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장칼럼] 정상이 아름다운 이유는?/김연아, 박태환
최근 우리에게 ‘국민오누이’가 생겼다.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동메달을 수상한 김연아 선수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수상한 박태환 선수가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국민오누이’로 명명된 것이다. 이들에 대한 관심
이은규 기자   2007-04-02
[사설] 식목일을 맞이하여
우리 학교 교정에 꽃나무들이 피기 시작해 모두를 기쁘게 해주고 있다. 나무와 꽃은 우리에게 좋은 정서를 심어주며, 아울러 다양한 사회ㆍ경제적 가치를 가져다준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인간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숲은 신
숙대신보   2007-04-02
[삼면경] <임야매매>
조부모 누워계신 명당을 땅값이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적당한 가격에 내놓습니다.조부모님은 지금보다 더 아늑한 납골당으로 모실 계획입니다.땅값이 더 오르기 전에 연락주세요.문의 : 010-5389(조상불구)-0089(땅땅팔구)
강미경 기자   2007-04-02
[삼면경] <교수님을 찾습니다.>
ㆍ12월 대선을 앞둔 그해 봄 날, ‘외부행사로 출장 중’이란 쪽지만 남겨둔 채 가출함. ㆍ인상착의 : 점잖은 정장에 항상 대선 홍보용 띠를 매고 다님. ㆍ특이사항 : 금빛 무궁화 뺏지를 단 친한 친구들과 캠프를 자주 감.
이예은 기자   2007-04-02
[삼면경] <모금 합시다>
불우한 이웃을 위한 모금을 전개합니다.이 분은 한국판 포레스트 검프라고 불리우는 마라토너로, 정신지체와 생활고라는 악재를 이겨낸 분입니다.이런 사연이 영화화, 소설화돼 수익금이 적지 않았습니다만 어찌된 일인지 이제껏 집 한 채 장만하지 못했습니다.*참
이소라 기자   2007-04-02
[숙명한컷] 자리있어요~
숙대신보   2007-04-02
[삼면경] <마린보이, 빙판의 요정님의 미니홈피입니다.>
what friends say 한마디로 표현해봐 ▶일촌평쓰기 - 마린보이군 미안하다. 생중계 안했다. (sorry K방송사) - 요정양^^ 우린 뒤늦게라도 생중계했어요~ 잘했죠? (♡ S방송사) - 마린보이군 금ㆍ동메달, 요정양 동메달 자랑스럽습니다!
이승현 기자   2007-04-02
[여론] 운칠기삼
“어느 불쌍한 사나이가 있었다. 운명으로부터 버림받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외면당한 이 자는 홀로 자신의 서글픈 처지를 한탄하고 있었다. 하늘을 향해 아무리 울부짖어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늘은 귀머거리인가보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했다. 주위를
숙대신보   2007-04-02
[여론] 봄의 유혹
황은경(인문 06) 봄이 살며시 내 곁에 왔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손이 너무 시려서, 매서운 바람에 콧망울이 아려서 땅만 내려다보며 바삐 걷던 나였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돋아나는 나무의 새파란 새싹들이 봄이 왔음을 조용히 알려준다. 봄 길을 걸으면
숙대신보   2007-04-02
[찬반토론] ‘3불(不)정책’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위원회와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등이 정부의 3불정책을 비판하면서 ‘3불정책(기여입학제ㆍ본고사ㆍ고교등급제 금지)의 존폐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3불정책은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필요하다. 3불정책을 폐지
숙대신보   2007-04-02
[여론]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오늘날 우리 사회에 총체적으로 몰아치고 있는 계량적 성과위주의 평가는 개인의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이를 성취하기 위한 과정에 많은 변화를 끼치고 있다. 그러나 과연 개인이 우리가 보다 효율적으로 살고, 상대적으로 많은 것을 얻고자 하는 이런 노력들의
숙대신보   2007-03-19
[생활의 1초] 쉬는 시간
회화과라는 전공의 특성상 작업실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실기실에서 키워가는 우리의 꿈은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대학원 회화 전공 유민정 06
숙대신보   2007-03-19
[부장칼럼] 색안경을 벗고 눈을 감으면
아무리 각박해진 세상이라지만 지난주는 유난히 잔인했던 일주일이었다. ‘근무태만 지적하는 상사를 살해 후 자살’ ‘보험금 노린 70대 저승사자’ ‘화이트데이, 부인이 남편 살해’ 등 제목만 봐도 소름 돋는 사건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경악을
김정현 기자   2007-03-19
[숙명한컷] 어디로 가지?
숙대신보   2007-03-19
[취재수첩] ‘말 한마디’하려는 당신, 일시정지!
“몇 년 후에 어느 일간지 문화부 기자나 잡지사 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지난주 ‘숙명에서 만난 사람’ 기사를 위해 인터뷰 했던 이용임 동문이 필자에게 한 말이다. 사회에 나가서 많은 것을 경험한 학교 선배가 미래를 불안해하는 후배
이은규 기자   2007-03-19
[찬반토론] 반대)과도한 운영비로 국민들 부담 커져
최근 국회 도서관에서 여성학군단 도입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여성 인력을 군 관련 영역에 진출시켜, 군(軍)과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여성 인력의 활용을 확대하자는 명분이다. 그러나 여성학군단은 다음과 같은 면에서 봤을 때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
숙대신보   2007-03-19
[옴부즈맨] 독자를 배려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지났다. 개강호에 이어 지난주에 발간된 숙대신보의 제1132호의 신문을 보며 필자는 지난 3주 동안 계속된 기자들의 노고가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비록 방송과 신문이 전달하는 방식은 다르다고 할지라도 취재
숙대신보   2007-03-19
[삼면경] sm 체력관리법
1. 수업이 끝나면 다음 강의실을 확인한다. 2. 손목, 발목 등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다. 3. 사람과 사물함으로 메워져 있는 복도를 온 몸으로 헤치며 이동한다. 4. 강의실 도착 후 마무리 운동으로 정리한다. *제작회사: (주)‘밝고(明)새
이은규 기자   2007-03-19
[부장칼럼] ‘나는 예쁘지 않다’
‘너비아니(너 니가 비호감인거 아니?)’와 ‘알앤비(알면 알수록 앤 비호감)’. 이처럼 ‘비호감’에 관련된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로 지금 우리 사회는 비호감이 화제다. 특히 TV나 잡지에서 예쁘고 잘생긴 모델이 아닌 다소 못생겼어도 독특한 매력을 지닌
김예람 기자   2007-03-19
[찬반토론] '여성학군단' 도입
여성들에게도 대학 학군단(ROTC) 입단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공론화되고 있다. 지난 9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여성학군단' 도입 토론회의 발제자 이정희 영남대 교수는 "여성들의 학군단 입단을 가로막는 것은 여성인력 확대계획과 모순된다."고
숙대신보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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