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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식점 위생등급제, 위생 수준에 등급을 매기다
‘어딜 가야 위생에 대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까?’ 이용하는 음식점마다 머리카락, 철수세미 조각 등의 이물질이 나와 곤란했던 A 학우는 점심시간 때 늘 고민 『滑愎. 이물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음식과 함께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식이 꺼
한가람 기자   2018-05-07
[청파만평] 갑질 만평
숙대신보   2018-05-07
[2면-단신] 학우들이 감시하는 학생식당, 학식의 개선을 기대하다
학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본교 최초로 구성된 ‘학식모니터링단’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달 27일(금),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학식모니터링단은 지난 1일(화)부터 다음달 14일(목)까지 활동할 예정이다.학식모니터링단은 지속적으로 학식의 위생, 양, 질
박희원 기자   2018-05-07
[2면-단신] 학생지도의 날, 출석 부담 없애고 자발적 참여 유도해
수업 운영은 지난 학기와 운영지침에 변화를 보였다. 이번 학기 학생지도의 날 시행으로 휴강된 강의는 교·강사와 학우들이 개별적으로 보강일을 정한다.지난 학기를 제외하고는 학생지도의 날에 따른 휴강은 별도의 보강이 진행됐다. 지난 학기는 휴강된 강의에
박희원 기자   2018-05-07
[기획] 프리마켓, 매매의 공간을 넘어 소통하는 공간으로
날씨가 따뜻해지자 자신이 직접 만든 물품들을 판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길거리로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 커다란 가방을 맨 그들은 길목에 설치된 탁자 앞에 자리를 잡고, 가방 속에서 다양한 색상의 팔찌와 목걸이, 캐릭터 모양의 동전지갑 등의 공예품을 꺼
이지수 기자   2018-05-07
[솔솔한 대화] 종전과 통일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
숙대신보   2018-05-06
[사설] 콘텐츠가 인터넷의 힘이다
이제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상품은 ‘느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이다. 그것은 바로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으로 대 표되는 세계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정보와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게 해준다.
숙대신보   2018-03-26
[1면-단신] 변경된 학습공동체 선발기준 '신청 인원 대거 탈락'
본교 학습공동체 ‘스터디그룹One’ 선발기준의 변화로 최종 선발 그룹이 대폭 줄었다. 기존엔 신청만 하면 모두 승인이 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학기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184개의 그룹 중 49개의 그룹만 선발됐다. 지원자의 학습계획서를 바탕으로 한
이지수 기자   2018-03-26
[부장칼럼] 완벽을 추구할 때 완전한 기사가 된다
학술부에선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학술부 기자는 기사 아이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 생소한 아이템인 경우엔 논문, 서적, 기사를 찾아보며 특히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이번 숙대신보 1346호 학술면에선 공인인증서를
서가영 기자   2018-03-26
[학생칼럼] 여성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자연물 채취로 생활을 영위하던 씨족사회에서는 남녀노소 모든 사회구성원이 생산노동에 종사해야 했고, 제도적으로 남녀차별을 강화하는 불평등 관계는 성립하지 않았다. 즉, 성차별 의식이 없었고, 여성과 남성은 동등한
숙대신보   2018-03-26
[여행숙케치] 치앙마이, 나를 자유롭게 해줬던
나의 첫 친구와의 해외여행은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오랫동안 못 본 친한 친구와 떠나기 3주전 여행을 가자고 했고 이 끝도 없는 한파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 우리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덜컥 목적지를 정했다. 나는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에
숙대신보   2018-03-26
[포커스온] "아기용 퓨퓨 보고 가세요"
지난 22일(목), 순헌관광장에 아기용 캐릭터 퓨퓨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가 열렸다. 학우들이 홍보부스에서 퓨퓨가 들어간 가방, 뱃지 등을 구경하고 있다.
이지수 기자   2018-03-26
[취재수첩] 기사마다 알맞은 색이 있다
필자가 숙대신보의 취재부 기자가 돼 기사를 작성한지 한 달이 지났다. 취재부 기사는 교내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알려야 하기에 필자 또한 지금껏 취재한 내용만을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취재부 기사에 익숙해질 때쯤, 필자는 본지
위혜리 기자   2018-03-26
[기획] 변비, 여성들의 장 건강에 켜진 빨간 불
20대 여성 A 씨는 화장실에 가는 것이 항상 두렵다. 만성 변비로 인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학창시절부터 변비를 앓아왔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만을 종종 섭취할 뿐 병원엔 가지 않았다. 변비 때문에 병원을 가야 하는가도 의문이지만 가
이수연·임여진 기자   2018-03-26
[2면-단신] 현장체험 통해 창업인 육성한다
다음달 5일(목)부터 이틀간 ‘창업테스트마켓(Test Market, 가칭)’이 열린다. 프라임 사업단이 주최하는 창업테스트마켓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회관 2층 입구 앞에서 진행된다. 총 7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최대 14팀이 참여한다
위혜리·서조은 기자   2018-03-26
[3분 독서] 이 봄에 읽기 좋은 소설이 어디「봄·봄」뿐이랴
한국인이라면 교과서를 통해 반드시 읽게 되는 소설이「봄·봄」과 ?동백꽃」이다. 그 작가 김유정은 불우한 예술가의 삶을 통속적으로 대변한 인물이었다. 특히 당대 최고의 명창 박녹주를 향한 그의 순애보와 거절당한 첫사랑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는 일화
숙대신보   2018-03-26
[2면-단신] 기억의 방, 4·16을 떠올리다
다음 달 16일(월) 명신관 213호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월호 추모 행사인 ‘기억의 방’이 열린다. 4월 16일과 17일(화) 이틀간은 추모 행사의 일종으로 교내에 세월호 참사 추모 대자보가 게시된다. 기억의 방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
임여진 기자   2018-03-26
[여론] 4차산업혁명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 올해 1월부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본교 문형남 정책산업대학원 IT융 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의 방 향성과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문 교 수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우리 사회의 4차산업은 어
숙대신보   2018-03-26
[솔솔한 대화]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숙대신보   2018-03-26
[기획] 신약개발과 안전성 사이의 갈등, 임상시험
‘임상시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지하철 벽면에서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임상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임상시험을 검색하면, 임상시험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글이 존재하는 한편, 임상시험 참여로 쉽게 돈을
한가람 기자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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