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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달콤한 술의 맛, 수업 끝나고 한잔 어때?
쿠바에서는 헤밍웨이가 즐겨마신 칵테일 모히또가, 아일랜드에서는 위스키와 커피를 섞은 커피 칵테일이 유명하다. 각 장소에는 그 곳을 대표하는 술들이 있듯이 국내의 각 대학가에도 명물이라 불리는 술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수많은 종류의 술이 존재하는 대학
안채원, 오진화 기자   2013-09-02
[책면] 전자책, 출판계의 떠오르는 샛별 될 수 있을까
인터넷의 발달과 IT기기의 보급으로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며 책은 더 이상 정보 제공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위기론이 떠올랐다. 가까운 지하철의 풍경만 보더라도 종이책과 신문을 보는 승객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을
김효주 기자   2013-03-11
[새내기] 꼭 알아둬야 할 숙명 학사 안내 Q&A
내 손으로 직접 짜는 시간표에 대한 설렘도 잠시, 익숙지 않은 용어들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 게 맞나?”라는 의문을 갖고 완성된 시간표를 지켜보고 있을 13학번 새내기를 위해 준비했다. 교양부터 졸업요건까지 꼭 알아야 할
김효주 기자   2013-03-04
[지역면] 청춘기차 내일로 철도를 따라 떠나는 여행
영남, 호남, 강원 등,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내일로는 청춘만의 특권이라고 불린다. 그러나 여행계획을 세우는 준비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러 여행지의 후기를 소개하며 좋은 코스와 음식 등을
김정은 기자   2012-11-26
[지역면] ‘역사’와 ‘사람냄새’로 가득한 21세기형 광장시장
많은이들의 삶 속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어느새 중요한 장소가 됐다. 한 곳에만 가면 모든 걸 살 수 있는 편리함에 밀려 재래시장은 어느새 추억의 장소가 됐고, 혹자는 위기라는 수식어로 그들의 존재를 위협했다. 그러나 에누리하는 즐거움, 다양한 볼거리
이진수 기자   2012-11-26
[지역면] 두번의 커튼 콜과 시드니에 울려퍼진 아리랑
“우리 학생들이 지난 학기에는 정말이지 학구열이 대단했어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돼 시드니 오페라 후이스에서 공연하고 싶어서 였죠. ”-음대 홍종화 교수지난 8월 8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숙명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회가 있었다.
최수진 기자   2012-09-03
[기획] 두번의 커튼콜과 시드니에 울려퍼진 아리랑
“우리 학생들이 지난 학기에는 정말이지 학구열이 대단했어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돼 시드니 오페라 후이스에서 공연하고 싶어서 였죠. ”-음대 홍종화 교수 지난 8월 8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숙명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회가 있었다.
최수진 기자   2012-09-03
[취업면] “취업을 준비한다면 채용설명회에 가보세요”
▲ 학생회관 취업경력개발원 앞에서는 채용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OOO 리쿠르팅 안내’, ‘▲▲ 기업 채용설명회 개최’…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보면 이러한 제목의 게시글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개강 후 부터 한달 동안은 이
윤한슬 기자   2012-03-12
[새내기] 신입생의 87%, "숙명여대에서의 대학생활 기대되요"
새내기, 궁금한 것도 많고 배워나가야 할 것도 많은 시기다.이제 갓 우리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지, 또한 그런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무엇을알아두면 좋을 지에 대해 한 눈에 정리해봤다.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통계조사와 새내기
윤한슬 기자   2012-03-05
[새내기] 대학생이 아니면 평생 못해볼 것들을 하세요
궁금한 것이 많은 새내기를 위해 선배들이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내기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권지혜(한국어문학 08), 오지현(생명과학 11) 학우와 김현지(앙트러프러너십 12), 유희영(한국어문학 12), 허선필(앙트러프러너십 12) 새내기가 참
최수진 기자   2012-03-05
[새내기] 선배들이 알려주는 동아리 정보, 모두 모였다!
해를 거듭할수록 아나운서, PD, 기자 등 언론계로 진출하는 숙명인이 많아지고 있다. 이처럼 언론 분야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우리 학교에는 현재 5개의 리더십그룹이 운영되고 있다. 전문적인 언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들 숙명 언론 리더십그룹.
이진수 기자   2012-03-05
[새내기] 동아리 Q&A
Q.연합동아리에 들어가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나요?A.저희 동아리의 경우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 다양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학교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에 비해 폭넓은 인맥을 쌓을 수 있죠. 저희 동
이진수 기자   2012-03-05
[새내기] 이럴 때는 이곳으로! 숙명 생활 백서
우산 없이 학교에 온 어느 날.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 학생서비스센터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이 때 우산을 준비해오지 못한 학우가 있다면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학생서비스센터로 가자.
최윤정 기자   2012-03-05
[기획] 프랑스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을 가다
2011년 세계 MBA 평가 순위 중 유독 눈길을 끄는 학교가 있다. ‘MBA는 미국’이라는 공식을 깨고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 학교는 프랑스 국적의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이다. 유수의 미국형 MBA를 물리치고 파이낸스 부문 3위를 차지한
최윤정 기자   2012-03-05
[기획] 저를 '억'소리 나는 사람으로 만든건 책이에요
강남역 테헤란로, 높디높은 빌딩숲들을 우러러 보게 되는 곳. 그 곳에서 조금 빗겨난 골목길로 들어서면 한 남자의 사무실이 있다. 바로 작가 정회일의 사무실이다. 그곳에서는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음악과 대조되는 그의 시니컬한 표정. 그 이질적
이혜원 기자   2011-11-28
[기획] 구운몽으로 풀어보는 수수께끼
고등학교에서 많은 문학 작품을 배웠지만, 대학에 입학한 뒤 그것들은 어느 순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만다. 배운 기억은 나지만 그것은 의미를 상실한 채 지식의 편린으로만 남아있는 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문학을 토막 내서 수험용이나
숙대신보   2011-11-14
[창간특집호] 숙명인을 위한 유용한 기사와 관심사 많아
이른 아침, 직장으로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일간지가 들려있다. 신문은 그날그날의 필요한 정치, 경제, 사회등의 정보를 얻기 좋은 매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학교의 유일한 주간지인 본지는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제공하고 있을까.
이혜원 기자   2011-11-07
[기획] 저를 ‘억’소리 나는 사람으로 만든 건 책이에요”
◈책과 친해지기 위한 책『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이지성, 정회일, 다산라이프(2011), P.270독서초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진정한 독서법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딱딱하고 형식적인 글이 아니라 ‘홍대리’라는 인물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겪는 인생의 변화
이혜원 기자   2011-10-03
[취업면] “인턴십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실질적인 자신만의 능력을 개발해야 해요”
-인턴십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언제인가인턴십은 3학년에서 4학년 1학기 사이에는 해야 합니다. 기업에 원서를 쓰기 전에 본인의 관심 분야에 대해 경력을 쌓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은 뒤 진로에 대한
이진수 기자   2011-09-26
[취업면] 인턴십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경험이었다
기업 인턴십, 취업에 얽매이지 말고 일을 즐기세요내가 인턴으로 근무했던 곳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이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ㆍ모바일 검색, 다음 카페, 한메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 중 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박한솔 기자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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