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핵심빠진 친권, 무엇을 위해 부활하나?
얼마 전, 인기 배우 고 최진실 씨의 죽음은 전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겨다 줬다. 하지만 두 아이의 친권자였던 최진실 씨가 사망하자 아이들에 대한 전 남편의 친권이 부활됐다. 전 남편은 친권을 앞세워 최진실 씨의 재산을 관리하겠다고 하자 ‘친권 자동부
김혜미 기자   2008-12-01
[지난 기사] 우리 조건보고 결혼할까요?
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니, 결혼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먼 훗날 나의 결혼 생활은 아름답고 신비스러울 것 같지만, 그것은 단지 이상일 뿐이며 결혼은 현실이다. 때문에 배우자의 학력, 외모, 집안배경, 종교, 생활방식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고
노경진 기자   2008-11-10
[지난 기사] 전자발찌로 성범죄없는 세상만들기
‘용산 어린이 살해사건’‘안양 어린이 살해사건’…….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피해자가 모두 10대 초반 혹은 그 이하의 아이들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 어린이 살해사건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다 줬고, 자녀를 둔 부모들이 두려움에 떨게하는
김혜미 기자   2008-09-22
[지난 기사] 환상의 춤사위로 어둠 속 한줄기 빛이 된 ‘전설의 무희’
1900년 당시 무용은 기생이나 무당, 광대들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팽배해있었기 때문에 예술로써 인정받을 수 없었다. 그 당시 무용은 특정 몇몇 사람들이 서구식 극장인 ‘원각사’에 오르내리면서 판소리 사이사이에 춤이나 승무, 검무를 추는
노경진 기자   2008-09-22
[지난 기사] "돌을 맞아도 할말은 해야겠소"
구한말, 수원의 명문가의 딸로 나 씨 성을 가진 한 여인은 물음을 던진다. “과연 여성이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그가 살았던 삶은 어떻게 여성이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사는가에 대한 그의 고민의 흔적은 조선 전체를 떠들썩하게 할 만큼 강하
김혜미 기자   2008-09-16
[지난 기사] 리틀미혼모 문제, 함께 풀어가야할 문제!
몇 달 전,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서는 18세 김 모양이 같은 나이 또래의 남편을 만나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모습이 방영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처럼 김 모양과 같이 어린 나이에 아이를 양육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리틀맘’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
김혜미 기자   2008-09-08
[여성] '여성 60년사-그 삶의 발자취' 특별전시회
‘여성 60년사-그 삶의 발자취’ 특별전시회가 8월 15일부터 한 달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여성부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이해 민주화, 산업화에 기여해 온 여성의 업적을 재조명 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에는 여성사 자료
노경진 기자   2008-09-08
[지난 기사]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원조는 이미 조선시대에 있었다
조선 1795년 정조 시대, 최악의 흉년으로 전국이 온통 떠들썩했다. 특히 제주도는 만 여명 이상의 백성이 굶어 죽어서 다른 지역보다 그 피해의 규모가 컸다. 제주도의 백성들은 굶주림을 참다못해 시체를 식량삼거나 자식을 버리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바로
노경진 기자   2008-09-08
[지난 기사] 100년만에 바뀐 대한민국의 호적제도
100여년 동안 유지됐던 우리나라의 호적제도 ‘호주제’가 2005년 2월, 폐지 판결을 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퇴장했다. 그리고 그 후, 3년만인 2008년 1월 1일부터 새 호적제도인 가족관계등록법이 시행됐다. 과거 호주제와 비교해 ‘가족관계등
김혜미 기자   2008-05-06
[지난 기사] 남편은 No, 아이는 Yes. 늘어나는 비혼모
방송인 허수경의 출산 과정이 지난 2월 TV 프로그램 을 통해 전파를 탔다. 방송의 초점은 방송인 허수경이 아닌, 결혼을 하지 않고 시험관 시술을 받아 아이를 낳는 ‘비(非)혼모’ 허수경에 맞춰있었다. 자발적 비혼모, 그것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 그
서어리 기자   2008-04-14
[지난 기사] ‘여성의 눈’을 통해 만나는 세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오는 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열린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주제로 매년 다양한 여성 영화를 소개해온 아시아 최대의 여성 영화제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 10돌을 맞아 역대 최다 수준
서어리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된장녀’ 지고 알뜰살뜰 ‘프라브족’ 뜰까?
‘3초 백(bag)’ ‘5초 백’ ‘7초 백’. 지하철, 버스, 거리 곳곳에서 특정 명품 브랜드들의 가방을 3초, 5초, 7초마다 마주친다고 해서 생긴 유행어이다. 이는 최근의 극심한 경기 불황 속에서도 명품 시장 그리고 ‘짝퉁’으로 불리는 이미테이션
서어리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권리 두고 저울질, 군가산점제 논란
눈송이에게는 곧 입대를 앞둔 남동생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취업 준비를 하고 있을 동안 군 생활을 할 남동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짐을 느낀다. 한편 눈송이는 얼마전 TV 뉴스에 다시 등장한 군가산점제도 관련 보도를 접한 후 예전 같으면 자신의 취업
김혜미 기자   2008-04-07
[지난 기사] 아시아 평화사절단 40人 “위안부 문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지난 2월 16일, 한국ㆍ일본ㆍ중국ㆍ말레이시아에서 온 40여 학생들이 경기도 광주시의 어느 외진 마을에 모였습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워크샵 ‘피스로드’에 참가하기 위해서
서어리 기자   2008-03-10
[여성] ‘여성’으로 다시 태어난 아줌마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의 주인공은 세 명의 여성들이다. 이 영화는 핸드볼 선수이자 아줌마인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줌마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준다. 가사를 전담하느라 자아실현과의 꿈은 점점 멀어지고, 수동적인 태도를 강요받는
김혜미 기자   2008-03-10
[여성] 30대 싱글녀들의 삶, 화려한 유리상자에 갇히다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골드미스, 실버미스, 도금녀와 같은 신조어가 회자되고 있다. 세간의 기준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골드미스는 대졸 이상 학력, 고소득 전문직을 바탕으로 연봉 4천 만원 이상, 아파트 혹은 현금자산 8천 만원 이상을 보유한 30대를 지
김혜미 기자   2008-03-03
[지난 기사] '위안부' 문제, 1주일만 생각해 봅시다
‘위안부 할머니’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아마 여러분들은 TV 뉴스 자료화면에 등장해 땅을 치고 통곡하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떠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까? ‘왜 몇 년 동안이나 그 할머니들의 모습이 TV 화면
서어리 기자   2008-03-03
[여성] 임신 중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충환 의원의 '2006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ㆍ복지실태 조사결과' 보고서를 분석해 지난 10월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 다섯 명 중 한 명은 임신중절수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 중에서도 불법 임신중
서어리 기자   2007-11-19
[지난 기사] 총여학생회, 生과 死의 기로에 서다
2007년은 대학 총여학생회(이하 총여)를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였다. 특히 한 대학에서는 교내 성폭력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총여와 학교간의 갈등이 빚어진 사건이 사회 이슈로까지 이어져 신문의 1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각 대학마
김혜미 기자   2007-11-19
[지난 기사] 구성애와 숙명인이 하나돼 외친 ‘푸른 아우성’
제3회 1020 아카데미 ‘구성애 선생님과 함께하는 몸사랑 캠페인’이 지난 14일 순헌관 중강 당에서 우리 학교 성평등상담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특강은 학우들이 성과 관련된 궁금 증을 질문지에 사전작성한 내용에 대해 구성애씨가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
숙대신보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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