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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토론] 반대) 짧은 대출 시간, 효율성 떨어져
우리 학교 도서관 내 대출대 지정도서 서가에는 강의 교재 외 참고가 되는 필수도서를 별도로 비치ㆍ관리하고 있다. 지정도서 서가가 있으면 어떠한 전공이나 수업에 중요하게 쓰이는 책이 무엇인지도 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을 정확하고
숙대신보   2007-03-12
[삼면경] <2007년 1/4분기 일기예보 적중률 변화>
1월: 4지선다 문제에서 찍어서 정답을 맞힐 수 있는 확률2월: 두 개의 주사위를 동시에 던졌을 때 두 눈의 합이 2가 나올 확률3월 초 : 제 223회 로또에서 1등 당첨될 확률
서어리 기자   2007-03-12
[찬반토론] 지정도서 대출기한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는 매 학기 개설 교과목의 담당 교수, 강사가 신청한 도서를 ‘지정도서’로 별도 분류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정도서는 대출대 지정도서 서가에 비치돼 있으며 학부생, 대학원생에 한해 1인 1책 24시간 대출이 허용됩니다. 이러한 지정
숙대신보   2007-03-12
[옴부즈맨] 학습문화 형성의 밑거름이 되는 숙대신보를 기대하며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교정에는 어김없이 활기가 넘친다. 더욱이 지난주는 새로운 시작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숙대신보의 개강호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새 학기가 시작됐음을 알 수 있었다. 개강호였던 1131호 신입생 특집면은 새내기들에게 학교생
숙대신보   2007-03-12
[여론] 기형도의 '질투는 나의 힘'
낭송자: 이세훈(인문 04) 질투 없는 사랑이 있을까? 사랑이 시작되면 질세라 질투도 시작되고, 그 질투는 대부분 비참한 결과를 가져온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사랑을 시작함과 동시에 질투를 한다. 츠지 히토나리의 『질투의 향기』중에는 ‘질투란 결국 자기
숙대신보   2007-03-12
[숙명한컷] 갈 곳 없는 숙명인
일러스트/ 이현아(디자인 05)
숙대신보   2007-03-05
[삼면경] <숙명문고 3월 둘째주 베스트 셀러>
1. 그 많던 등록금은 누가 다 썻을까? △1 2. 등투의 시대 ▽2 3. 명문대는 등록금 순이 아니잖아요 - 4. 대학생의 모든 미팅은 3월에 결정된다 new 5. 등록금에게 말걸기 △3 ◎판매동향: 등록금 인상의 영향으로 등투 관련서적
숙대신보   2007-03-05
[삼면경] SM 하숙집
-학생을 무한대로 수용하는 명신방 있음단, 서서 자야 함-온수 안 나옴, 개인사물하마 보장안됨 ※ 월세 5.,9% 인상,카드안됨, 분납안됨문의 : 710-XXXX
박선주 기자   2007-03-05
[찬반토론] 반대) 군국주의 시대적 상황 고려해야
최근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긴급조치 위반 사건 판결 판사의 실명을 공개한 것에 대해 비판의 여론이 거세다. 판사 실명공개는 근본적으로 재판과 법관의 독립을 파괴한다. 또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판사 개인에게 과거사라는 잘
숙대신보   2007-03-05
[옴부즈맨] “참신한 정보가 가득한 숙대신보를 기대합니다.”
아쉬운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강이 다가왔다. 이제는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출발해야 할 시기. 학우들로 북적일 학교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렌다. 종강호였던 1130호에서 가장 눈에 띈 기사는 보도기획면에 실린 총학생회 ‘도약’의 활동 평가에 관한 기
숙대신보   2007-03-05
[부장칼럼] 비겁한 변명은 가라
입이나 펜으로 전할 수 있는 말 중에서 가장 슬픈 것은 ‘할 수도 있었는데…….’라는 말이라고 한다. 우리는 종종 타인 혹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이런 식의 말을 듣는다. “내 생각이 맞았어. 그 때 그것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와 같이 실행에 옮겨지
강민지 편집장   2007-03-05
[삼면경] 이럴 땐 이곳으로 Go, Go!
ㆍ신나는 음악 속에서 죄인 취급 받고 싶을 때 →DBSG 콘서트 장으로 go, go! ㆍ자녀들 된장녀, 된장남으로 조기 교육 시키고 싶을 때 →年 1800만원 ‘명품 유치원’으로 go, go! ㆍ고액 럭셔리 하숙집에서 대학 시절 보내고 싶을 때 →sm
이은규 기자   2007-03-05
[부장칼럼] 우리집에 날라온 행복의 하이킥
가족구성원 모두가 한 곳에 모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아마 식사 시간과 TV시청 시간을 모두 합쳐도 서너 시간이 채 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세대 별로 선호하는 TV프로그램이 달라 TV를 시청할 때조차 온가족이 모이기는 쉽지 않다. ‘아빠가 거실에
박선주 기자   2007-03-05
[삼면경] 變費, 비켜!!
☆변비(變: 재앙 변, 費: 비용 비) = 등록금 저희 ‘비켜 변비’가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변비? 문제 없습니다. '비켜 변비'가 한방에 쑤욱~ 내려드려요!! 소비자 상담실: 080-111-1234
김예람 기자   2007-03-05
[찬반토론] 찬성) 양심 속인 판사, 역사적 책임 물어야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유신시절 긴급조치 위반 사건 재판 판결과 관련된 판사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사회와 여론에서는 논란이 일며 일각에서는 실명 공개가 '여론 재판' 이라며 비난하고 있다. 과연 판사 실명 공개가 잘못된 것일까?
숙대신보   2007-03-05
[여론] 유치환의 '행복'
낭송자: 박한나 (경영 06) 유치환의 ‘행복’은 그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시이다. 또한 편지를 쓰는 일상의 행위에서 행복을 느끼는 모습은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편함 때문에 문자와 메
숙대신보   2007-03-05
[삼면경] 청파골 펀드
오늘의 주식청파동 S학교자산규모: 천억 가까이로 안정적.평가하락요인: 매년 널뛰기하는 시세어디에 쓰는지 모르게 쌓아놓기만 하는 자산.*비전은 블루칩, 행정은… 레드칩?!
김은아 기자   2007-03-05
[취재수첩] 작심삼일 모아 '작심일년'
제39대 총학생회 트로이카와 07학번 새내기들. 기자가 지난 한 주간 만났던 취재원들이다. 2007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서인지, 유난히 ‘시작’이라는 단어가 피부에 와닿는 한 주였다. 새로운 출발을 맞아 총학생회실도 새로
김은아 기자   2007-03-05
[여론] 처음처럼의 조건
‘처음’의 경험은 언제나 신비롭다. 2007년 3월 대학에 처음 발을 디디는 1학년들인 경우 더욱 그러할 것이다. 고등학교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와 처음으로 대학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의 희열로 그 처음은 낭만적이고 해방적으로 느
숙대신보   2007-03-05
[사설] 리더십은 숙명(淑明)의 숙명(宿命)
새 학기가 시작됐다. 지난해를 100주년 기념으로 지낸 숙명은 이번 학기부터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숙명은 지난 10여 년간 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왔다. 건물과 시설 등 하드웨어를 혁신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를 개혁했다. 이 중
숙대신보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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