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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단신] “우리 함께 걸어요”
본교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walk)’의 모바일 앱을 활용한 기부운동에 참여했다. 빅워크는 앱 이용자들이 걸은 거리가 일정 목표에 도달하면 기부 포인트인 ‘눈(NOON)’이 기부금으로 환산되는 앱이다. *GPS(Global Positioning
서가영 기자   2017-03-27
[2면-단신] 쓰레기 처리 위해 지난해 약 6,500만 원 지출
지난해 약 6,500만 원이 본교의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사용됐다. 용산구청의 지원이 끊기면서 처리 비용의 총금액이 예년보다 상승했다.종량제 적용대상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해 약 3,500만 원의 비용이 지출됐다. 하루에 100L짜리 종량제 봉투
이지원 기자   2017-03-27
[2면-단신] 새로운 취업 대비반 개설됐다
취업지원팀에서 취업 특화 과정 운영승무원·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직종 대비본교 취업지원팀에서 학우들을 위한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유통업 대비반 ▶항공승무원 대비반 ▶온라인 마케팅 대비반이다. 유통업 대비
이지원 기자   2017-03-27
[1면-단신] 대선 네트워크 합류, 숙명인 의견을 대선 후보에게
본교가 ‘19대 대선 대학생 요구 실현을 위한 전국대학 학생회 네트워크(이하 대선 네트워크)’에 참여한다. 대학생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대학생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이 대선 네트워크의 목표다.본교 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
하재림 기자   2017-03-27
[포커스온] “연구실 사용의 시작, 안전교육”
한가람   2017-03-26
[포커스온] “1274번째 수요일”
하재림 기자   2017-03-20
[2면-단신] 소경·홍광도 프라임 행사 참여 가능
IPP 일학습병행제때문에 입학 정원 유지2018학년도부터 소경·홍광 정원 감축돼교비를 통해 프라임 사업 혜택 받아올해부터 소비자경제학과와 홍보광고학과가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됐다. 두 학과가 프라임
하재림 기자   2017-03-20
[1면-단신] 총학 출마 또다시 실패, 비대위 체제 이어져
단일선본 있었으나 후보자 등록 심사에서 탈락제49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보궐선거가 무산됐다. 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던 단일 선거본부(이하 선본)가 있었으나 선본이 제출한 추천인 연명부의 서명 수가 심사기준인 331개에 미치지 못해 후보자 등록에 실패
하재림 기자   2017-03-20
[학내보도] 이번 학기부터 본교 행정 조직 새로워졌다
본교 부서가 기능 중심으로 통폐합지난 1일부터 개편된 행정 조직 운영돼신설된 르네상스 위원회가 학내 문제 다뤄본교 행정 조직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지난 2일(목)부터 개편된 부처가 운영을 시작했다. 개편은 각 부서의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유사한
고지현 기자   2017-03-20
[2면-단신] 학과 만족도 평가 결과 공개돼, 평균 점수 6.92점
지난 9일(목) 대학혁신평가실이 본교 공식 커뮤니티 SnoWe 숙명인게시판에 2016학년도 2학기 학과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전체 학과(부) 만족도의 평균은 6.92점(10점 만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5학년도 2학기 학과
이지원 기자   2017-03-20
[2면-단신] 멈춘 승강기, 불 꺼진 강의실
지난 13일(월) 본교 제1캠퍼스 전체가 어둠에 잠겼다. 오후 2시 25분경부터 시작된 정전은 약 40분이 지난 3시 10분경 복구됐다. 정전은 효창공원에서 진행된 한국전력의 *선로 지중화 공사 도중 일어난 사고 때문에 발생했다. 이로 인해 본교 제1
조예은 기자   2017-03-20
[1면-단신] 프라임 사업 교양 7개 중 4개 폐강
본교가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1학기 교선일반 강좌 7개 중 4개가 인원 부족으로 폐강됐다. 융합학부의 강좌 ‘3D 프린팅과 창의적 사고’, 경영학부의 ‘시뮬레이션으로 보는 세상’, 법학부의 ‘제4
조예은 기자   2017-03-20
[1면-단신] FUTURE MEDIA ART
조예은 기자   2017-03-20
[2면-단신] 홍보팀 “악성 게시물 매일 모니터링”
본교가 지난달 9일(목) ‘입시철 온라인 악성 게시물에 대한 숙명여자대학교의 입장’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하며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악성 게시물의 대응 방안은 공지사항을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홈페이지를
고지현 기자   2017-03-13
[2면-단신] 혁신적 교육으로 ‘글로벌 숙명’의 길을 열다
본교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2일(목) 교육혁신센터로 새단장을 마쳤다. 본지는 교육혁신센터를 이끌게 된 본교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를 만나 본교 교육이 어떻게 변할지 들어봤다.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교육혁신센터로 센
조예은 기자   2017-03-13
[포커스온] “삼색이 어우러진 장단을 연주하다”
이혜니 기자   2017-03-13
[1면-단신] 학생수첩 공동제작 중 소통에 어려움 겪어
시디과 학회장단, 속지규정 늦게 전달 받아학생수첩 제작 보수문제, 서로 오해해비대위와 시디과 학회장단, 입장문 올려제49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각영상디자인과 학회장단이 약 두 달에 걸쳐 학생수첩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입장차를 보였다. 학생수
서가영 기자   2017-03-13
[2면-단신] 2주기 대학평가 임박, 준비는 아직
본교의 *교육비 환원율과 *전임교원 강의 담당비율(이하 전강비율)이 여전히 서울 사립대학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교육비 환원율과 전강비율은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B등급을 받게 된 결정적 이유다.(본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복전자 83% “복전제도 개선 필요해”
경영학부 가장 많은 복전생 이수중제1전공자에 비해 수강신청 곤란전강비율 때문에 분반 늘리기 어려워2015학년도부터 본교의 졸업요건이 변경돼 복수전공자가 증가했지만 각 전공과목의 개설강의 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15학번부터는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전공
하재림 기자   2017-03-12
[2면-단신] “생생한 국제교류 경험담을 들려드려요"
국제교류프로그램 설명회와 박람회가 지난 2일(목) 각각 백주년 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와 르네상스 플라자 글로벌라운지 회의실에서 열렸다. 국제협력팀에서 매 학기 초 개최하는 이번 행사엔 국제교류프 로그램에 관심을 가진 약 200명의 학우가 참여했다.이번
하재림 기자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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