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인공강우, 신의 영역을 넘어서다
장면 1# “아이고~ 순이 아버지요~ 조상님이 노하셨나! 올해도 흉년이 웬 말이오. 나라님께서 기우제라도 지내주시면 좋을텐디….” 오랜 가뭄으로 인한 흉년이 든 조선 중기. 임금은 백성의 고통을 덜어주려 제단 앞에 섰다. 하늘을 바라보며 비를 내려달라
민유경 기자   2008-09-16
[지난 기사] [디저트 칼럼] 슬리밍 다이어트 제품의 허와 실
슬리밍 젤, 슬리밍 패치, 슬리밍 마사지 제품 등 최근 다이어트 보조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체내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성분-카페인, 나린진, 캅사이신-들이 주목받고 있다. 1) 카페인은 신체의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분해한다. 카페인이 체내에서 cA
강미경 기자   2008-09-08
[지난 기사] '라인'을 위한 마사지 - 경락과 림프
엄마 손은 약손, 엄마 손은 약손……. 배탈 난 아이의 배를 끊임없이 문질러 줬던 엄마의 따뜻한 손, 기적같이 속이 편해졌던 기억,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기억이다. 엄마 손은 과연 ‘약손’이었을까? 배꼽에서 바깥쪽으로 5cm 정도 되는 곳에는 소화기
강미경 기자   2008-09-08
[지난 기사] [디저트 칼럼] 안티 나트륨 위원회 회칙!?
하나. 식전 30분, 식후 1시간 내에는 물마시기를 절제한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식사 중 수분섭취가 많아지면, 소화도 잘 못시키고 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을 먹을 때와 같은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나. 식전후 외의 시간에는 많은 물을 마신다
강미경 기자   2008-09-01
[지난 기사] 소설가 이청준, 문학의 고향에 가다
“여수, 여수행 무궁화호 열차가 도착했습니다. 여수행 열차를 타시는 고객분들 께서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왔고, 기자는 여수행 마지막 열차에 올라탔다. 지난 7월 31일, 폐암으로 타계하신 소설가 故이청준 선생의 생가를 찾아가기 위해서다. 전남 장흥
강미경 기자   2008-09-01
[지난 기사] 나를 살찌게 하는 것들 - 소금과 물
친구들과 맛있게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눈송이. 평소에 짠 음식을 즐겨먹는 눈송이는 지금 먹고 있는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다. 식사를 마친 후 눈송이는 습관적으로 물을 들이켰다.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눈송이가 유일하게 물을 마시는 순간이다. 그런
민유경 기자   2008-09-01
[학술] 누가 더 똑똑한 카메라니?
◆ 후지필름 ‘얼짱나비 2.0’ 얼굴인식기능을 가장 먼저 선보인 한국후지필름이 얼굴인식률을 더 높인 2.0 버전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얼굴 정면 뿐 아니라, 다각도에서 보는 얼굴도 검출해낸다. 또한 검출된 얼굴에는 포커스와 노출을 자동으로 맞춰 준다
강미경 기자   2008-05-06
[지난 기사] 웃으면 윙크하는 똑똑한 카메라
“자, 웃으세요~ 찰칵!” 이제는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얼마든지 혼자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소니, 올림푸스 등의 디지털카메라 업계에서 ‘웃으면 찍힌다’는 슬로건을 걸고 얼굴인식기능을 담은 똑똑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했기 때문이
강미경 기자   2008-05-06
[학술] 한국역사 속에서 만난 외계충격 현상
지난 4월 26일 인문강좌에서는 이태진(서울대, 한국사학 전공) 교수가 ‘한국 고대-중세사와 외계충격 현상’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강좌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당시 외계충격 현상을 증명해주는 고대, 중세 유적 사진을 청중에게 보여주며, 외계충격 현상과
박선주 기자   2008-05-06
[지난 기사] 대안교과서 對 기존교과서, 근현대사 논란의 중심에 서다
1910년부터 35년간의 일제식민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민족주의에 기초한 역사인식과 자유주의에 기초한 역사인식에 따라 크게 나눌 수 있다. 다시 말해 민족주의 관점에서는 ‘식민지 수탈론’, 자유주의 관점에서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
강미경 기자   2008-04-14
[학술] 현실 속의 프라이버시, 어떻게 지켜야 할까?
