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펜 끝을 벼려라
지령 제1337호(2017년 9월 18일 자)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덜키드(Adultkid),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우선 어덜키드란 용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의성 있는 소재의 참신함도 좋았지만, 문제의식이 더욱 돋보였다. 기
옴부즈맨   2017-09-25
[여행숙케치] 홀로 떠난 여행의 진가
내게 휴식을 주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학기 중에 여행을 계획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혼자 하는 여행이 외롭지 않을까 걱정했었지만 실제로 여행 중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싱가포르의 멋진 풍경을 친구와 가족들에게 보여주
숙대신보   2017-09-25
[기획] 불청객 정전기, 때로는 고마운 존재
패딩(Padding)을 입었을 때 달라붙는 머리카락, 겨울철에 털을 만졌을 때의 짜릿한 느낌 모두 멈춰있는 전기, 바로 ‘정전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정전기는 누구에게는 불청객일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대용량 핸드크림을 바르거나 플라스틱
서조은·서가영 기자   2017-09-25
[취재수첩] “빠르고 바르게 전하겠습니다”
기사는 최신의 정보를 다뤄야 독자의 흥미를 끈다. 또한 최신의 정보에 대해 기사를 쓰면서도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바른 정보들로 구성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필자는 숙대신보에서 지내며 취재 기사를 쓸 때 중요한 두 가지가 시의성과 정확성이라는
서조은 기자   2017-09-25
[학생칼럼] 여성학으로 말하기
특정 사회에서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가늠해보기란 쉽지 않다. 소득, 나이, 학력, 성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는 ‘불편한’ 작업이기도 하다. 때로는 자신이 특권층에 속해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동양인이자 한국 여
숙대신보   2017-09-25
[포커스온] 체험으로 배우는 성(性)
한가람 기자   2017-09-25
[기획] 업사이클링 산업, 버려진 자원에 새 생명을
A 학우는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던 중, 독특한 제품을 발견하고 놀랐다.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만든 재활용품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A 학우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이라고 쓰여 있는 상표를 보고 업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09-25
[3분 독서]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은 바로 사회심리학자 멜라니 조이의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입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이 주려는 메시지는 인간이 박탈해버린 동물의 권리에 대해서입니다. 역사의
숙대신보   2017-09-25
[사람 인터뷰] 배우 임지규, 다채로운 색깔로 자신을 채우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됐다가 수다스러운 매니저가 되고, 열정적인 형사가 됐다가 조선 최고의 개혁가가 되기도 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배우 임지규(남·40) 씨다. 「은하해방전선」 「최고의 사랑」 「유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 배우는
이주영 기자   2017-09-25
[부장칼럼] 사실을 온전히 담는 기자가 되길
숙대신보 기자가 된 지 약 1년 반이 지났다. 지난해 3월, 학교생활에 적응하기도 전 숙대신보 기자가 되면서 필자의 대학 생활에서 숙대신보는 당연한 존재가 됐다. 아무것도 모르던 수습기자에서 지면을 책임지는 부장기자가 되기까지 실수도 잦았지만 필자는
이지원 기자   2017-09-25
[사설] 제4차 산업혁명, 우리 대학은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
2016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제시된 기술발전에 따른 사회변동의 핵심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계학습(Machine l
숙대신보   2017-09-18
[학술] 변화를 준비하는 헌법,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할 때
‘법’하면 어렵게만 느껴진다. 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자 책을 펼치면 더 혼란스럽다. 일상용어와는 동떨어진 법률용어들이 눈에 띄기 때문이다. 이렇듯 법은 우리에게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하다.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헌법
이수연 서가영 기자   2017-09-18
[작은 강의] 연료전지 기술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까?
최근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안 에너지 또는 재생 에너지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대안
김지연 기자   2017-09-18
[2면-단신] ‘숙그와트 부엉이’, 학우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지난 3일(일), 황영선(사회심리 15) 학우는 설문조사를 통해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학생자치기구에 전달하는 ‘설문조사 배달부: 숙그와트 부엉이(이하 숙그와트 부엉이)’를 시작했다. ‘수강신청’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설문조사에서는 학우들이 수강신청에
김지연 기자   2017-09-18
[2면-단신] 도서관에서 배우는 학술 자료 활용법
다양한 전자정보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관 전자정보 박람회’가 지난 12일(화)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자정보 도장 여행 ▶학술 데이터베이스(Data Base) 특강 ▶숙명 e정보 온라인(On-line) 검색대회 총 세 가지의 행
김지연 기자   2017-09-18
[옴부즈맨] 기자의 고민이 좋은 신문을 만든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기자들의 숙대신보가 시작됐다. 지면 곳곳에선 기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었지만, 참신함보다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취재면은 기자의 취재력이 돋보이는 자리다. 그런데 이번 취재면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특
숙대신보   2017-09-18
[여행숙케치] 나만의 여행 만들기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고등학교 동창 3명과 함께 한 달 동안 유럽을 다녀왔다. 유럽 여행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읽어보면 항상 똑같은 내용이었다. 기억에 남는 장소, 맛있었던 음식, 그 나라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소위 ‘자랑’하는 내용이었
숙대신보   2017-09-18
[기획] 캠퍼스 개방, “왜 필요한가요?”
남녀공학인 대다수의 학교와는 달리 일과 중의 본교 캠퍼스는 20대의 여성들로 가득하다. 명신관 언덕을 올려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여성들 중 몇 안 되는 남성은 쉽게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남성 외에도 어린이, 중년층 등 대학의 구성원이 아닐
하재림, 박희원 기자   2017-09-18
[청파만평] 스마트 숙명? 스투핏 숙명.
송다인 (회화 17)
숙대신보   2017-09-18
[솔솔한 대화] 지하철 24시간 운행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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