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잃어버린 대학의 의미를 찾아서
지난 1288호 기획면에서는 라는 주제로, 본교 학우들이 대학에 온 이유와 그들이 바라보는 대학의 모습을 짚어봤다. 이어 본지는 대학생들이 각자 나름대로 대학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금부터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이지은, 한연지, 정서빈 기자   2014-11-24
[기획] 대학교육의 미래를 짚어보다
본지 기획면에서는 지금까지는 대학교육에 대한 대학생들의 입장을 들어봤다. 그렇다면, 교육 전문가가 생각하는 대학의 모습은 어떨까. 본교 교육학부 송기창 교수를 통해 대학교육의 본질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봤다.
오진화 기자   2014-11-24
[기획] 유럽대학, 우리와 무엇이 다를까?
“공부내용이나 시험문제는 우리나라와 비슷했지만 수업방식이나 대학생활은 전혀 달랐다” 평소 외국 대학을 경험해보고 싶었던 이수정(경영 10) 학우는 지난 2013년 1학기 독일대학인 EUROPA-UNIVERSITY-VIADRINA로 떠났다. 이 학우는
신윤영 기자   2014-11-24
[기획] 숙명인, 대학을 논하다
여기 세 명의 학우들이 모여 있다. 이제 얼마 후면 새내기의 자리를 내줘야 하는 1학년부터, 어느새 학교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2학년,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면 정든 학교를 떠나야하는 4학년까지. 그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에게 대학은 어떤 의미인가
오진화 기자   2014-11-17
[기획] 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지난 13일(목), 64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렀다. 매해 보는 풍경이지만 뉴스에 나오는 수험생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함께 긴장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대학생이라면 몇 년 전, 매서운 바람에 몸을 웅크리며 고사장에 들어가던 그 때를 잊지 못
신윤영․이지은․한연지 기자   2014-11-17
[기획] 교문을 등진 그들의 이야기
“오늘, 우리는 수능을 거부합니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던 오전, 고요한 적막을 깨는 이들이 등장했다. 바로 ‘대학·입시 거부로 삶을 바꾸는 투명가방끈들의 모임’이었다. 공현과 호야(활동명) 씨는 이 모임의 회원이다. 그들이 투명가방
정서빈 기자   2014-11-17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일주일
“회의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소리와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면 어김없이 숙대신보의 평가회의가 열린다. 평가 회의에서 기자들은 그 주 발간된 신문을 자체적으로 평가한다. 다음 주 발간될 신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지난 1주일을 돌아보는 시
문혜영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최집장과 오집장, 숙신을 말하다
59년의 명성을 이어온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오랜 시간 학우들의 소식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해왔다. 큐피트의 화살처럼 사랑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시작돼, 학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냉철하게 학내 사안을 비판하는 화살촉의 역할도 도맡아
김경주·이채연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200% 활용법
당신은 숙대신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아두면 유용한 활용백서. 숙명인을 위한 숙대신보,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즐기자.◆ 어디서 숙대신보를 만날 수 있나요?매주 월요일 아침,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돼 있는 가판대에 숙대신보가 놓인다. 학교
박민주 기자   2014-11-03
[기획] 한국사회의 불편한 진실, 여성 혐오
여성 혐오란 여성에 대한 증오심이나 여성, 혹은 여성성에 대한 강한 편견을 말한다. 더러는 남성우월주의를 수반하기도 한다. 현재 한국사회의 여성 혐오 현상은 생각보다 깊고 넓게 퍼져있다. 일부 여성의 잘못을 전체 여성에게 일반화하기도 한다. 가끔은 여
구민경 기자   2014-10-06
[기획] 숙명인 89%, 20대 남성 59% ‘김치녀’‘된장녀’ 부정적으로 생각해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성 혐오적’ 인식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SNS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도 여성 혐오 인식이 담긴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사용률이 높은 20대 남녀는 여성 혐오
이채연·한연지 기자   2014-10-06
[기획] SFA vs 남성연대, 그들의 토론이 시작된다
여기 아래 두 명의 여성이 있다. 적게는 3년부터 많게는 5년에 이르기까지 여성학을 공부했다는 그들. 바로 본교 SFA(여성학 동아리)의 운영진 신나리(법 10), 설경(법 10) 학우다.이제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보자. 여기엔 한 남성이 있다. 남성과
오진화 기자   2014-10-06
[기획]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학우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 그곳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엔 용산이 있다. 학교에서 가까운 거리이지만 용산에 가는 이들을 찾기란 어렵다. 가끔 전자제품을 사러 전자랜드에 간다거나 멀리 놀러가기 어려운 공강 시간에 친구와 함께 영화
오진화 기자   2014-09-22
[창학특집호] 10년째 업로드 중… 숙게는 이야기를 싣고
조선시대에는 억울한 자들의 사연을 접수받기 위해 신문고를 설치했다. 신문고는 정보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중앙행정부와 백성 사이의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또, 일제 강점기에는 사회 전반의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민공동회를 열었
85기 구민경 기자, 86기 권나혜 기자   2014-05-19
[창학특집호] 창학 108주년 축하메시지
김정은 기자   2014-05-19
[기획] 심재웅교수의 'SNS기피현상'
SNS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와 최근 SNS를 기피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를 얻고자 본교 미디어학부 심재웅 교수를 만났다. 현재 심재웅 교수는 SNS 활용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리터러시’를 강의하고, SNS의 활용과 사회적 영향에 관
신윤영 기자   2014-05-12
[기획] 24시간 울리는 SNS, 마음 닫은 현대인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동시에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은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8명이 SNS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SNS의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문제점들도 생겨나고 있다.직장인의 경우
smpknh86   2014-05-12
[기획] SNS 없는 시절로 나 돌아갈래~
이 기사는 과 가 공동 기획한 것입니다. -대학생의 필수품이 돼 버린 SNS 빠져나올 수 없는 SNS의 늪 올해로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라(여ㆍ가명ㆍ23) 씨는 매일 페이스북(이하 페북)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학교까지 약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그는
김정은 기자/ 김소현 기자/ 허환주 기자(프레시안)   2014-05-05
[생활면] 체크카드 선택법
김효주 기자의 체크카드 선택법돈을 아끼는 것도 어렵고, 주식을 공부해 투자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해 준비했다. 체크카드를 사 용하는 것으로 돈을 버는 방법. 기자가 직접 체크카드 3개를 사용해 보니 월 최소 29,000원 최대 35,000원을
김효주 기자   2014-04-14
[생활면]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 지침서
경영학부 12학번 이선정 학우는 요즘 기분이 좋다. 어렵고 위험한 것으로만 여겼던 주식을 공부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학우는 은행 금리와 물가 상승률이 비슷한 상황에서 가치투자에 대한 관심이 생겨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 재테크에
김효주 기자   2014-04-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강미은 | 편집장 : 하재림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7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