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동기획] 숙명인의 생활 가이드
시험기간을 앞두고 구름 낀 학우들 마음과는 달리 유난히 화창한 어느 오후, 전공책을 가득 안고 힘겹게 숙대신보를 집어든 한 학우를 뒤쫓아 갔다. 그는 인턴십을 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숙대신보는 꼭 챙겨본다는 오혜윤(인문 04) 학우였다. “가장 먼저
강미경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반사경> - 달라진 그림 찾기
2005년 1102호 ‘내 이름 좀 바꿔주세요’ 새로 바뀐 명칭으로 교체되지 않았던 본관ㆍ서관 표지판이 지금은 순헌관ㆍ명신관으로 바뀌었다.
이승현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숙명에 남긴 숙대신보의 발자국
올해로 숙대신보는 창간 52주년을 맞이했다. 52년의 시간동안 숙대신보는 숙명여대의 크고 작은 사건을 학우들에게 알리는 중간다리 역할을 했다. 기사를 통해 제기된 문제들은 곧 학교에 수렴돼 수정 혹은 개선되기도 했다. 숙명여대와 숙대신보가 함께한 52
이승현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기사의 질, 섭외가 관건이다
숙대신보 독자참여 코너에는 여론면의 찬반토론과 발언대, 청파수필, 생활의 1초 등이 있다. 이 코너들은 학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글이 들어오지 않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기자가 직접 작성자를 섭외한다. 기자는 보통 인맥을 통해
김혜미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다시 한 번 느끼는 숙명 PRIDE
수업 시작 10분 전 강의실에 삼삼오오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는 학우들 중 기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가 있었다. 그는 바로 조용히 앉아 숙대신보를 읽고 있던 윤소영(경제 07) 학우였다. 매주 숙대신보를 챙겨 본다는 윤 학우는 “평소 숙명인이라는 것을
이예은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나홀로 외부 취재는 어려워
우리 학보사 기자들은 종종 교내 뿐 아니라 외부로 취재를 나가는 경우가 있다. 어떤 기자들은 외부 취재를 두려워하기도 하는데,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메고 홀로 서울 시내 곳곳을 누벼야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부 소속인 기자는 시내 곳곳의 행사나 시위
이예은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 카메라의 '회귀'
MP3 플레이어 대신 잡음이 심한 LP판으로 음악을 듣고, 매일 밥을 줘야 째깍 째깍 돌아가는 수동시계를 차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아날로그를, 그리고 옛 향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 일명 ‘아날로그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디지털 기
서어리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과거, 현재, 미래는 복고로 하나가 된다
과거의 문화 아이템을 더 나은 모습으로 재해석 복고문화의 유행은 힘든 사회 현실과 관련 있어 회복할 복(復), 옛 고(古). 한자에서 유추할 수 있듯 복고는 과거의 모양이나 정치, 사상, 제도, 풍습 따위로 돌아간다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이를
이은규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복고로 다시 태어난 패션 7080
몇 년 전, 어느 개그프로에서 복학생으로 나오던 개그맨은 70년대 유행했던 몸에 딱 붙는 바지를 입고 장발머리를 휘날리는 복고 패션을 선보였다. 알록달록 촌스러운 의상을 최신 유행이라고 우기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웃었지만, 현재 유행하고 있는 복고
이승현 기자   2007-10-15
[공동기획] 시대가 기억하는 민중의 'Che' 게바라
실존철학의 대명사로 알려진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Sartre)는 어떤 인물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세르나라(Ernesto Guevara de la Serna)’라는 평범한 스페인어 이름을 가졌던 한 사람, 그러나
서어리 기자   2007-10-08
[공동기획] 효창공원,자연과 사람이 숨쉬는 공간
우리 학교에서 0015번 버스를 타고 두 정거장 지나면 효창공원이 있다. 후문으로 들어서면 우거진 큰 키의 나무와 다양한 식물들이 우거져 자연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사람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후문에서
김혜미 기자   2007-10-08
[공동기획] 혁명을 꿈꾸는 사람들의 풀뿌리 운동
체 게바라가 혁명을 일으켜 독재에 항거하고 민중들의 삶을 위해 헌신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작은 ‘혁명’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 여성환경연대, 클린코리아 시민운동본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그렇다. 이들이 꿈꾸는 세상은 무엇이며 어떠한 활동
김혜미 기자   2007-10-08
[공동기획] 문화 아이콘으로 재탄생한 혁명 영웅
언제부터인지 거리 곳곳에 어떤 남자의 얼굴이 크게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아졌다. 과연 티셔츠에 그려진 인물은 누구이기에 젊은이들의 패션 아이콘으로까지 등장하게 된 것일까? 그는 바로 올해로 서거 4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혁명 영웅
이예은 기자   2007-10-08
[공동기획] 강화로 가면 우리 모두 우주인!
무중력상태 체험, 달 표면 걷기 등 우주에서만 가능한 일들을 지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오로지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우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바로 경기도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에 위치한 ‘옥토끼 우
박선주 기자   2007-10-01
[공동기획] 스푸트니크 50년, 우주전쟁의 역사는 계속된다.
오는 4일(목)은 세계 최초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스푸트니크 1호는 구소련이 1957년 10월 4일 최초로 쏘아올린 인공위성으로, 위성통신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김혜미 기자   2007-10-01
[공동기획] 한국 최초 우주인, 어떤 실험을 하게 될까?
지난 9월 5일, 한국 최초 우주인으로 고산(31세) 씨가 선발됐다. 고 씨는 36,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과정을 통과해 현재는 우주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받고 있다. 최종후보자였던 예비우주인 이소연(29세) 씨 또한 고 씨가 우주선에
강미경 기자   2007-10-01
[공동기획] 20대, "인생테크의 시작은 재테크로 해요."
동국대에 다니는 20살 김태규(불교학부 07) 씨는 학교에서 재테크하는 대학생으로 유명하다. 김 씨는 용돈과 과외로 한 달에 120만 원 정도의 수입을 버는데 그 돈을 제대로 관리해서 모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적립식 펀드를 시작해 지금은 직접 주식투자도
이예은 기자   2007-09-17
[공동기획] 대학생들, 이런 재테크 한다!
특별한 수입 없이 부모님께 얻은 용돈으로 하루하루를 생활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재테크란 말은 먼 나라 이야기 같다. 그러나 없는 돈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돈을 아껴서 하는 것이 진정한 재테크란 생각으로 용기 내 한 걸음 나아갈 필요가 있
이은규 기자   2007-09-17
[공동기획] ‘함께’라는 이름으로 얻는 값진 자산
혼자서 재테크를 시도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다면,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정보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힌 적이 있다면 투자동아리에 도움의 손길을 청해보자. 우리 학교 가치투자동아리 ICOS(Investment Community Of Sookmyung)는 활
이승현 기자   2007-09-17
[공동기획] 차 팁
*알고 마신 차,‘약이 된다’ ①옥수수수염차: 이뇨 작용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소변의 양이 적거나 잘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또 대변을 볼 때 통증을 느낀다면 옥수수수염차를 마셔라. ②보리차: 수분 보충 효과가 뛰어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
김혜미 기자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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