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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내려놓아야 열리는 상상과 배움의 집
온 나라가 FTA로 난리이다. 교육계가 가장 큰 위기에 처해있다고 보는데 교육계의 반응은 정작 잠잠하다. 두말 할 것 없이 FTA에 장기적으로 탄탄하게 대비해야 하는 분야는 대학교육이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대학사회는 유연성 없는 경직된 이기주의 집단으
숙대신보   2007-04-09
[사설] 식목일을 맞이하여
우리 학교 교정에 꽃나무들이 피기 시작해 모두를 기쁘게 해주고 있다. 나무와 꽃은 우리에게 좋은 정서를 심어주며, 아울러 다양한 사회ㆍ경제적 가치를 가져다준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인간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숲은 신
숙대신보   2007-04-02
[사설] 봄다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인데 신학기가 시작된 3월의 날씨가 그렇고 요사이 한반도 정세도 그런 것 같다.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2.13 합의를 도출하고 그 이행을 위한 후속회담들이
숙대신보   2007-03-19
[사설] 니트 문제와 대학사회
신학기를 맞아 교정도 활기를 되찾았지만, 사회 분위기는 그리 밝지 않아 보인다. 청년 실업이 증가하면서 대두된 이른바 ‘청년 무업자’ 문제도 그 하나일 것이다. 사실 이 문제는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이미 나타난 현상이다. 청년 무업자란 1
숙대신보   2007-03-12
[사설] 리더십은 숙명(淑明)의 숙명(宿命)
새 학기가 시작됐다. 지난해를 100주년 기념으로 지낸 숙명은 이번 학기부터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숙명은 지난 10여 년간 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왔다. 건물과 시설 등 하드웨어를 혁신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를 개혁했다. 이 중
숙대신보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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