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우리... 그린라이트 인가요?
아침은 그에게서 ‘잘 잤니’라는 아침 인사가 온 것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수업 휴대폰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5분이 지나도록 그에게서 답이 오지 않으면 왠지 불안하다. 왜 답장을 안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가도 그와
오진화 기자   2014-04-07
[지역면] 봄바람 살랑살랑, 강릉에서 보낸 하루
봄바랑 살랑살랑강릉에서 보낸 하루 긴 겨울이 끝나고 3월을 맞아 학기를 시작한 지도 어느새 3주가 지났다. 대학생 10명 중 6명이 앓고 있다는 새 학기 증후군. 새로운 인간관계, 학업에 대한 부담 등 그 원인도 다양하다. 평일은 바쁘게 보내고 주말에
김효주 기자   2014-03-24
[새내기] 맨날 똑같은 데이트 지루하다면 서울데이트팝은 어때?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2학번 서민지입니다. 저는 현재 텐핑거스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규모 신생기업인 스타트업 기업이에요. 현재 서울지역 데이트코스를 소개해주는 ‘서울데이트팝’이라는 어플을 개발해서 상용화중이죠. 텐핑거스 내에서
85기 구민경 기자   2014-02-10
[새내기] 베트남에서 온 그대, 응웬티흐엉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숙명여대 대학원생 13학번 문화관광학과 응웬티흐엉이라고 합니다. 베트남 출신이고 한국에 온 지는 1년 반 정도 됐어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중학교 때 H.O.T그룹의 팬이 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
85기 구민경 기자   2014-02-10
[새내기] 똑똑한 대학생활, 커뮤니티에서 누려~
1. 에브리타임에브리타임은 본교 학우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중 하나로 많은 대학생의 고민인 시간표 짜기를 위해 만들어졌다. 에브리타임의 시간표 기능은 본인의 시간표를 확인하고 수업시간을 알려주는 것 외에 수강신청 전, 예상 시간표를 만들기에도
85기 구민경 기자   2014-02-10
[새내기] 알찬 대학생활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 꼭 들어야 하는 교양과목 본교의 교육과정은 교양과 전공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교양은 교양필수, 교양핵심, 일반교양 세 분야로 나뉜다. 먼저 교양필수 과목은 총 7과목으로 , , 글쓰기와 읽기>, , , ,
김효주 기자   2014-02-10
[새내기]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학생이 됐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혜정입니다. 작년부터 학군단 생활을 시작해서 2년 째 학군단 후보생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학군단을 선택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어릴 적부터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학기 중
오진화 기자   2014-02-10
[새내기] "숙명은 진정한 사회로 향하는 통로인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시각영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윤혜지입니다. 몰랑이 캐릭터를 디자인했고, 캐릭터를 그리는 작업과 캐릭터 상품을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요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몰랑이 사업을 위해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어요. 올해 후반쯤에 몰랑이
오진화 기자   2014-02-10
[새내기] 교내부처, 이 기사 안에 있소이다
학생지원팀◆ 장소 : 학생회관 305호◆ 연락처 : 710-9908◆ 하는 일 : 학생증을 분실해 전자출결과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생증을 재발급 해준다. 또 교내에서 물건을 잃어버렸거나 주인을 찾기 힘든 물건을 습득했다면 학생지
오진화 기자   2014-02-10
[새내기] 장학금 받을게요. 느낌 아니까!
캠퍼스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나날을 기대하고 있는 새내기들. 대학생으로서의 기쁨도 잠시, 그들이 잊어선 안 될 것이 있다. 바로 장학금이다. 본교는 18종의 신입생 장학금과 22종의 재학생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장학금의 지급 조
오진화 기자   2014-02-10
[기획] 박원순 서울 시장, “청년의 목소리 듣는 게 중요
서울시 청년 정책간담회 - 박원순 서울시장지난 11일(월),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박원순 서울시장 청년 정책 간담회가 서울시청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박 시장은 반값등록금과 기숙사 대책 등의 다양한 청년 정책을 적극적
이혜진 기자   2013-11-18
[기획] 아르바이트 인생,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십니까?
 아르바이트 인생,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십니까? 시간은 ‘돈’이다. 1시간은 4,860원이다. 4,860원에 시간을 팔고 웃음을 팔고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판다. “이 시대의 아르바이트생들은 일주일 근무시간도 스스로 계획하지 못하고
김효주 기자   2013-11-18
[기획] 혹시, 롤 하세요?
혹시, 롤 하세요?경기가 열릴 때면 포털사이트의 실시간급상승 검색어는 기본이다. 결승전이 열릴 때면 한 채널로만 20만명 이상이 동시에 시청한다. 봄에 열린 결승전 현장 티켓 9797석은 매진을 기록했다. 축구나 야구경기의 이야기가 아니다. 롤 게임대
안채원 기자   2013-10-07
[기획] 스마트폰 결합한 2013 新소개팅 문화, 그것이 궁금하다
매일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스마트폰의 알람을 확인하는 여대생 A씨. 그녀는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길 매 시간마다 기다린다. 지인이 해주는 소개팅일까? 아니다. 그녀에게 매일 매 시간 이성을 소개시켜주는 어플은 바로 젊은 층들에게 인기있는 ‘소개팅
김정은 기자   2013-09-30
[기획] 달콤한 술의 맛, 수업 끝나고 한잔 어때?
쿠바에서는 헤밍웨이가 즐겨마신 칵테일 모히또가, 아일랜드에서는 위스키와 커피를 섞은 커피 칵테일이 유명하다. 각 장소에는 그 곳을 대표하는 술들이 있듯이 국내의 각 대학가에도 명물이라 불리는 술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수많은 종류의 술이 존재하는 대학
안채원, 오진화 기자   2013-09-02
[책면] 전자책, 출판계의 떠오르는 샛별 될 수 있을까
인터넷의 발달과 IT기기의 보급으로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며 책은 더 이상 정보 제공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위기론이 떠올랐다. 가까운 지하철의 풍경만 보더라도 종이책과 신문을 보는 승객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을
김효주 기자   2013-03-11
[새내기] 꼭 알아둬야 할 숙명 학사 안내 Q&A
내 손으로 직접 짜는 시간표에 대한 설렘도 잠시, 익숙지 않은 용어들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 게 맞나?”라는 의문을 갖고 완성된 시간표를 지켜보고 있을 13학번 새내기를 위해 준비했다. 교양부터 졸업요건까지 꼭 알아야 할
김효주 기자   2013-03-04
[지역면] 청춘기차 내일로 철도를 따라 떠나는 여행
영남, 호남, 강원 등,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내일로는 청춘만의 특권이라고 불린다. 그러나 여행계획을 세우는 준비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러 여행지의 후기를 소개하며 좋은 코스와 음식 등을
김정은 기자   2012-11-26
[지역면] ‘역사’와 ‘사람냄새’로 가득한 21세기형 광장시장
많은이들의 삶 속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어느새 중요한 장소가 됐다. 한 곳에만 가면 모든 걸 살 수 있는 편리함에 밀려 재래시장은 어느새 추억의 장소가 됐고, 혹자는 위기라는 수식어로 그들의 존재를 위협했다. 그러나 에누리하는 즐거움, 다양한 볼거리
이진수 기자   2012-11-26
[지역면] 두번의 커튼 콜과 시드니에 울려퍼진 아리랑
“우리 학생들이 지난 학기에는 정말이지 학구열이 대단했어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돼 시드니 오페라 후이스에서 공연하고 싶어서 였죠. ”-음대 홍종화 교수지난 8월 8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숙명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회가 있었다.
최수진 기자   2012-09-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