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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한 대화] 가족이 저지른 범죄, 책임은 어디까지
숙대신보   2018-03-05
[기획] 동참의 목소리, 함께하는 움직임으로
‘누군가 처음부터 내 탓이 아니라고 내 잘못이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었다면, 내 삶은 달라졌을까…’ ‘여자는 고개를 내저었다. 오히려 사람들은 모두 여자 탓이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이 문구들은 서지현 검사가 1월 26일(금) 검찰 내부 통
한가람·이지수 기자   2018-03-05
[옴부즈맨] 끊임없이 물어라!
“나만의 시각이나 관점이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할 얘기가 없죠.”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설가 은희경은 말한다. 정답을 맞히는 기분으로 살았던 시절, 질문이 없으니 세상에 대해 별로 할 말이 없었다고. 글솜씨로 뭔가를 썼으나 진정 궁
숙대신보   2018-03-05
[2면-단신] 정들었던 스노우 카페, 교내 공사로 운영 중단
제2창학캠퍼스에 있는 ‘스노우 카페’가 지난 1일(목)부터 영업을 중단했다. 프라임관 신축 및 말굽 광장 증축 공사가 시작돼 식당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신축 및 증축공사가 완공되기 전까지 교내 식당인 ‘꽃산달’과 도서관 ‘휴’가 스노우
박희원 기자   2018-03-05
[1면-단신] 숙명웹메일, ‘숙명구글메일 서비스’로 단계적 전환
4월 1일(일)부터 숙명웹메일의 메일발송서비스가 중지될 예정이다. 숙명웹메일 서비스는 5월 1일(화), 완전히 종료된다.숙명웹메일의 메일발송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숙명웹메일을 구글웹메일 서비스(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구글웹
박희원 기자   2018-03-05
[1면-단신] 4차 회의 앞둔 등심위, 어떻게 진행됐나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가 3차까지 마무리됐다. 등심위는 지난 1월 15일(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난달 2일(금)과 9일(금)에 2, 3차 회의를 진행했다.1차 등심위 회의는 ▶2017학년도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예산) 심의 ▶2018
박희원 기자   2018-03-05
[부장칼럼] 나 역시 ‘여자’였다
우리나라에서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1월 29일(월)부터다. 미투 운동이 지난해 10월부터 이슈화된 미국과 비교해 우리나라는 늦게 시작된 편이다. 사람들이 피해 사실을 밝히지 않았던 것은 성범죄로
이혜니 기자   2018-03-05
[부장칼럼] 달려왔던 한 학기, 쉼표를 찍으며
매주 월요일 발행하던 숙대신보의 발간이 하루 미뤄졌다. 27일(월) 발간됐어야 할 신문은 28일(화) 발행돼 교내에 비치된다.필자가 2016년 숙대신보의 정기자가 된 이후 숙대신보는 어떤 상황에서도 월요일 발간을 고수해왔다. 담당하던 기사를 마감 하루
하재림 기자   2017-11-28
[역사기행] 광개토대왕릉비
만주와 요동을 지배하는 최강국 대한민국을 꿈꾸며우리 민족의 웅혼한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유물. 고구려 최전성기 때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나열한 이 비석은 만주 지방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찬란한 역사를 말해주는 유물이다. 이 비석을 통해 우리는 현재 중국이
숙대신보   2017-11-28
[사설] 적극적 참여로 총학 선거 투표율 높이자
우리 대학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오늘(27일)부터 사흘간 이뤄진다. 우리 대학은 지난 2년 동안 총학 선거에서 후보자로 나서는 학생이 없고, 어쩌다 나서는 후보자도 자격이 미달하는 등의 문제로 총학이 없는 상태가 지속돼 왔다. 2015년 제48
숙대신보   2017-11-28
[2면-단신]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앞두고 합동공청회 열려
지난 23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합동공청회는 ▶소견발표 ▶교내 언론사 질문 ▶학우 질문 ▶각 선본 공통 질문 ▶자유토론 ▶최종발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순서에서 응답은 ‘RE:b
하재림 기자   2017-11-28
[솔솔한 대화] 가장 기억에 남는 숙대신보의 기사는?
숙대신보   2017-11-28
[여행숙케치] 제주도 푸른 밤
맑은 하늘과 거대하고 고요한 제주도의 푸른 회색빛 바다. 친구와 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3년 전 수학여행에서 보았던 용두암을 가기 위해 바삐 걸었다. 둘도 없는 고등학교 친구와 3년 만에 마주한 똑같은 풍경을 보며 우린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모
숙대신보   2017-11-28
[기획] 삶에 대한 물음, 죽음에서 답을 찾다
일명 웰다잉(Well Dying) 법이라 불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이 내년 2월부터 시행되면서 최근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존엄한 죽음을 위한 웰다잉 법은 임종을 앞둔 환자의 연명의
한가람·서가영 기자   2017-11-28
[1면-단신] ‘바람’ 징계 누적으로 후보자 자격 박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바람’이 후보자 자격을 박탈당했다.지난 23일(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공약에 허위 사실을 공표 ▶공약집에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내용 포함을 이유로 경고 1번, 주의 1번의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11-28
[옴부즈맨] 숙대신보,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
옴부즈맨에 들어갈 원고를 쓰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숙대신보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이 한 호를 발간하기 위해서 쏟았을 학우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개인적으로 숙대신보는 단순한 대학신문을 넘어선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숙명여대에서 가장
숙대신보   2017-11-28
[1면-단신] 음악대학 승강기 오작동
지난 20일(월), 음악대학 건물에서 승강기가 자동으로 운행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에 따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운행사고 당시 작곡과 졸업연주회를 마친 뒤 도우미 등이 무대 장치를 옮기기 위해 음악대학 우측 승강기에 탑승 중이었다. 본교 권민정(
박희원 기자   2017-11-28
[2면-단신] ‘학·석사 연계과정’ 선택의 기회 넓힌다
재학 기간 단축을 위해 만들어진 ‘학·석사 연계과정’의 요건 충족 부담이 줄어든다. 관련 제도가 신설되고 제한이 사라져 학우들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본교 학사팀은 ▶‘정규졸업트랙’ 신설 ▶학·석사 연계과정 대학원 교과목 수강학점 제
박희원 기자   2017-11-28
[사람 인터뷰] 거리 공연으로 완성된 '국밥'의 국악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지만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일반 라디오 방송에서 서양의 클래식음악은 많이 들려주지만 국악은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면 듣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악을 알리고자 국악 버스킹(Busking)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
이수연 기자   2017-11-28
[청파만평] 새내기 눈송이
박희원 기자 (회화 17)
숙대신보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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