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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조율 필요한 학생식당 운영 시간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Break Time)으로 학우들이 식당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본지는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달 30일(화)부터 지난 2일(목)까지 562명의 숙명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신뢰도
김보은 기자   2019-05-06
[사설] 변화의 시대에 미래를 준비하는 숙명인
미래는 정해진 것이 없다. 이점이 우리를 설레게도 불안하게도 한다. 특히 문명사적 전환기에 다다른 것처럼 여겨지는 징후들이 나타나는 지금 같은 때는 더욱 그렇다. 시대와 사회는 근본적인 대처를 대학에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대학은 취업능력을 키우
숙대신보   2019-05-06
[솔솔한 대화]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06
[사람 인터뷰] 도심 속 안식처를 책임지다
먼 여행지로 떠나지 않고 가까운 호텔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호캉스란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로, 휴가를 호텔에서 즐기는 현상을 뜻한다. 호캉스 열풍에 발맞춰 호텔은 많은 사람을 이끌기 위해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호텔에선 총지배인의 역할이
강수연 기자   2019-05-06
[기획] 다 다른 우리, 다다른 우리
‘먼저 온 미래’ ‘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하 새터민)’ 남한에 온 북한이탈주민을 이르는 말이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세 차례나 열리며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동시에 바람직한 통일 준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본지는
이새롬 기자   2019-05-06
[취재수첩] 멈추고, 뒤돌아보다
숙대신보 정기자가 된 지 10개월이 흘렀다. 지난달 열한명의 수습기자가 숙대신보를 찾았고, 부장기자들은 휴학신청서를 뒤적이며 떠날 준비를 한다. 기자증을 목에 걸고 현장을 뛰어다니던 ‘초짜기자’ 필자가 어느새 부장이라는 직책을 앞두고 있다. 필자는 지
이새롬 기자   2019-05-06
[학생칼럼] 나는 소비자일까, 소비재일까
편의점은 세련되고 정갈하다. 원색 간판과 형광등은 항상 쨍쨍하다. 상품은 오와 열에 맞게, 점원은 근무시간에 맞게 교체된다. 모든 게 빈틈없는 지침대로다. 번잡한 거리에서 편의점에 들어가면 모종의 안정감에 취한다. 하지만 이 안정감은 미끼다. 함정을
숙대신보   2019-05-06
[2면-단신] 교내 노동자, 경비업체 대상으로 시위 시작해
지난 2일(목) 교내 경비 노동자 및 미화 노동자의 약 70%가 속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의 숙명여대분회는 경비용역업체 ‘유베이스(U BASE)’를 상대로 시위를 시작했다. 유베이스는 지난달 1일(월)에 교체된
강보연   2019-05-06
[기획] 진실 혹은 거짓, 무엇을 만드시겠습니까?
지난달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Avengers)의 주인공들을 기억하는가? 말하는 나무와 거대한 파란 괴물은 모두 상상 속의 존재이지만 현실처럼 생생하게 묘사된다. 딥페이크(Deepfake)도 마찬가지다.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들어내는 딥페이크
송인아 기자   2019-05-06
[부장칼럼] 작별을 고하며
2019년 1학기가 개강한 지 약 두 달이 지났다. 숙대신보 발간을 시작으로 본지 기자들은 바쁜 3월을 보낸 뒤, 쉴 틈도 없이 중간고사를 치르고 또다시 숙대신보의 5월 발간을 준비 중이다. 지난 2년은 이런 날들의 반복이었다. 2017년, 필자가 숙
한가람 기자   2019-05-0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06
[사설] 변화의 시대에 미래를 준비하는 숙명인
미래는 정해진 것이 없다. 이점이 우리를 설레게도 불안하게도 한다. 특히 문명사적 전환기에 다다른 것처럼 여겨지는 징후들이 나타나는 지금 같은 때는 더욱 그렇다. 시대와 사회는 근본적인 대처를 대학에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대학은 취업능력을 키우
숙대신보   2019-05-0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3-25
[이주의 숙명인] “채송이들 여기 모여라”
본교에 ‘비거니즘(Veganism)’ 동아리 ‘수채화’가 최초로 신설됐다. 본지는 수채화를 총괄하고 비거니즘의 확산과 비거니스트(Veganist)들의 연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활동 중인 수채화 회장 손정림(수학 16) 학우를 만나 수채화의
숙대신보   2019-03-25
[2면-단신] 체육교육과, 본교에 항의문 전달
지난 18일(월), 체육교육과 학우의 학습권 보장을 요구하는 항의문이 본교에 전달됐다. 체육교육과 학생회가 작성한 항의문은 교수진의 건의문 및 소속 재학생의 서명과 함께 본교에 전달됐다.항의문은 총 11가지의 요구사항으로 채워졌다. 요구사항은 크게 ▶
임윤슬 기자   2019-03-25
[응답하라] 여성학 연계전공, 왜 필요한가
■김영옥 기초교양대학 교수여자대학은 여성의 고등교육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강한 의지를 갖고 창립됐다. 가부장제 젠더(Gender) 체제가 여성에게 가하는 불평등과 차별, 배제에 맞서 여자대학은 여성을 능력 있고 책임감 있는 공동체의 주체로, 사회지도자
숙대신보   2019-03-25
[인터뷰] 외부인 침입 후속 인터뷰
- 교내 안전 강화 대책 마련교내 외부인 침입에 대해 본지는 총학생회, 학생지원센터와 총무구매팀, 보안업체 에스원, 그리고 경비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해 각 측의 입장을 들어봤다. 총학생회, 학생지원센터, 총무구매팀, 에스원과의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됐으
이새롬 기자   2019-03-25
[1면-단신] 본교에 외부인 침입해
지난 18일(월) 낮 12시경 본교 학생회관 4층 여자 화장실에 외부인 남성이 침입했다. 해당 남성의 신원은 마약 수배자로 밝혀졌으나 지난 22일(금) 기준 검거되지 않았다.해당 남성은 남자 화장실이 없는 학생회관 4층 여자 화장실에 잠입해있던 중 한
이새롬 기자   2019-03-25
[취재수첩]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본격적인 기사 발간이 시작된 이후 필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매 순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기분이다. 필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바닥난 체력도, 저만치 앞서있는 동료 기자들에 대한 부러움도 아니다.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그것이 늘 필자를
김보은 기자   2019-03-25
[기획] 강의실 밖에서 받는 수업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수업하고, 적합한 학습 방법을 찾아주는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습자가 비교적 최근에 학습자의 상황을 겪었다면 전문적으로 과외 수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더욱 환영받는 선생이 된다. 이에 따라
김보은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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