지난 4월 5일 역사박물관에서 실시된 인문강좌에서는 ‘사회의 도덕적 기초 : 자유의 윤리적 토대로서의 개인주의’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열렸다. 이 토론에는 4주간 연사로 강연한 계명대 이진우 총장 외에도 윤평중(한신대 철학 전공) 교수, 김석수(경북대
박선주 기자   2008-04-14
[지난 기사] 대학가 영어열풍과 그 득실은?
원어강의 증가, 의사소통중심 영어 강화 학과공부 상대적 소홀 및 사교육비 문제 발생 새 정부가 영어 교육을 강조함에 따라 영어 열풍이 한층 거세졌다. 이번에는 그 열풍이 대학가에도 불고 있다. 영어공부에 대한 대학생의 관심이 하루 이틀이냐만은 요즘의
박선주 기자   2008-03-24
[학술] 영어권언어문화연구소
영어권언어문화연구소는 크게 영어교육ㆍ통번역ㆍ영미문화ㆍ캐나다연구 센터로 구성돼 있다. 영어교육센터는 영어교과 및 교재개발, 영어교육 방법론, 영어교육 정책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통ㆍ번역 센터는 번역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공 졸업생 및
강미경 기자   2008-03-24
[지난 기사] 나만의 영역, 프라이버시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온라인 속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나 오프라인 사회는 갈수록 개인주의화 되어 개인의 사생활을 중시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띄고 있다. 무엇이 사적이고 공적인 것일까? 일반적으로 공ㆍ사는
강미경 기자   2008-03-24
[지난 기사] 지구환경연구소
우리학교 지구환경연구소는 급격한 환경변화를 겪기 시작한 1992년, 환경 변화의 이유와 그 추이를 정량적으로 연구하고자 환경과학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이후 한반도 상공의 대기환경 감시기술 개발 및 관측, 오존의 생태계 영향 감시체계 구축, 여
박선주 기자   2008-03-10
[학술] 석학과 함께 인문학의 세계로
석학들이 전하는 가치 있는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간이 앞으로 여섯 달 남았다? 고전과 인문학의 향연,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서울역사 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공개
박선주 기자   2008-03-10
[지난 기사] 스스로 맑아지는 자연, 그 비밀은?
2007년 12월, 검은 기운이 서해를 덮쳤다. 전국에서 백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검은 바다와 기름 갯벌로 몰려들었다. 정부의 대책회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해양연구원들은 물리적 방제작업이 한계에 이르렀다며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를 지었다. "바다
강미경 기자   2008-03-10
[학술] 졸업할 때 후회말고 MATE와 MOS는 미리미리 준비!
숙명인이라면 졸업을 앞둔 선배로부터 MATE와 MOS를 미리 준비하라는 조언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용어만 익숙할 뿐 MATE와 MOS가 정확히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또 어떻게 준비해야는지 모르는 학우들이 많다. 자신의 경우가 위에 해당한다면
박선주 기자   2007-11-26
[지난 기사] Movement
모든 생물체는 움직임을 갖는다. 그 ‘움직임’을 탐색해보고자 전국의 대학생들이 ‘움직’였다. 제46회 전국대학생생물학심포지엄이 지난 17일 서울대에서 서울대 생명과학부 학술동아리 ‘Bioneer’ 주최로 열렸다. 1958년 서울대 분자생물학과의 주최로
강미경 기자   2007-11-26
[지난 기사] 이야기(story) 로 이야기(telling) 하라 !
인간과 스토리텔링, 그 친숙한 특별함 디지털과 문화산업이 여는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 21세기 스토리텔링의 밑바탕을 지탱하는 것은 인문학죽은 딸의 핸드폰에 전화를 거는 중년 남자. 이 남자는 음성사서함에 녹음된 딸의 목소리를 들으며 딸을 그리워한다.
박선주 기자   2007-10-15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