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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문학기행] 바르셀로나에서 영화 「향수」의 18세기를 만나다
스페인,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영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파트리크 쥐스퀸트의 동명 원작 소설(1985)이 지닌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주제의 깊은 의미를 잘 담아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잘 읽히면서도 뛰
황영미   2017-05-15
[사설] 4차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
정보사회의 도래로 인류는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컴퓨터와 네트워크의 힘을 빌려 정보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요소로 대두됐다. 최근에는 여기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는 이슈가 됐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숙대신보   2017-05-15
[이주의 알림] 중견기업 취업대비반(6기) 모집
모집 기간: 5월 12일(금)부터 5월 25일(목) 오전 11시까지교육 기간: 5월 31일(수)부터 7월 12일(수)특이사항: 매주 1회 집합강의 진행교육 구성: 1:1 맞춤 취업상담 및 집합교육/스터디인원: 차수별 최대 20명(예정)
숙대신보   2017-05-15
[이주의 알림] 2017-2 IPP 모집 설명회 개최 안내
일시 : 1차 5월 17일(수) 오후 4시 30분2차 5월 18일(목) 오후 4시 30분3차 5월 24일(수) 오후 4시 30분장소: 진리관 B101호문의: 경력개발처 IPP센터
숙대신보   2017-05-15
[취재수첩] 바뀌자, 반복하지 않기 위해
숙대신보에서 사계절을 보냈다. 필자가 쓴 기사가 실린 신문이 15번이나 발간됐고 이제는 후배도 생겼다. 다양한 경험이 쌓이면서 처음보다 취재 기사 작성도 능숙해졌다. 하지만 그동안의 시간이 득이 된 것만은 아니었다. 무의식 중에 자라난 ‘적당히’ 해야
하재림 기자   2017-05-15
[솔솔한 대화] 숙명인이 생각하는 미세먼지 해결책
숙대신보   2017-05-15
[여행숙케치] 그녀처럼 떠났지만
작년 몹시 추웠던 어느 날, 나는 수능특강의 작품을 정리한 어떤 자료를 보고 있었다. 스프링으로 된 두꺼운 자료 속에는 내가 사랑하는 작품들 사이사이에 외워야 할 핵심 정보들이 끼워져 있었고 그런 것들을 계속 지켜보는 일에 점점 신물이 나고 있었다.
숙대신보   2017-05-15
[학생칼럼] 불성실한 숙대생
한 수업시간에 숙대 출신이 아닌 교수님이 이렇게 물어보셨다. "숙대생은 원래 성실해서 숙대에 들어온 거니? 아니면 숙대에 들어오니까 성실해진거니?" 다들 아무 대답이 없었지만 몇몇은 숙대에 들어와서 성실해지는 것 같다는 의견에 고개를 끄덕였다. 필자는
숙대신보   2017-05-15
[부장칼럼] 신문, 종이 떠나 디지털 세계에 자리 잡다
지금까지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종이 신문의 시대는 지났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다. 숙대신보 기자로서 맞는 첫 번째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이었다. 취재원에게서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
고지현 기자   2017-05-14
[사설] 사이버 세상의 프라이버시
사이버공간 안에서는 전통적인 개념의 프라이버시가 흔들린다. 혼자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시간과 공간, 심리적 여유만을 프라이버시라고 본다면, 사이버공간에도 사적 영역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컴퓨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결코 개인적인 활동이 아니다
숙대신보   2017-05-08
[영화인문학기행] 헤밍웨이와 체게바라의 쿠바에서 모히토를 마시다
헤밍웨이는 노벨상과 퓰리처상을 받은 명작 『노인과 바다』를 쿠바에서 집필했다. 이 소설은 왜 노벨문학상을 탔을까? 우선 그의 작품은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삶의 아이러니를 그리고 있다. 보상이 없이도 노력할
황영미   2017-05-08
[부장칼럼]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길었던 겨울도, 정신없던 3월도 어느덧 지나고 캠퍼스 곳곳에 꽃잎이 흩날리는 시기가 왔다. 마냥 예쁘게만 느껴지는 계절, 봄이 온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마음 한 편은 봄이 오면 따뜻해지는 날씨와는 반대로 왠지 시큰거려온다. “이 땅에 봄이 있는 한,
박민지 기자   2017-05-08
[이주의 알림] 인문학특강 '과학기술 인문학의 가능성’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강연자: 이재준 교수장소: 진리관 309호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해외취업 설명회 개최
일시: 5월 10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장소: 백주년기념관 701호 한상은 라운지대상: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수료생 및 졸업생문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숙대신보   2017-05-08
[이주의 알림] 2017년 1학기 숙명장학설명회 안내
일시: 5월 8일(월)과 5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장소: 순헌관 앞 광장문의: 장학팀
숙대신보   2017-05-08
[옴부즈맨] “좋은 글은 유리창과 같다”
"나의 출발점은 언제나 당파성을, 곧 불의를 감지하는 데서부터다.” 『동물농장』과 『1984』로 유명한 조지 오웰은 「나는 왜 쓰는 뭉遮 에세이에서 어떤 사실에 분노하지 않았다면 글을 쓸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그는 글을 쓰는 4가지 동기
숙대신보   2017-05-08
[솔솔한 대화] 숙명인들은 ‘타 학과(부) 전공 교과목 급락제’ 도입
숙대신보   2017-05-08
[학생칼럼] ‘꼰대’와 ‘요즘 애들’ 사이
“학생, ㅇㅇㅇ가 어디 쪽이야?” 다소 투박한 인상을 풍기는 중년의 남성이 대뜸 필자를 불러 세웠다. “아, 이쪽으로 쭉 가셔서 좌회전하시면 돼요” “가깝네. 고마워!” 슬쩍 감사 인사를 건넨 뒤 사내는 발걸음을 재촉했다.대한민국에서 20대의 여성이라
숙대신보   2017-05-08
[취재수첩] 선택의 중심에 내가 있도록
개성이 존중받는 오늘날엔 ‘나’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회의 변화 속에서 대량생산된 상품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제작한 자신만의 상품을 제공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Customizing Services)’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하나뿐인
이혜니 기자   2017-05-08
[여행숙케치] 19살의 끝자락, 나를 믿게 해준 엑소와 오사카
11월 17일,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능이 왔다. 수능이 끝난 이후에도 약 2주 동안 집과 서울을 오가며 남은 입시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내 모습은 정말 처참했다. 남은 힘이라곤 없었다. 아무것도 확정된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숙대신보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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