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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철거 예정 건물
이번 달 말 철거 예정인 국제6C관, 국제6D관, 폐건물의 관리가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건물은 철거가 확정됐으나 외부인 출입이 자유로웠고 내부 정리는 미흡했다. 지난해부터 철거가 결정돼 개·보수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이 관리 소홀의 이유다.
강수연 기자   2019-03-25
[솔솔한 대화] 대학문화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3-25
[기획] 사회를 움직인 날갯짓, 불매운동
소비자들의 인식 수준이 향상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실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부적절한 태도는 소비자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 소비자의 권리 실현,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 등 불매운동의 순기능과 그 이면에 숨겨진
강수연 기자   2019-03-25
[학생칼럼] 결국 그 끝은, 그대가 옳을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한다. 인생의 수많은 선택 중 단 하나도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필자는 과거에 음악의 길을 걸으려고 했다. 남들보다 일찍 시작한 바이올린에 재능을 보였고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자, 사람들은 바이올리니스트(Violinist)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제보하겠습니다"
본교 명신관 2층 입구에 ‘생활주변 악성폭력 범죄 익명신고함’이 설치됐다. 익명 신고함의 담당부서는 용산경찰서 형사과다. 박인숙 용산경찰서 형사과 경장은 “지난 4일(월)부터 오는 5월 2일(목)까지 특별수사 기간을 맞아 설치했다”며 “온라인 접수에
강보연 기자   2019-03-25
[사람 인터뷰] 김현정 PD, 뉴스로 세상을 바꾸다
뉴스란 ‘새로운 소식’이라는 의미로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당사자 자신의 모든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뉴스는 인터뷰를
강보연 기자   2019-03-25
[여행숙케치] 패기와 객기로 떠난 미국 여행
2018년도 1년의 휴학 동안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당연히 미국 여행이라 할 수 있겠다. 지난해 하반기를 여행 조사와 준비 및 계획으로 보내기도 했고, 여행을 위해 아르바이트비를 꼬박 모으기도 해서 더 소중한 여행이다. 2주 동안 LA, 샌프란시스
숙대신보   2019-03-25
[기획] 시행 5달 앞둔 강사법, 득과 실을 논하다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강사법 개정안)이 9년간의 유예 끝에 오는 8월 1일(목) 시행된다. 강사법 개정안은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 부여 ▶1년 이상 임용 및 3년까지 재임용 절차 보장 ▶주당 6시간(최대 9시간) 강의 ▶강사에게 방학 중
송인아 기자   2019-03-25
[2면-단신] 5개 단과대학 보궐선거 진행 예정
공과대학,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이과대학이 보궐선거를 시행한다. 부학생회장직만을 선출하는 음악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직과 부학생회장직 모두를 선출할 예정이다. 음악대학 보궐선거는 전 부학생회장의 건강 악화로 보궐선거를 시
임세은 기자   2019-03-25
[1면-단신] 보안 강화된 무인증명발급기
지난 18일(월), 무인증명발급기의 본인인증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에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선 학번 혹은 교번과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했다. 본인인증 방식 변경 후엔 증명서 발급을 위해 생년월일 대신 본교 포털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포털 사
임세은 기자   2019-03-25
[옴부즈맨] 떠난 후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파리는 날마다 축제」에서 “내가 파리에서 미시간 이야기를 썼듯 어쩌면 나는 파리를 벗어난 후에야 비로소 진짜 파리 이야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숲 전체를 보려면 숲 속을 벗어나야 하는 것처럼, 글쓰기에도 일종의 거리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학생생활상담소 전면 개편되다
본교 학생생활상담소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문을 연다. 공간뿐 아니라 이용 체제도 전면 개편된다.지난달 21일(목) 시작된 공사로 기존 공간에 방음벽이 설치되고 소파 등 집기가 교체됐다. 본교 박애선 학생생활상담소장은 “상담실 내 방음시설이 갖춰
한예진 기자   2019-03-25
[1면-단신] 본교 강의실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대형강의가 진행되는 강의실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다. 본지 기자단은 지난 19일(화)과 20일(수) 이틀간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 215호와 제2창학캠퍼스 젬마홀 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해 최근 공기청정기 6대가 구비된 중앙도서관 6층
한예진·임윤슬기자   2019-03-25
[부장칼럼] 밝히려는 자, 덮으려는 자
2009년, 한 배우의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국내 여론을 분노시킨 사건이 있었다. 피해자를 강조한 소위 ‘장자연 리스트(List)’라 불린 ‘강제 성상납 리스트 사건(조선일보 방 사장 사건)’은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2
서조은 기자   2019-03-25
[사설] 남풍부(南風賦)
어느 시인이 노래한대로 숨결처럼 다가오는 봄은 다분히 감각적이다. 바람이 불면 속삭이는 듯한 생명의 소리를 듣는다. 생명의 냄새를 맡는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깨어나 우리를 들뜨게 하고 취하게 한다. 그런데 봄의 숨결이자 생명의 전령인 바람이 어딘
숙대신보   2019-03-25
[기획] 사회를 담은, 사회를 닮은 통계
‘80점인데 A 받을 수 있나요?’ 이는 시험 기간 직후 교내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이다. 학점 계산부터 국가 정책 수립까지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이것’은 바로 통계다. 이러한 통계를 어떻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송인아 기자   2019-03-18
[포커스온] 주차장과 폐기장 그 사이
학생회관 근처 새로 조성된 주차장 옆 생활폐기물 센터다. 이곳은 오는 4월 말 국제관 C관과 D관의 철거가 진행되는 대로 이전될 예정이다. 본교 김준호 총무구매팀 과장은 “학기 초라 쓰레기가 많다”면서도 “조치가 가능한 한 미관상으로 깨끗하게 관리하려
이새롬 기자   2019-03-18
[사람 인터뷰] 편견을 벗고 변화를 쓰다, 임현주 아나운서
영국 BBC는 지난 8일(금)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반란을 위한 옷장-여성이 변화를 위해 착용한 5가지 아이템’ 1위로 한국의 안경을 소개했다. 바로 그 중심에 임현주(여·35) 아나운서가 있었다. 같은 날, 본지 기자는 상암 디지털 미디어단
이새롬 기자   2019-03-18
[3분 독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가끔은 책의 내용보다 책 제목이 마음과 머리를 관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이토 다카시의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 바로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소제목마다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 에피소드는 누군가의 경험을 이야기하듯
숙대신보   2019-03-18
[학생칼럼] 리더십 그룹, 열정 페이의 늪
본교는 타 대학의 동아리와는 다른 학생모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동아리의 형태를 지키면서도, 학교 내외의 살림에 봉사하는 역할을 추가한 ‘리더십 그룹’이 그것이다. 한편 리더십 장학금 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리더십 그룹 내 소수의 학우들만
숙대신보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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