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새로운 소식과 알찬 정보를 위해 뛰어주길
2007년의 마지막 숙대신보를 보고 ‘숙대신보를 사랑하는 숙명인’으로서 감히 글을 적어본다. 신문 1면을 장식한 기사는 선거에 관한 내용이었다. 새 학생회의 당선소식과 지난 학생회의 수고를 전하는 기사가 아닌, 안타까웠던 제18대 선거에 관한 내용이라
이예은 기자   2008-03-03
[옴부즈맨]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완연한 겨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명랑운동회의 힘찬 사진은 추위에 웅크린 나의 마음에 웃음을 안겨줬다. 명랑운동회에 참가했던 필자로서는 본인의 사진이 나올까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도 들었다. 2면에 게재된 제4
숙대신보   2007-11-26
[옴부즈맨]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해주는 숙대신보
완연한 겨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명랑운동회의 힘찬 사진은 추위에 웅크린 나의 마음에 웃음을 안겨줬다. 명랑운동회에 참가했던 필자로서는 본인의 사진이 나올까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도 들었다.2면에 게재된 제40대 총학생회 후보 선본 인터뷰를 통해서 두
숙대신보   2007-11-26
[옴부즈맨] 숙명인의 사고 밝히는 등대가 되길
한 주 시작을 항상 숙대신보로 연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들뜬 마음으로 숙대신보 1148호를 펼쳤다. 1면의 머릿기사로 자칫 숙명인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총학 후보자 등록 과정 중에 일어난 문제점을 내세워 이목을 끌었다. 또한 눈송이 축제에 관
숙대신보   2007-11-19
[옴부즈맨] 교ㆍ직원, 학부모의 의견 담는 숙대신보 되길
우연히 숙대신보 1145호를 보게 됐다. 직접 다니는 학교는 아니지만, 학부생의 아버지인 필 자도 또 하나의 숙명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보았다. 우선 1면의 대학평가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자칫 감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 를 여
숙대신보   2007-10-15
[옴부즈맨] 학우들 자주 접하는 소재에 눈높이 맞춘 참신한 기사들 좋아
오늘날의 많은 신문이 그 지면을 자극적인 범죄나 괴기사건, 성적 추문 등의 선정적인 사건으로 채우고 있다. 황색 저널리즘에 빠진 신문 보도를 접하다가 숙대신보를 보면 신선한 느낌을 얻는다. 학교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접할 수 있고, 또한 대학
숙대신보   2007-10-01
[옴부즈맨] 많은 이가 클릭하는 완성도 높은 인터넷 숙대신보 되어주길
필자는 요즘 대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신문을 잘 읽지 않는 편이다. 평소에 접하는 기사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 포털사이트에서 관심 가는 기사만 잠깐 클릭해서 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숙대신보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내용면에서
숙대신보   2007-10-01
[옴부즈맨] 세심한 주의 기울이는 신문이 되길
심지를 돋우고 책상머리에 앉아 자세를 가다듬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받아든 2007년 9월10일자 숙대신보 1142호를 면밀하게 검토해봤다. 주요 기사 선정이나 학생들에게 절실한 학자금 대출, 교양을 위한 기획과 같은 내용은 매우 시의 적절했다. 그러나
숙대신보   2007-09-17
[옴부즈맨]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숙대신보
책도 과제도 컴퓨터로 해결하는 현대의 대학생에게 학교신문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필자는 우연히 숙대신보를 접한 후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숙대신보의 유익한 정보와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1141호는 숙대신보의 장점이 더욱 두드러진
숙대신보   2007-09-10
[옴부즈맨] <1141 삼면경>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얻게 될 것이다!’ 드디어 여대생 쇼핑몰이 오픈했습니다. 오픈기념으로 딱 한 번 입어 새것같은 속옷 100점을 준비했습니다. 특별한정수량이니 주문 서두르세요! ★ 입던 속옷 3점이상 구입하시는 분께는 쓰던 칫솔을, 입던
