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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획] ‘날씬해져라, 건강해져라…….’ 차 음료 광고는 마법의 주술?
요즘 젊은 여성들이 물과 친해졌다. 수업, 식사, 수다 중에도 손에 든 물병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그런데 그 물 맛이 달달하지만은 않다. 약간 떫고 쌉싸름한 맛, 맹맹한 맛. 기존 젊은 세대들이 원하던 시원한 청량감도 없고, 상큼함도 없는 물인 곡물
서어리 기자   2007-09-10
[공동기획] 세계로 뻗어나간 차(茶)의 허브, 중국
‘차’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남자라면 달리는 차(車)를, 여자라면 마시는 차(茶)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마시는 차(茶)를 생각했다고 해도 차의 유래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차는 어디서 시작됐으며, 어떻게
강미경 기자   2007-09-10
[공동기획] 헤이그특사사건의 시대배경이야기
“조국이 행동하게 했다” 그 때 조선는…오호통재라! 1905년 11월 18일, 일제는 을사오적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외교권 박탈과 통감부 설치를 골자로 하는 을사늑약을 강요했다. 대한제국이 주권상실 위기에 놓인 것이다. 그러나 이 늑약은 ▲조약 체결에
박선주 기자   2007-09-03
[공동기획] 아픈 역사 딛고 새로운 빛으로
분주한 도심지의 대표 격인 서울 중구, 청계천과 동대문 패션거리 명동 거리 등 화려함으로 무장한 이곳에는 민족의 아픈 근대사를 지니고 있는 덕수궁 중명전도 있다. 중명전은 노예조약과 다름없는 을사늑약 체결,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특사 파견 결정과 이에
정소영 기자   2007-09-03
[공동기획] 헤이그특사단 현장르포
2007년 7월 12일. 헤이그 덴하의 HS역 앞. 하늘은 맑고, 바람은 서늘하다. 100년 전 같은 장소에서 3인의 특사단이 바라본 헤이그의 하늘도 이처럼 맑았을까. 아마 그들의 눈에 비친 하늘은 암담함과 불안감으로 뒤덮여 있었을 것이다. 전국에서
김예람 기자   2007-09-03
[공동기획] 넘쳐흐르는 사랑?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 온종일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적이 있는가? 이것이 심해져 자신의 행복과 자존감조차 나 몰라라 하는 상태가 되면 사랑중독증(Love Holic)에 걸린 것이다. 사랑중독증은 정신질환은 아니지만 자기가치감이 매우 낮은
박선주 기자   2007-05-28
[공동기획] 사랑, 그 위대함의 역사
우리는 시인과 소설가의 입을 통해서, 또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수많은 사랑이야기를 접하며 살아간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일단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타인의 사랑이야기에도 감정을 이입하며 자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인다
서어리 기자   2007-05-28
[공동기획] 사랑을 부르는 4가지 마법, 러브칵테일
사랑에 빠진 사람은 흔히 ‘세상의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을 한다. 이러한 현상을 핑크렌즈효과라고 하는데 핑크렌즈를 낀 것처럼 온 세상이 분홍빛으로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핑크렌즈효과는 뇌의 미상핵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러브칵테일’
강미경 기자   2007-05-28
[공동기획] 한국 속의 작은 중국, '니하오!'
