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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31년간 머문 숙명을 떠나며
정년퇴임식이 지난 2월 27일(월)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 퇴임자는 본교 김윤자 성악과 교수 한명이다.이날 퇴임식은 ▶퇴임자 약력소개 ▶학교 공로패 수여 및 정년퇴임 축하금 봉투 전달 ▶총동문회의 기념품 증정 ▶총장 축사 ▶퇴임사 ▶음악
고지현 기자   2017-03-06
[1면-단신] 숙명인, 대학가 동맹휴업의 선봉에 서다
텅 빈 강의실 책상 위에 ‘○○○ 눈송이는 오늘 ___휴업합니다!’라고 적힌 동맹휴업 출결카드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지난 25일(금), 숙명인들은 ‘파괴된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동맹휴업을 선포하고 강의실을 벗어나 거리로 나갔다.본교 학우들
조은해 기자   2016-11-28
[2면-단신] 숙명인, 문재인과 민주주의를 논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교에 방문해 학우들과 현 시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3일(수) 오후 12시 30분, 본교 르네상스플라자 문신미술관 앞에서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과 문재인이 함께하는 시국대화’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엔 본교 학
조예은 기자   2016-11-28
[2면-단신] 김상률 교수 “본교 임용 과정에 개입한 적 없다”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본인을 향한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교수는 최근 시간강사로 본교에 재직 중이던 자신의 부인 오경희 강사를 본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전통음악전공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조예은 기자   2016-11-28
[1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11월 21일(월) 발행한 본지 1324호 ‘숙명인이 원하는 본교의 홍보는?’ 기사의 본교 강애희 홍보팀 팀장의 이름을 ‘강애희’이 아닌 ‘김애희’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양다운(법 15) 학우의 이름을 ‘양다운’이 아닌 ‘양다윤’으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1-28
[2면-단신] 학우들 김상률 교수 사퇴 요구해
본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28일(월)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서명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서명서를 본교 강정애 총장에게도 제출할 계획이다. 본 서명서에는 본교 재학생의 약 9.76%인 약 1,400명의 학
서가영 기자   2016-11-28
[1면-단신] 숙명학원 재정 어렵다, 해결 방안도 불투명
2012년 법정부담금 숙명학원이 갚아야재정난은 사립대학재단 대부분 문제본교의 재단법인 숙명학원이 계속된 재정난을 겪고 있지만 뚜렷한 타개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부과되는 30여억 원의 법정부담금도 감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법정부담금은 재단법
고지현•서가영 기자   2016-11-28
[2면-단신] 연계전공 활성화 위한 페어 개최
‘연계전공 페어’가 지난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백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기초교양대학 융합학부(이하 융합학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본교 학부생을 대상으로 연계전공을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이지원 기자   2016-11-28
[학내보도] 한국방송학회의 새로운 리더 강형철 교수
지난 12일(토) 본교 강형철 미디어학부 교수가 제29대 한국방송학회장으로 취임했다. 강 교수는 ‘공영방송 재창조’와 ‘공영방송론’을 저술하는 등 공영방송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16일(수), 본지는 강 교수를 만나 우리나라의
박민지 기자   2016-11-21
[1면-단신] 본교 김상률 교수 비선실세 관련 의혹에 학우들 분노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은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지난 15일(화) 검찰에 소환됐다. 김 교수를 둘러싼 의혹들 중 하나는 시간강사로 본교에 재직 중이던 자신의 부인 오경희 강사를 본교 특수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데 영향을 끼쳤
박민지 기자   2016-11-21
[2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14일(월) 발행한 본지 1323호 ‘‘나의 숙명이 세상을 바꾸라 말한다’, 숙명의 첫인상 되다’ 기사에서 “아쉽게 떨어졌어요”를 “상을 수상했어요”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1-21
[2면-단신] ‘Be the Queen’ 중앙광고대상 수상
본교의 공식광고 ‘Be the Queen’이 제52회 중앙광고대상에서 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제53회 조선일보 광고대상을 수상한 ‘Be the Queen’은 본교 ‘숙광숙만 광고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숙광숙만)’의 대상 수상작이다. 해
서가영 기자   2016-11-21
[2면-단신] 합격을 위한 마지막 점검
지난 19일(토) 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본교를 찾은 수험생이 어머니와 함께 긴장된 표정으로 원형극장에 앉아있다.
하재림 기자   2016-11-21
[1면-단신] 2017학년도부터 IPP 확대 운영
2017학년도부터 본교의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가 기존 30개 학과(학부)에서 37개 학과(학부)로 확대돼 운영된다. 신규 참여한 학과는 ▲교육학부 ▲무용과 ▲산업디자인과 ▲아동복지학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한
하재림 기자   2016-11-21
[1면-단신] 제24대 동아리연합회 회장단, ‘장단’ 선출
제24대 동아리연합회 회장단 선거가 지난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됐다. 이번 선거는 선거본부 ‘장단’이 단선후보로 출마한 이번 선거는 찬반투표로 진행됐다. 장단은 본교 소속 중앙동아리 ‘CUM’의 황영선(사회심리 15) 학우가 회장 후보로,
이지원 기자   2016-11-21
[2면-단신] 숙명인이 원하는 본교의 홍보는?
학우들은 본교의 홍보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본지가 학우 485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진행한 설문 결과, 학우들은 수험생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본교의 긍정적 이미지가 알려지길 기대하고 있었다.(신뢰도 9
고지현 기자   2016-11-21
[1면-단신] 지난 15일 차량 사고 발생했다
지난 15일(화) 오후 2시 50분 경 살수차 한 대가 후진하며 본교 제2창학 캠퍼스의 담장을 부수고 르네상스 플라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콘크리트 담장이 10m 가량, 르네상스 플라자 외벽의 석재가 6㎡가량 파손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지현 기자   2016-11-21
[2면-단신] 한자리에 모인 숙명 출신 문학인
‘2016년 숙명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1일(금) 오전 11시 30분, 본교 백주년 기념관 7층 한상은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신강(국어국문 68졸) 동문의 저서 「파도와의 싸움」이 제22회 숙명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파도와의 싸움」은 이 동문
김의정 기자   2016-11-14
[2면-단신] 본교에서 학술대회 열려… 인문 교육의 길을 찾다
본교에서 ‘인문소양 함양을 위해 기초교양교육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가 열렸다. 본교 기초교양대학과 ‘한국사고와 표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사고와 표현학회 제24차 정기학술대회는 본교 명신관 701호에서 12일(토) 낮 12시 30분부
김의정 기자   2016-11-14
[1면-단신] 대학가 곳곳 총학 후보 없어 문제
총학 선거에 후보자가 나오지 않는 것은 비단 본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서울여자대학교(이하 서울여대), 연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도 총학 후보 등록기간 내에 지원하는 사람이 없어 총학 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서울여대는 지난달 27일(목)부터
김의정 기자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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