숙대신보   2007-09-03
[옴부즈맨] 숙명인에게 뿌듯함과 자긍심 일깨워주길
찌는 듯한 무더위가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새 학기가 시작됨을 알린다. 개강을 기다리고 있던 며칠 전, 우연히 책장에서 숙대신보의 1학기 종강호를 꺼내들었다. 1140호는 유난히 숙명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사가 많아 읽는
숙대신보   2007-09-03
[옴부즈맨] 뿌듯함과 자긍심을 일깨워주는 숙대신보가 되길
찌는 듯한 무더위가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새 학기가 시작됨을 알린다. 개강을 기다리고 있던 며칠 전, 우연히 책장에 꽂혀 있던 숙대신보의 1학기 종강호를 꺼내들었다. 1140호에는 유난히 숙명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사가
숙대신보   2007-05-28
[옴부즈맨] 사고의 기회를 마련하는 역할에 좀 더 충실하길
화려했던 축제의 여운을 뒤로하고, 우리 학교 101주년 창학기념일을 맞는 기념적인 주에 1139호를 접했다. 창학 101주년 특집호 숙대신보는 특집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알차고 다양한 교내소식들을 담고 있었다. 우선 신문 1면에 크게 자리 잡은 빗 속
숙대신보   2007-05-28
[옴부즈맨] 사소한 실수도 놓치지 않는 숙대신보를 기대하며
새 학기의 설렘과 더불어 새롭게 단장한 숙대신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싱그러운 5월이 무르익어 간다. 제1138호 숙대신보를 통해 1년 중 숙명 캠퍼스가 가장 활기 넘치는 때인 축제 등 학교 안팎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숙대신보   2007-05-21
[옴부즈맨] 툭 터놓고 얘기합시다
4월을 잔인하게 만든 중간고사와 달콤했던 리더십주간이 끝나자 5월의 문턱이다. 그리고 1136호 발행 이후 3주 만에 숙대신보를 받아 볼 수 있었다. 같은 신문 제작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3주의 시간이 기자들에게는 단꿈과도 같은 휴식 기간이었음을 알
숙대신보   2007-05-14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매력을 한껏 뽐내세요.
대학에서 발행하는 신문은 시중 일간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아마도 기사의 대부분을 학생이 쓰고, 독자도 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일 게다. 대학신문에는 생기 넘치는 젊은 열정이 있고, 탐구ㆍ비판정신이 행간에 녹아 있어 좋다. 또한 주변 사물과
숙대신보   2007-04-16
[옴부즈맨] 월요병의 치료제 '숙대신보'
월요병에 시달려 붉게 충혈 된 눈으로 아침 일찍 도서관 앞에 도착한 필자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도서관 출입문 앞에 놓여 진 숙대신보를 집는 일이다. 숙명인게시판에 도서관 관련 사항이 많이 올라온 주는 더욱 그러하다. 1135호는 ‘파라과이 대통령 영
숙대신보   2007-04-16
[옴부즈맨] 올바른 대학문화 선도를 바라며
사람들로 가득 찬 전경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니 벌써 4월이다. 캠퍼스 곳곳에서 벚꽃들이 화사하게 터뜨리는 봉우리를 보면서 봄을 느낀다. 제1134호 숙대신보 1면에 실린 사진기사 ‘봄비 내리는 캠퍼스’에는 이런 캠퍼스의 낭만이 묻어있었다. 새 학기를 맞
숙대신보   2007-04-09
[옴부즈맨] "대학 언론은 다양한 통찰력을 갖춰야"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잘 전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활자로 된 매체를 통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지난 1133호 숙대신보를 읽으며 가졌던 필자의 생각을 이번 지면을 통해 전해 보겠다. 보도면에 실렸던 학생회비 운영에 관한 기획기사는 약간 당황
이예은 기자   2007-04-02
[옴부즈맨] 독자를 배려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보름이 지났다. 개강호에 이어 지난주에 발간된 숙대신보의 제1132호의 신문을 보며 필자는 지난 3주 동안 계속된 기자들의 노고가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비록 방송과 신문이 전달하는 방식은 다르다고 할지라도 취재
숙대신보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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