기간: 5월 31일(수)부터 7월 12일(수)특이사항: 매주 1회 집합강의 진행교육 구성: 1:1 맞춤 취업상담 및 집합교육/스터디인원: 차수별 최대 20명(예정)
숙대신보   2017-05-15
[이주의 알림] 2017-2 IPP 모집 설명회 개최 안내
일시 : 1차 5월 17일(수) 오후 4시 30분2차 5월 18일(목) 오후 4시 30분3차 5월 24일(수) 오후 4시 30분장소: 진리관 B101호문의: 경력개발처 IPP센터
숙대신보   2017-05-15
[2면-단신] 서울시민에게 열린 숙명 인문학의 문
본교는 2015년 9월부터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의 ‘대학연계 시민대학’에 참여하고 있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시민들에게 대학교의 우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무료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에서 2013년부터 기획 및
서가영 기자   2017-05-15
[기획] 내일의 먹거리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
평범해 보이는 찹쌀떡에는 비밀이 숨어 있다. 바로 식용 곤충인 ‘꽃벵이’다. 쫄깃쫄깃한 식감은 보통의 찹쌀떡과 다를 바가 없지만 단백질은 더욱 풍부하다. 지난달 14일(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 ‘곤충 식품
서가영 기자   2017-05-15
[포커스온] ‘나’의 존재를 소리 높여 외치다
조예은 기자   2017-05-15
[2면-단신] 봄날의 캠퍼스, 사제간의 돈독함 다진 시간
학생지도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목) 교내외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학우들은 각 학과(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치외교학과는 안보 견학으로 육군 제28사단을 방문했다. 안보 견학은 ▶여군과의 대화 ▶977
전세원   2017-05-15
[2면-단신] 넓은 강의실에 덩그러니, 참석자 한 명뿐인 흡연예방교육
본교 보건의료센터가 주최한 ‘찾아가는 금연캠페인’이 열렸지만 학우들의 참여가 저조했다. 서울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이하 금연지원서비스)’와 금연특강 ‘여대생, 우리는 어떻게 담배와 함께 살고 있는가? (이하
서조은 기자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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