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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공인인증서, 계속 실행하시겠습니까?
현재 공인인증서는 금융거래부터 상표출원까지 다양한 곳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인인증서는 전자서명법 개정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용된 인증방법이다. 그만큼 공인인증서에 대한 신뢰도는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공인인증서 사용자들의 불만의 목
김지은 기자   2018-03-26
[사람 인터뷰] 전통적 소재에서 현대적 미를 발견하다, 장이
사람들에게 생소한 옻칠공예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알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옻칠공예 브랜드 ‘장이’의 이현경(공예 04졸) 대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장이에서는 한국적 소재인 옻과 자개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작품을 만든다. 사람들
김지은 기자   2018-03-2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03-26
[1면-단신] 임금 현상 결렬, 교내 노동자 시위 진행돼
교내 및 미화 노동자가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는 교내 노동자를 돕는 학우들이 모인 ‘숙명여대 교내 노동자와 연대하는 만 명의 눈송이: 만년설(이하 만년설)’과 함께 지난 19일(월), 23일(금) 제1캠퍼
서조은 기자   2018-03-26
[1면-단신] "화합하는 숙리연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21일(수), 투표를 통해 제7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 회장이 선출됐다. 숙리연은 34개 숙명 리더십그룹의 화합을 도모하는 단체다. 본지는 제7대 숙리연 회장으로 선출된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회장 이아진(경영 16) 학우를 만나 이야
박희원 기자   2018-03-26
[2면-단신] 중앙도서관 연체율 25.6%, 매달 2,000여권 연체
중앙도서관에서 한 달간 도서를 대출하는 약 700명 중 400명가량이 도서를 연체해 반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도서관은 월평균 대출되는 7,800여 권의 도서 중 약 25.6%인 2,000여 권이 연체된다고 밝혔다.도서 연체는 도서관 이용자의 불편
박희원 기자   2018-03-26
[옴부즈맨] 우리의 목소리는 우리의 힘
1345호에서는 대학생인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오롯이 담고 있다. 또한 지난 호에서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고민들을 반영한 기사가 부족했지만, 이번 호는 보충된 모습을 보여줬다. 단과대학 보궐선거 실시, 쉼터 가림막 설치, 단체 예약에서의 노쇼 문제 등
숙대신보   2018-03-26
[부장칼럼] 숙대신보와 함께할 그대들을 환영하며
지난 10일(토)은 숙대신보의 제95기 수습기자 지원 마감일이었다. 지원 마감 며칠 전부터 많은 지원서들이 도착했다. 필자는 면접일 전까지 지원서를 읽고 면접에서 할 질문들을 정리했다.핑계라면 핑계지만, 개강과 함께 시작된 바쁜 발간 일정은 수습기자
하재림 기자   2018-03-19
[1면-단신]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 7대 회장 선출한다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가 제7대 회장을 선출한다. 후보는 리더십그룹 숙명옴부즈맨 블룸의 이아진(경영 16) 학우 한 명이다.이 학우는 연설문에서 “숙리연이 하나되는 힘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출마했다. 공약으론 ▶총장과 함께하는 리
하재림 기자   2018-03-19
[사설] 젊은이들의 소망은 '공정경쟁'
최근 5년 전 금융권 채용비리 의혹을 받은 금융감독원장의 사표가 즉시 수리됐다. 조사가 진행되겠지만 공정경쟁이 무시된 비리에 대해 국민들의 시선이 매우 따갑다는 것을 현 정권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취업난이 심각한 경제 환경 속에서 채용비리는 구직
숙대신보   2018-03-19
[여성] 여성 노숙인, 안전지대 밖에 놓인 ‘여성’
지난해 4월 대전에 있는 한 주택가에서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공터에 수상한 가방이 있다는 신고였다. 경찰이 확인해보니 가방 안에는 시신이 담겨있었다. 시신은 한 남성에 의해 살해를 당한 여성 노숙인으로 밝혀졌다.사건 이후 사회적으로 여성 노숙인의
이수연 기자   2018-03-19
[학생칼럼] 진실한 관계에 대해
다들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한다. 사람이 가장 어렵다고,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한다. 누군가와 가까워지려는 본능을 가진 인간은 나 아닌 외부세계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려한다. 그러는 와중 어떤 관계는 성공적이고, 어떤 관계는 실패한다. 당연하게 우리
숙대신보   2018-03-19
[여행숙케치] 제주에서의 한달
이번 겨울, 지금까지의 시간들 중 가장 특별한 한 달을 제주에서 경험했다. 이는 대학교 첫 일 년을 마무리 할 즈음, 갑작스레 밀러 온 회의감에서 시작되었다. 크게 하고 싶은 일이 없었기에, 오로지 장래성만을 생각하며 고른 학과의 공부가 막막했고, 항
숙대신보   2018-03-19
[기획] 노쇼, 지켜지지 않은 약속
새 학기가 시작되자 각 학과의 학생회는 학우들을 위한 개강총회와 MT(Membership Training)를 준비한다. 학생회 임원들은 학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원수에 맞는 적절한 장소를 예약하기 바쁘다. 각종 회사와 모임도 친목과 동
이지수 기자   2018-03-19
[여론] 15번째 콘서트 '감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지난 15일(목), 음악대학 숙연당에서 본교 유시연 관현악과 교수의 15번째 테마콘서트가 열렸다. 유 교수는 국악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전통음악을 바이올린으로 편곡해 연주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정신 덕에 사람들은 유 교수를 ‘대
숙대신보   2018-03-19
[포커스온] "학우들을 위한 오롯한 쉼의 공간"
16일(금), 한 학우가 진리관 로비에 새로 설치된 소파에 앉아있다. 총학생회(RE :bound)는 침구를 포함한 수면실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위생 등의 문제로 관재팀과의 논의 끝에 가림막이 완비된 소파가 설치됐다.
임여진 기자   2018-03-19
[2면-단신] 학식가격 인상에 불매운동 진행돼
신세계푸드가 학식 가격인상을 공지한 이후 학식의 질 등에 불만을 가진 학우들이 학식 불매운동에 참여했다. 학우들의 불만이 커짐에 따라 상황을 인지한 총학생회 ‘RE:bound(이하 리바운드)’, 본교 관재팀, 신세계푸드는 3자 대면을 진행했다. 신세계
김지은·하재림 기자   2018-03-19
[작은 강의] '젠더로 읽는 여성' 강좌를 열며
“젠더(gender)의 문제는 우리가 각자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도록 돕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이어야만 하는지를 규정한다”. 2015년 『타임』이 뽑은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치아만다 응고지 아디치에는 젠더의 문제를 지적하며, 우
숙대신보   2018-03-19
[2면-단신] 생각의 폭을 넓힐 도시재생 콘서트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와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서울시와 함께하는 도시재생 콘서트(이하 도시재생 콘서트)’를 진행한다. 서울시에서 펼치는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자 계획된 이번 도시재생 콘서트는 오는 19일(월)부터 시작해 28일(수), 4월 4일(수
김지은 기자   2018-03-19
[취재수첩] 힘들 때 나를 일으키는 힘, ‘초심’
본인이 좋아서 어떤 일을 시작했더라도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필자는 숙대신보 기자 생활을 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했다. 특히 주간지의 특성상 휴식을 취할 새도 없이 계속되는 업무에 지칠수록 고민은 커졌다. 바쁜 학
박희원 기자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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