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내기] 이럴 때는 이곳으로! 숙명 생활 백서
우산 없이 학교에 온 어느 날.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 학생서비스센터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화창하던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이 때 우산을 준비해오지 못한 학우가 있다면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학생서비스센터로 가자.
최윤정 기자   2012-03-05
[기획] 프랑스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을 가다
2011년 세계 MBA 평가 순위 중 유독 눈길을 끄는 학교가 있다. ‘MBA는 미국’이라는 공식을 깨고 당당히 이름을 올린 이 학교는 프랑스 국적의 비즈니스 스쿨 ‘에섹(ESSEC)’이다. 유수의 미국형 MBA를 물리치고 파이낸스 부문 3위를 차지한
최윤정 기자   2012-03-05
[기획] 저를 '억'소리 나는 사람으로 만든건 책이에요
강남역 테헤란로, 높디높은 빌딩숲들을 우러러 보게 되는 곳. 그 곳에서 조금 빗겨난 골목길로 들어서면 한 남자의 사무실이 있다. 바로 작가 정회일의 사무실이다. 그곳에서는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음악과 대조되는 그의 시니컬한 표정. 그 이질적
이혜원 기자   2011-11-28
[기획] 구운몽으로 풀어보는 수수께끼
고등학교에서 많은 문학 작품을 배웠지만, 대학에 입학한 뒤 그것들은 어느 순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만다. 배운 기억은 나지만 그것은 의미를 상실한 채 지식의 편린으로만 남아있는 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문학을 토막 내서 수험용이나
숙대신보   2011-11-14
[창간특집호] 숙명인을 위한 유용한 기사와 관심사 많아
이른 아침, 직장으로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일간지가 들려있다. 신문은 그날그날의 필요한 정치, 경제, 사회등의 정보를 얻기 좋은 매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학교의 유일한 주간지인 본지는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제공하고 있을까.
이혜원 기자   2011-11-07
[기획] 저를 ‘억’소리 나는 사람으로 만든 건 책이에요”
◈책과 친해지기 위한 책『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이지성, 정회일, 다산라이프(2011), P.270독서초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진정한 독서법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딱딱하고 형식적인 글이 아니라 ‘홍대리’라는 인물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겪는 인생의 변화
이혜원 기자   2011-10-03
[취업면] “인턴십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실질적인 자신만의 능력을 개발해야 해요”
-인턴십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는 언제인가인턴십은 3학년에서 4학년 1학기 사이에는 해야 합니다. 기업에 원서를 쓰기 전에 본인의 관심 분야에 대해 경력을 쌓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은 뒤 진로에 대한
이진수 기자   2011-09-26
[취업면] 인턴십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경험이었다
기업 인턴십, 취업에 얽매이지 말고 일을 즐기세요내가 인턴으로 근무했던 곳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이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ㆍ모바일 검색, 다음 카페, 한메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 중 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박한솔 기자   2011-09-26
[창간특집호] 창학기념일에 즈음하여
 5월 22일은 우리 숙명학원의 105번째 창학기념일입니다. 이날은 역사를 되새겨보고 미래를 생각해야할 날입니다. 지난 이야기를 하나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1930년대에 당시 숙명여고 강사였던 조재호 선생 회고록의 일부입니다. 광주 학
숙대신보   2011-05-23
[지역면] “청춘에겐 매슬로우의 책을 추천해요 ”
[2011.04.04]『회복탄력성』저자 김주환 교수 인터뷰‘시련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다?’ 역설적으로 들리지만 김주환 교수의 『회복탄력성』을 읽으면 이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발간된 지 한달도 채 안돼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책이다. 『회
윤한슬 기자   2011-04-04
[취업면] 면접, 뻔뻔해야 살아남는다
서류심사, 인성ㆍ적성 검사 등 숱한 전초전을 거쳐 최종 면접까지 온 취업 지원자. 하지만 최후의 관문을 앞두고 지원자는 막상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문제집을 달달 외운다고 높은 점수를 받는 것도 아니고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도 다르
최윤정   2011-03-14
[취업면] 4명의 멘토들이 전하는 취업으로 가는 4가지 길
“취업, 준비하면 즐거워진다”메리츠 화재 마케팅직무 정현정-어떻게 취업에 어떻게 성공했나.다양한 ‘스펙’을 쌓은 것이 도움이 됐다. 나는 KBO와 자유투어에서 객원마케터를 했고, 학생회 등의 활동을 하며 인맥과 경험을 쌓았다. 이때의 경험들이 자기소개
김혜련   2010-11-29
[취업면] '자신의 커리어는 스스로 설계하자'
-커리어 설정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커리어를 짤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취업이 급해도 ‘어떤 회사든 합격만 하면 된다’라든지 ‘조건 좋은 기업이 일 순위다’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직장이 아무리
이도현기자   2010-11-29
[취업면] '여성 커리어를 디자인 하라'
-커리어우먼(Career woman)이 꿈인 학생들이 많다. ‘커리어’란 무엇인가?학생들에게 커리어에 대해 물어보면 취직과 동시에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알거나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미 취직한 사람이나 오랜 시간 직장에 머무른 사람들조차도 커
이도현기자   2010-11-29
[지역면] 사랑에 빠진 제자에게
문득 제자가 찾아왔다. 코스모스 같은 이미지의 아이다. 도서관 앞을 지나다 교내 방송으로 '향수'라는 노래가 들려 와 불현듯 내가 떠올랐단다. 나는 늘 강파른 수험생활로 황량해져 가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어떻게든 건드려 주고 싶어 했다. 그 중 하나가
숙대신보   2010-11-22
[기획] 사회의 불합리에 맞선 프록터의 양심과 희생
1952년 영화 ‘라임 라이트’ 홍보차 영국에 방문했던 찰리 채플린은 다시는 미국에 돌아갈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공산주의자로서 미국의 안보에 위협을 가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분노한 채플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다. 알다시피, 당시는 이른바 *
숙대신보   2010-11-22
[창간특집호] 멀티미디어 시대의 종이신문, 숙대신보의 도전
숙대신보가 1955년 10월 25일 숙대월보로 창간한 이래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신보는 1207호를 발간해내면서 숙명의 크고 작은 경사스러운 일들과 어려운 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정확한 사실보도는 물론 다른 의견들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다른
숙대신보   2010-11-08
[창간특집호] 2010년 다시 보는 ‘숙명인의 財産目錄(재산목록)’
아무리 뒤지고 생각을 해도 가난한 나에겐 서글프게도 재산이 있을리 없다. 그러나 화폐로는 도저히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것이 있음은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다. - 政外科(정외과) 一年 이계연 …… 비오는 날, 어느 외국인 가수의 낮은 노래가 들리고 우
최윤정   2010-11-08
[창간특집호] “55년 전 국문과 학생들과 김남조 시인, 이능우 교수님 등이 모여 숙대월보를 만들었죠”
숙대신보가 55번째 생일을 맞았다. 1200호 이상이 발행된 숙대신보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문득 그동안 숙대신보를 만든 주인공들이 궁금해졌다. 이들 중 유미자(1기),최옥선(20기),박미정(40기),서소정(60기)선배를 만나 과거 숙대신보의 이야기
이희오 기자/윤한슬 기자/김문정 기자/조운하 기자   2010-11-08
[ROTC 특집호] 우리 학교 국내 첫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시범대학 선정
2010-09-27(월)지난 14일, 국내 7개 여자대학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이하 ‘학군단’) 시범대학으로 우리 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8월 6일, 국방부의 여자 대학 학군단 시험대학 선발 공고가 있은 직후, 전
유서현 기자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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