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혁신적 교육으로 ‘글로벌 숙명’의 길을 열다
본교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2일(목) 교육혁신센터로 새단장을 마쳤다. 본지는 교육혁신센터를 이끌게 된 본교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를 만나 본교 교육이 어떻게 변할지 들어봤다.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교육혁신센터로 센
조예은 기자   2017-03-13
[2면-단신] 2주기 대학평가 임박, 준비는 아직
본교의 *교육비 환원율과 *전임교원 강의 담당비율(이하 전강비율)이 여전히 서울 사립대학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교육비 환원율과 전강비율은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B등급을 받게 된 결정적 이유다.(본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복전자 83% “복전제도 개선 필요해”
경영학부 가장 많은 복전생 이수중제1전공자에 비해 수강신청 곤란전강비율 때문에 분반 늘리기 어려워2015학년도부터 본교의 졸업요건이 변경돼 복수전공자가 증가했지만 각 전공과목의 개설강의 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15학번부터는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전공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생생한 국제교류 경험담을 들려드려요"
국제교류프로그램 설명회와 박람회가 지난 2일(목) 각각 백주년 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와 르네상스 플라자 글로벌라운지 회의실에서 열렸다. 국제협력팀에서 매 학기 초 개최하는 이번 행사엔 국제교류프 로그램에 관심을 가진 약 200명의 학우가 참여했다.이번
하재림 기자   2017-03-06
[2면-단신] 5년 만에 새 옷 입은 스노우보드
개편된 ‘스노우보드(SnowBoard)' 시스템이 2017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된다. 온라인 강의실 사용이 개선됐으며 시스템과 디자인도 보완됐다.스노우보드가 개편되면서 수강신청한 모든 과목은 강의실 진행강좌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학우들의 요구
하재림 기자   2017-03-06
[2면-단신] 졸업, 사회를 향한 첫걸음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달 24일(금) 열렸다. 학사 학위수여식은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별로 지정 장소에서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석·박사 학위는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 홀에서 오후 3시에 수여됐다.학사 학위수여식과 석·박사 학위수여식 모
이혜니 기자   2017-03-06
[2면-단신] 새학기 맞아 교내 시설 새로워져
겨울방학동안 본교가 새 단장을 마쳤다. 명신관 1~6층과 과학관 1층 책걸상, 명신관 노후 창호, 순헌관 강의실 방충망이 교체됐다. 중앙도서관 PC환경 개선도 이뤄졌다.명신관 책걸상은 지난해 12월 1일(목)과 2일(금)에 걸쳐 실시된 ‘명신관 강의실
조예은 기자   2017-03-06
[2면-단신] 숙명인이 그린 눈송이, 현대판 순헌황귀비로 태어나다
본교의 창학 111주년을 맞아 진행된 ‘눈송이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자가 지난 1월 25일(수) 발표됐다. 41명의 학우들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광은 조혜원(역사문화 13) 학우에게 돌아갔다. 지난달 28일(화), 본지는 조 학우를 만나
이지원 기자   2017-03-06
[2면-단신] 31년간 머문 숙명을 떠나며
정년퇴임식이 지난 2월 27일(월)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 퇴임자는 본교 김윤자 성악과 교수 한명이다.이날 퇴임식은 ▶퇴임자 약력소개 ▶학교 공로패 수여 및 정년퇴임 축하금 봉투 전달 ▶총동문회의 기념품 증정 ▶총장 축사 ▶퇴임사 ▶음악
고지현 기자   2017-03-06
[2면-단신] 숙명인, 문재인과 민주주의를 논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교에 방문해 학우들과 현 시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3일(수) 오후 12시 30분, 본교 르네상스플라자 문신미술관 앞에서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과 문재인이 함께하는 시국대화’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엔 본교 학
조예은 기자   2016-11-28
[2면-단신] 김상률 교수 “본교 임용 과정에 개입한 적 없다”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본인을 향한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교수는 최근 시간강사로 본교에 재직 중이던 자신의 부인 오경희 강사를 본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전통음악전공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조예은 기자   2016-11-28
[2면-단신] 학우들 김상률 교수 사퇴 요구해
본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28일(월) 본교 김상률 영어영문학부 교수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서명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서명서를 본교 강정애 총장에게도 제출할 계획이다. 본 서명서에는 본교 재학생의 약 9.76%인 약 1,400명의 학
서가영 기자   2016-11-28
[2면-단신] 연계전공 활성화 위한 페어 개최
‘연계전공 페어’가 지난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백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기초교양대학 융합학부(이하 융합학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본교 학부생을 대상으로 연계전공을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이지원 기자   2016-11-28
[2면-단신] 바로잡습니다
지난 14일(월) 발행한 본지 1323호 ‘‘나의 숙명이 세상을 바꾸라 말한다’, 숙명의 첫인상 되다’ 기사에서 “아쉽게 떨어졌어요”를 “상을 수상했어요”로 바로잡습니다.
숙대신보   2016-11-21
[2면-단신] ‘Be the Queen’ 중앙광고대상 수상
본교의 공식광고 ‘Be the Queen’이 제52회 중앙광고대상에서 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제53회 조선일보 광고대상을 수상한 ‘Be the Queen’은 본교 ‘숙광숙만 광고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숙광숙만)’의 대상 수상작이다. 해
서가영 기자   2016-11-21
[2면-단신] 합격을 위한 마지막 점검
지난 19일(토) 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본교를 찾은 수험생이 어머니와 함께 긴장된 표정으로 원형극장에 앉아있다.
하재림 기자   2016-11-21
[2면-단신] 숙명인이 원하는 본교의 홍보는?
학우들은 본교의 홍보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본지가 학우 485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진행한 설문 결과, 학우들은 수험생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본교의 긍정적 이미지가 알려지길 기대하고 있었다.(신뢰도 9
고지현 기자   2016-11-21
[2면-단신] 한자리에 모인 숙명 출신 문학인
‘2016년 숙명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1일(금) 오전 11시 30분, 본교 백주년 기념관 7층 한상은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신강(국어국문 68졸) 동문의 저서 「파도와의 싸움」이 제22회 숙명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파도와의 싸움」은 이 동문
김의정 기자   2016-11-14
[2면-단신] 본교에서 학술대회 열려… 인문 교육의 길을 찾다
본교에서 ‘인문소양 함양을 위해 기초교양교육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가 열렸다. 본교 기초교양대학과 ‘한국사고와 표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사고와 표현학회 제24차 정기학술대회는 본교 명신관 701호에서 12일(토) 낮 12시 30분부
김의정 기자   2016-11-14
[2면-단신] ‘나의 숙명이 세상을 바꾸라 말한다’, 숙명의 첫인상 되다
숙대입구역 10번 출구를 가본 적이 있다면 크게 게시돼 있는 본교의 광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숙명의 광고는 숙명인이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숙광숙만 광고아이디어 페스티벌’(이하 숙광숙만)은 광고대행업체가 아니라 숙명인이 직접 본교를 알리
하재림 기자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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