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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행복은 내면에서 찾는 것’, 숙명인들 행복을 논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서는 매년 회원국의 행복지수를 발표한다.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우리나라 앞에는 ‘최하위’ ‘꼴찌’라는 문패가 따라온다. 왜 우리나라는 행복지수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이에 본지는 행복에 대한 숙명인의 진솔한 이야기
안세희·황다솔 기자   2015-05-25
[기획] 숙명인의 행복, 사람에 있다
프랑수아 를로르의 작품 에서 정신과 의사인 꾸뻬 씨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그 어떤 치료방식도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심지어 꾸뻬 씨 자신 또한 행복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는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찾기 위해 여
이지은·이혜민 기자   2015-05-25
[기획] 행복지수 118위 한국, 당신은 행복한가요?
긍정적 경험 묻는 행복지수한국인 평균 59점, 148개국 중 118위숙명인 58.7점으로 비슷1학년 67점으로 가장 높아2학년 48.4점으로 최저치전공 계열별 차이는 미미◆ 행복, 세계는 지금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지난 3
한연지 기자   2015-05-24
[창간특집호] 숙명에 이름을 새기다
숙명을 떠나도 숙명을 사랑하는 숙명인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이경순 DICA플라자, 이희재 강의실, 젬마홀을 보면 그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공간은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기부한 동문들의 도움 덕분에 만들졌기 때문이다.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이
김경주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숙대신보가 들려주는 숙명의 인생 이야기
올해로 109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여대. 1906년 창학한 명신여학교에서부터 현재의 숙명여대에 이르기까지 숙명의 인생은 희로애락의 연속이었다. 본지는 109번째 생일을 맞이해, 숙명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봤다. 다사다난했던 숙명의 인생이
박민주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멀리서도 하나된 숙명, 해외 지회 동문을 만나다.
한국을 넘어 중국, 프랑스, 독일 등 해외에서 숙명의 이름으로 뭉친 이들이 있다. 바로 해외 지회 동문들이다. 본지(오진화, 황다솔, 구민경, 권나혜, 신윤영 기자)와 영자신문사 ‘숙명타임즈’(하선우 기자)는 올해 1~2월 언론리더십그룹 글로벌 탐방을
정서빈 기자   2015-05-18
[기획] 우리는 왜 해외로 가는가
‘해외봉사’ ‘어학연수’ ‘교환학생’ ‘취업’ ‘워킹홀리데이’ 우리가 해외로 향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대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교환학생으로 해외를 다녀오거나,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여겨진다.그렇다면 대학생들은 해외로 나가는
구민경·이채연 기자   2015-03-23
[기획] 해외로, 해외에서 눈을 뜨다
비행기 한번 타기 어려웠던 과거에 비해 오늘날의 해외는 우리에게 익숙한 곳이다. 특히 대학생들은 해외봉사, 해외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해외로 나가는 경로가 더 다양해졌다. 고향을 떠나 가 본 낯선 곳은 몇몇 학우들에겐 아끼는 경험이었지만, 또 다른 학
김경주·문혜영· 박민주 기자   2015-03-23
[기획] 길 잃은 대학, 어디로 가고 있나
본지는 지난 2주간 기획기사를 통해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을 되돌아봤다. 사실 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는 올해 1월에 방영된 EBS다큐프라임 가 있었다. 이 방송은 대학생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방송 후 이틀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
신윤영 기자   2014-12-01
[기획] 잃어버린 대학의 의미를 찾아서
지난 1288호 기획면에서는 라는 주제로, 본교 학우들이 대학에 온 이유와 그들이 바라보는 대학의 모습을 짚어봤다. 이어 본지는 대학생들이 각자 나름대로 대학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금부터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이지은, 한연지, 정서빈 기자   2014-11-24
[기획] 대학교육의 미래를 짚어보다
본지 기획면에서는 지금까지는 대학교육에 대한 대학생들의 입장을 들어봤다. 그렇다면, 교육 전문가가 생각하는 대학의 모습은 어떨까. 본교 교육학부 송기창 교수를 통해 대학교육의 본질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봤다.
오진화 기자   2014-11-24
[기획] 유럽대학, 우리와 무엇이 다를까?
“공부내용이나 시험문제는 우리나라와 비슷했지만 수업방식이나 대학생활은 전혀 달랐다” 평소 외국 대학을 경험해보고 싶었던 이수정(경영 10) 학우는 지난 2013년 1학기 독일대학인 EUROPA-UNIVERSITY-VIADRINA로 떠났다. 이 학우는
신윤영 기자   2014-11-24
[기획] 숙명인, 대학을 논하다
여기 세 명의 학우들이 모여 있다. 이제 얼마 후면 새내기의 자리를 내줘야 하는 1학년부터, 어느새 학교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2학년,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면 정든 학교를 떠나야하는 4학년까지.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에게 대학은 어떤 의미인가
오진화 기자   2014-11-17
[기획]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지난 13일(목), 64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렀다. 매해 보는 풍경이지만 뉴스에 나오는 수험생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함께 긴장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대학생이라면 몇 년 전, 매서운 바람에 몸을 웅크리며 고사장에 들어가던 그 때를 잊지 못
신윤영․이지은․한연지 기자   2014-11-17
[기획] 교문을 등진 그들의 이야기
“오늘, 우리는 수능을 거부합니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던 오전, 고요한 적막을 깨는 이들이 등장했다. 바로 ‘대학·입시 거부로 삶을 바꾸는 투명가방끈들의 모임’이었다. 공현과 호야(활동명) 씨는 이 모임의 회원이다. 그들이 투명가방
정서빈 기자   2014-11-17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일주일
“회의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소리와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면 어김없이 숙대신보의 평가회의가 열린다. 평가 회의에서 기자들은 그 주 발간된 신문을 자체적으로 평가한다. 다음 주 발간될 신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지난 1주일을 돌아보는 시
문혜영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최집장과 오집장, 숙신을 말하다
59년의 명성을 이어온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오랜 시간 학우들의 소식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해왔다. 큐피트의 화살처럼 사랑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시작돼, 학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냉철하게 학내 사안을 비판하는 화살촉의 역할도 도맡아
김경주·이채연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200% 활용법
당신은 숙대신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아두면 유용한 활용백서. 숙명인을 위한 숙대신보,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즐기자.◆ 어디서 숙대신보를 만날 수 있나요?매주 월요일 아침,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돼 있는 가판대에 숙대신보가 놓인다. 학교
박민주 기자   2014-11-03
[기획] 한국사회의 불편한 진실, 여성 혐오
여성 혐오란 여성에 대한 증오심이나 여성, 혹은 여성성에 대한 강한 편견을 말한다. 더러는 남성우월주의를 수반하기도 한다. 현재 한국사회의 여성 혐오 현상은 생각보다 깊고 넓게 퍼져있다. 일부 여성의 잘못을 전체 여성에게 일반화하기도 한다. 가끔은 여
구민경 기자   2014-10-06
[기획] 숙명인 89%, 20대 남성 59% ‘김치녀’‘된장녀’ 부정적으로 생각해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성 혐오적’ 인식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SNS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도 여성 혐오 인식이 담긴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사용률이 높은 20대 남녀는 여성 혐오
이채연·한연지 기자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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