13억을 웃도는 인구, 남한 크기의 96배가 넘는 면적, 3,00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 이토록 큰 중국을 축소해 놓은 곳이 있다. 인천 선린ㆍ북성동 일대에 자리 잡은 차이나타운이 바로 그곳이다. 차이나타운은 1884년, 인천이 청국의 치외
정소영 기자   2007-05-21
[공동기획] 한중문화원에 가면…
2층에 위치한 한중문화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문화를 비교해볼 수 있다. 전시관의 왼쪽 문으로 들어가면 우리나라,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어 양국 문화 비교에 효과적이다. 또한 양국의 사회, 경제, 문화
박선주 기자   2007-05-21
[공동기획] 2,300여 년 지속된 한국과 중국의 우정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양적으로도 활발한 교역국이자 서로에게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다. 한중 교류는 기원전 3,4세기에 한자가 전래되면서 시작됐다. 한자의 보급으로 중국의 서적을 읽을 수 있게 된 우리 민족은 유ㆍ불ㆍ도교의 관련 서적을 수입해
박선주 기자   2007-05-21
[공동기획] 서울의 중심에서 중국고대문화의 향취를
중국 국보급 유물을 서울에서도 볼 수 있다? 한(漢)에서 당(唐)에 이르기까지 중국 예술과 문화의 전시물을 담은 ‘중국국보전 Treasures from golden age of China BC206~AD960’이 오는 23일(수)부터 8월 26일(일)
박선주 기자   2007-05-21
[공동기획] 숙명인들의 ‘결혼관’, 그 속으로 입장~
5월의 신부를 꿈꾸는 사람, 독신녀 전용 여행 패키지 상품을 보며 혼자만의 여행을 상상하는 사람, 조건 맞는 사람을 찾아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한 사람……. 요즘은 이와 같은 다양한 모습의 여성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당연히 결혼을 해야 한다.’는 여
이은규 기자   2007-05-14
[공동기획] 학생이기 이전에 어엿한 한 남자의 아내입니다
우리 학교 하연아(디자인 01) 학우는 결혼을 앞두고 지난 겨울방학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방학 중에는 사전 답사를 위주로 바쁘게 보냈고, 학기 중에는 집 계약과 같은 일들을 직접 처리하고 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오전에는 메이크업을
이연주 기자   2007-05-14
[공동기획] 노동자 권리, 학생의 손으로 지킨다
“비정규직 철폐하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살아보자! 살아보자!” 4월 30일 밤, 고려대 민주광장에서는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를 가르는 투쟁의 목소리가 퍼져 나왔다. 117번째 노동절을 기념한 ‘430 문화제’ 때문이다. 2000년부터 시작된 ‘430
정소영 기자   2007-05-07
[공동기획] ‘투쟁’의 학생운동, 세상을 향해 오늘도 전진!
형형색색의 단체티셔츠를 맞춰 입고 커다란 깃발을 휘날리며 민중가요를 따라 부르는 사람들. 지난 4월 30일 117주년 노동절 맞이 4.30 문화제에서 만난 대학생들의 모습이다. 취업준비를 위해 도서관에 앉아 있는 대신, 일명 ‘운동권 대학생’이라고 불
이은규 기자   2007-05-07
[공동기획] △△대학가, 대학문화는 없다
늦은 밤, 홍대 앞은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젊은이들로 북적댄다. 다닥다닥 붙어 거리를 비추는 네온사인은 새벽 3시가 넘어도 꺼질 줄 모른다. 길에서 몇 발자국을 떼기도 전에 호객꾼들이 손목을 잡아끈다. 낮이라고 사정이 크게 달라지지
정소영 기자   2007-04-16
[공동기획] 요즘 대학생 ‘나홀로’ ‘미드’봐요!
요즘 대학생의 가장 높은 관심사는 단연 취업이다. 하지만 ‘취업’이라는 두 글자 없이 요즘 대학생을 표현할 수는 없을까. 대학생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색깔을 지니고 있는 ‘나홀로족’과 ‘미드족’을 취재했다. 취재는 지난 12일 우리 학교와 신촌 대학가를
김슬기 기자   2007-04-16
[공동기획] “여성과 남성의 몸,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성격, 말투, 체격 등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지을 수 있는 기준은 다양하다. 그 중 양성의 차이를 설명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이다. 우리는 남녀가 갓난아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서어리 기자   2007-04-09
[공동기획] 불규칙한 생활습관 DOWN 몸 건강 UP
오늘도 숙이는 11시에 일어났다. 어젯밤 밀린 과제를 하다가 새벽 3시가 돼서야 잠을 잤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 겸 점심으로 토스트를 먹으며 강의실로 향했다. 6시간 동안 이어진 수업에 주린 배를 움켜잡고 참아봤지만 배에선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 집
박선주 기자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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