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솔솔한 대화] 숙명인들의 만우절은 어땠을까?
숙대신보   2017-04-03
[부장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함께 모여 대비하자
본교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2016년도부턴 공과대학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7년도에는 첫 신입생을 받는 공과대학 내 학부도 새로 생겼다. 더불어 이번 학기에는 대학 기구 또한 큰 변화를 겪었다. 몇 년간 본교가 겪은 변화 뒤에는 ‘4차 산업혁명
고지현 기자   2017-04-03
[이주의 알림] 소멸 과목 포기 기간 변경 안내
대상: 이미 이수한 교과목 중 교육과정에서 폐지된 과목이 있는 학생기간: 3월 30일(목) 10:00 ~ 4월 5일(수) 24:00방법: 숙명 포털시스템> 학사> 성적> 소멸과목포기
숙대신보   2017-03-27
[이주의 알림] 학부 중간 수업 평가 시행 안내
실시 기간: 3월 23일(목) ~ 4월 5일(수)대상: 학사과정의 전체 개설과목참여 방법: 숙명 포털시스템 로그인 > 학사 > 수업 > 수업평가 선택
숙대신보   2017-03-27
[숙취해소] 강의실에서 틔운 싹, 현장에서 꽃피우다
대한민국의 농업 발전을 책임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농업의 기술 발달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본교에서 배운 지식과 외부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농정원에 입사한 이고은(홍보광고 16졸)
숙대신보   2017-03-27
[영화인문학기행] 세 시공간의 상호텍스트성을 통해 여성의 정체성을 발견하다
영국과 미국, 영화 (2001)는 미국의 소설가 마이클 커밍햄(1952~)의 퓰리처상과 펜 포크너상 수상작인 『세월(The Hours)(1999)을 원작으로 영국 감독 스티븐 달드리가 영화화한 것이다. 작가는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쓰인 버지니아 울프의
황영미 교수   2017-03-27
[사설] 민심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기도 한다
헌법재판소는 3월 10일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했다. 여러 여론조사에서 4개월 동안 거의 80퍼센트에 가까운 국민들이 탄핵을 원해왔다.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 300명 중 234명이 탄핵소추안에 찬성했다. 헌법재판소는 8 대 0이라는 만장일치로
숙대신보   2017-03-27
[부장칼럼] 인양된 세월호, 바다 속에 묻힌 의문을 꺼내다
2014년 4월 16일, 고등학교 3학년이던 필자는 수업 도중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었다. 소란도 잠시, 전원 구조에 성공했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일처럼 다시 수업에 집중했다. 그것이 불러올 재앙을 미처 알지 못한 채 말이다.
김의정 기자   2017-03-27
[여행숙케치] 과거와 현대의 만남, 시카고
무서운 한파가 닥친 2월 초, 겁도 없이 홀로 미국 시카고에 다녀왔다. 무려 9년 만이다. 아무것도 모르던 열한 살 여름, 부모님과 함께 겨울까지 시카고의 할머니 댁에 머무르며 학교에 다녔다. 그리고 이제 스무 살. 대학에 합격한 후, 나는 누군가의
숙대신보   2017-03-27
[솔솔한 대화] 갭이어(Gap year)를 갖는다는 것
숙대신보   2017-03-27
[옴부즈맨] 좀 더 친절한 숙대신보가 되길
나는 3월의 어수선함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의 설렘과 익숙한 것의 반가움이 공존하는 시기랄까. 특히나 올해는 교내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많이 어수선한 시기였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제자리를 지켜준 숙대신보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신문을 넘겼다.이번
숙대신보   2017-03-27
[학생칼럼] 관태기
관태기라는 신조어가 있다. 관계를 맺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지금의 나를 표현하기에 이보다 더 적절한 단어가 있을까.22살, 3학년.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시작했고, 적지 않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겼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숙대신보   2017-03-27
[취재수첩] 원하는 일이 나의 행복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허은오 작가의 모습은 유독 아름다워 보였다. 지난달 23일(목) 본교 회화과 졸업생이자 본교에서 박사과정을
이혜니 기자   2017-03-27
[부장칼럼] ‘벚꽃 대선’을 맞이하는 대학생들에게
지난 10일(금), 우리는 역사의 순간에 있었다. 소위 ‘역사 교과서에 남는 순간’이란 말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평소와 같이 마감을 위해 모여 있던 본지 기자들도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의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를 듣는 순간 환호성을
조예은 기자   2017-03-20
[영화인문학기행] 하워스 마을에서 인간 내면의 어두움을 대면하다.
히스클리프의 캐서린에 대한 강렬한 집착과 사랑, 눈 덮힌 하워스 목사관 등의 매력이 작품 속으로 끌리게 하는 . 작가가 어디서 살았는지와 작품의 분위기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가장 확실히 확인시켜주는 경우가 바로 요크의 무어랜드(moorland)
황영미 교수   2017-03-20
[사설] 탄핵심판과 언론 읽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받고 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가을 떠오른 최순실 게이트는 결국 현직 대통령을 파면으로 내몰았다. 게이트의 시작부터 탄핵 결정까지 언론은 사태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숨가쁜 과
숙대신보   2017-03-20
[취재수첩] 기자는 열정으로 자란다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는 이례적인 60일간의 선거전을 위한 ‘대학생, 대선주자에게 묻다’를 기획해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첫 주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였다. 필자는 지난 7일(화),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하재림 기자   2017-03-20
[옴부즈맨] 퇴고의 창(窓)에서 바라 본 숙대신보
당나라 시인 가도(賈島)가 “새는 연못가 나무에서 잠들고, 스님은 달 아래에서 절간 문을 두드리네(鳥宿池邊樹 僧敲月下門)”라는 구절을 지어 두고 깊은 고심에 빠진다. 시(詩) 중 한 글자를, ‘두드리네[敲]’로 쓸지, ‘밀치네[推]’로 쓸지에 대한 것
숙대신보   2017-03-20
[작은 강의] 인권 문화
지금은 인권의 시대이다. 정치권, 기업, 교육, 공권력을 포함하여 사회 모든 영역에서 기본을 지키는 기준으로 인권을 말한다. 가히 인권이 시대정신의 키워드가 되었다. 자기의 권리와 남의 권리가 같다는 감수성을 갖는 것이 시작이다. 인권은 종교적 자유를
숙대신보   2017-03-20
[이주의 알림] 2017학년도 전기 <일반 편입생> 학점인정 신청
대상: 2017학년도 입학한 전기 일반편입생기간: 3월 20일(월) ~ 3월 31일(금) 오후 5시주관: 학사지원팀신청방법: 숙명포털시스템 로그인 → 학사 → 성적 → 편입학점 인정신청
숙대신보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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