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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딸아, 숙명에서 큰 꿈 키우렴”
지난 12일 우리 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신입생 학부모 대학방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 학부모에게 우리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5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우리 학교가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
김예람 기자   2007-04-16
[1면-단신] 수강포기 학점 08년부터 연간 학점에 포함
학사팀 “매학기 3,000건…남용 심각”학우들 “자유로운 수강권리 침해”
김예람 기자   2007-04-16
[청파골] 경영사례개발대회 네이밍 공모전 실시
경영학부에서는 오는 18일(수)까지 경영사례개발대회의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매년 가을에 학술제로 열리는 경영사례개발대회는 올해 5회를 맞아 학우들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을 부여한다. 심사는 26~27일 양일간 이뤄지며, 당선작에 대해서
숙대신보   2007-04-16
[2면-단신] 장소 신청 시 강의실은 수업 우선 고려
우리 학교는 학기 시작 전 모든 장소에 수업을 우선 배정한다. 학우들은 학기가 시작된 후에 학기 단위로 장소사용 신청(이하 신청)을 할 수 있다. 학기 초에는 교ㆍ강사의 요구, 기자재 사용의 불편함을 이유로 강의실 변경이 잦다. 이에 따라 강의실이 변
강민지 편집장   2007-04-16
[2면-단신] “한국어의 우수성 알고 세계에 알려야”
서울대학교 이익섭 명예교수가 지난 12일 “한국어는 세계 속의 언어가 됐다.”며 명신관 423호에서 ‘한국어의 우수성’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명예교수는 “한국어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
김예람 기자   2007-04-16
[2면-단신] 전통에 가하는 ‘똥침’ 일격
지난 11일 서울 시내 대학교 공예과 4학년 학생들의 모임 ‘C+’가 정동 경향갤러리에서 연합 전시회를 열었다. 학부생만으로 연합 전시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똥침’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우리 학교와 국민대, 단국대, 서울대, 이화여대,
김예람 기자   2007-04-16
[1면-단신] 2007학년도 첫 대의원총회 개최
2007학년도의 첫 대의원총회 및 의장단 발대식이 지난 11일 학생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각 전공의 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의원총회는 올해 들어 처음 열렸다. ‘정족수의 반 이상이 참석해야 성사된다.’는 대의원총회의 회칙에 따라 전체
김은아 기자   2007-04-16
[2면-단신] 다섯 번째 ‘숙명 방과 후 교실’ 개관
우리 학교 숙명지식봉사단이 방과 후 교실 봉사기관을 다섯 곳으로 늘렸다. 숙명지식봉사단은 지난 9일 용산2가동 동사무소에서 ‘용산2가동-숙명 방과 후 교실’ 개관식과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숙명지식봉사단(회장: 한지현)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김은아 기자   2007-04-16
[1면-단신] 안정성은 높이고 용량은 늘이고
우리 학교 웹메일을 이용해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정보통신처는 지난 9일 “숙명 웹메일을 개편해 4.0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웹메일 엔진이 노화됨에 따라 안정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뤄졌다. 정보통신
김은아 기자   2007-04-16
[청파골] 경영사례개발대회 네이밍 공모전 실시
경영학과에서는 오는 18일(수)까지 경영사례개발대회의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매년 가을에 학술제로 열리는 경영사례개발대회는 올해 5회를 맞아 학우들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을 부여한다. 심사는 26~27일 양일간 이뤄지며, 당선작에 대해서
숙대신보   2007-04-16
[청파골] 제11기 재학생 광고모델 모집 지원서 접수
홍보실에서는 오는 25일(수)까지 재학생 광고모델 선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재학생 광고모델은 이미지 광고와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우리 학교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본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심있는 학우는 지원서 1매와
숙대신보   2007-04-16
[2면-단신] "전쟁, 일본 경제성장의 발판됐다"
교토대학교 시모타니 마사히로(경제학 전공) 교수가 지난 10일 특강에서 “일본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쟁 이전의 유산을 물려받은 점과 특수한 기업조직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순헌관 612호에서 진행된 특강은 ‘일본의 경제발전과 기업
강민지 편집장   2007-04-16
[2면-단신] 우리 학교 광고, 얼마나 효과적일까?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Vision 202010’. 위 문구는 우리 학교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이 우리 학교의 비전과 목표를 나타낸다면, 광고는 그 슬로건을 알리고 홍보하는 수단이다. 광고는 우리 학교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우리 학교에 대한
김은아 기자   2007-04-09
[1면-단신]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 본교 방문
우리 학교가 파라과이 정부와 협력교류협정을 맺었다. 대외협력처는 “지난 5일 우리 학교 이경숙 총장과 마리아 글로리아 뻬나요 데 두아르떼(Maria Gloria Penayo de Duarte)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이 학생 파견과 교류를 위한 협력교류
강민지 편집장   2007-04-09
[1면-단신] 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SM리더십’
2007학년도 숙명리더십그룹 연합발대식이 지난 3일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숙명앰배서더 최혜원(영어영문 05)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7개의 부설ㆍ부속기관 소속 리더십그룹, 20개의 행정부처 소속 리더십그룹, 9개의 단과대
강민지 편집장   2007-04-09
[1면-단신] 숙게 이용자 허용 범위 논란
우리 학교 홈페이지 숙명인게시판(이하 숙게)에서 학점교류생의 게시물 열람 권한을 제한하자는 학우들의 의견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숙게에는 게시판의 이용자 허용 범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이 다양하다. ‘숙게는 우리 학교 학우들만의 공간이다
김예람 기자   2007-04-09
[1면-단신] 도서관 휴게실 신문 구독 재개
우리 학교 도서관 5층 휴(休)와 지하 열람실에서도 신문을 계속 볼 수 있게 됐다. 중앙도서관측은 도서관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자료의 부재를 메우기 위해 늘렸던 신문의 수를 조정하면서 지난 2일 휴와 지하 열람실의 신문 구독을 중지했다. 예은영 학술정
김예람 기자   2007-04-09
[2면-단신] 일상 속 소중함을 캔버스에 옮기다
서양화가이자 에세이 작가 황주리씨의 강연이 지난 4일 순헌관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강연은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는 제목으로 황 화가의 삶과 글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황 화가는 “30년 전 대학시절에 저녁 9시면 집에 들어가야 했던 기억이 떠오
김예람 기자   2007-04-09
[2면-단신] 영어 늘고, 경력 쌓고 일석이조 해외 인턴십
지난 4일 진리관 301호에서 해외 인턴십 설명회가 열렸다. 우리 학교 취업경력개발원에서 주최한 이날 설명회는 인터넥서스코리아 남혜선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학우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설명회는 해외 인턴십을 위해 준비해야할 점, 인턴십에서 하는 일 등
김은아 기자   2007-04-09
[2면-단신] 장기계획세워 T자형 인재가 되세요!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가 지난 3일 저학년 학우들을 대상으로 ‘장기계획세우기’ 특강을 했다. 수련교수회관 101호에서 열린 이날 특강은 저학년들의 사회 진출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앞서 조 대표는 “아직 취업이라는 문제가 현실적으로 와닿지
김은아 기자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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