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동기획] 가려운 질염, 감추면 질병이 됩니다
여성이라면 한 번 쯤 외음부가 가려워 잠을 못 이룬 적이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껄끄러운 일이라서 많은 여성들이 감추고 있을 이 증상은 ‘질염’으로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이다. 질염은 대한민국 여성 중 절반 이상이 1년에 2회 이상 감염
강미경 기자   2008-03-17
[공동기획] 자궁경부암, 20대부터 미리미리 예방합시다!
전세계적으로 여성이 두번째로 많이 걸리는 암이 바로 자궁경부암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약 4,3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그 중 약 1,000여명이 사망한다.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은 중년여성들에게서 발병되는 암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보건복지부의
김혜미 기자   2008-03-17
[공동기획] 자취생들이 밝히는 생활 방정식
혼자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요리, 청소, 빨래 등 모든 살림을 스스로 처리해야 함은 물론이요 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온전히 자신의 몫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담감을 안은 채 홀로 생활하는 대학생들이 있다. 바로 학업을 위해 집을
이승현 기자   2008-03-10
[공동기획] ‘생활의 지혜’ 자취생ver.
모든 것을 혼자 해나가야 하는 자취생들이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의 지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취생활 100배 즐기는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주목할 것! 끼니때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을 해먹고 싶지만, 매번 쌀을 씻기가 번거롭다면
정소영 기자   2008-03-10
[공동기획] 자취생 에피소드
보조키를 잠근 자는 누구인가 3년 째 홀로 자취를 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자취를 시작할 무렵, 혼자 사는 딸의 안전을 걱정해 아버지께서는 저의 자취방 현관문에 보조키를 달아주셨습니다. 아버지의 배려로 저는 밤마다 보조키까지 잠그고 마음 편
이은규 기자   2008-03-10
[공동기획] 외국인 친구와 긴~ 우정 쌓는 법
교내 프로그램, 클럽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데 성공했다면,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그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일이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도 쉽지 않지만 서로의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는 더욱 어렵다. 여행이나 교환 학생 프로그램
서어리   2007-11-26
[공동기획] 바다 건너 친구들,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
세계화 시대에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건만 바다를 건널 돈도, 시간도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에 좌절할 필요는 없다. 인터넷을 통해 펜팔, 블로그, 커뮤니티, 채팅으로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기 때문이다. 해
이은규 기자   2007-11-26
[공동기획] 클럽에 발을 들이면 세계 친구들이 보인다
외국인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온ㆍ오프라인의 각종 모임, 클럽들을 찾아가보자. 그곳은 평소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었으나 좀처럼 기회가 없던 사람들에게 각국의 외국인 친구를
이승현 기자   2007-11-26
[공동기획] 숙명에서 만나는 세계의 친구들
우리 학교에는 외국인 교환학생들과 우리 학교 학우들을 연결해 주는 언어 교류 프로그램들이 있다. 그것들은 바로 교내 동아리 ‘SIC(Sookmyung International Club)’의 ‘버디 프로그램(Buddy Program)’과 국제언어교육원의
김혜미 기자   2007-11-26
[공동기획] How to 투표
일반인투표 20대가 되면 그동안 갖지 못했던 또 하나의 권리를 갖게 된다. 바로 ‘선거권’이다. 만 19세 이상에게만 주어지는 선거권, 이번 대선에서 어떻게 행사할 수 있을까? 2007 제17대 대선은 12월 19일(수)이다. 선거일을 기준으로 198
강미경 기자   2007-11-19
[공동기획] 대선을 향한 대학생들의 당찬 외침
과거 대학생들이 정치를 향해 힘찬 목소리를 냈던 것과는 달리, 요즘 대학생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다. 그러나 모든 대학생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대선 후보들에게 대학생들의 요구를 제시하고, 선거 참여 독려 캠페인을 펼치는 대학생들도 있기 때문이다. 제1
이승현 기자   2007-11-19
[공동기획] 숙명인 너의 생각을 말해줘!
12월 19일에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대통령들에 의해 좌지우지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국민의 대표자를 뽑기 위한 숙명인들의 소중한 한 표, 학우들은 이
박선주 기자   2007-11-19
[공동기획] “숙명의 PR은 우리에게 맡기세요”
숙대신보사는 9월 3일 ‘제6회 숙대신보사 광고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12팀이 출전하고 총 30개의 작품이 제출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한 팀과 우수상 세 팀, 장려상 한 팀이 뽑혔다. 서지선(인문 04)ㆍ강지현(정치외교 05)ㆍ김아름(언론
최윤영 기자   2007-11-15
[공동기획] 군중 속의 고독 '화이트 사이코패스'
모든 사이코패스가 잔인무도한 연쇄살인범은 아니다. 오히려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이코패스가 더 많다. 이들 중에서도 평범하게 화이트칼라 직종에 종사하는 사이코패스를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라고 한다. '범죄형 사이코패스'이자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인
강미경 기자   2007-11-12
[공동기획] 가면 속 그들의 본색, 無감정 無공감 無책임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끔찍한 잔혹범죄는 종종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든다. 가족을 살해하고, 아동을 성폭행하면서도 일말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일부 범죄자들을 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저럴 수
정소영 기자   2007-11-12
[공동기획]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검은 집의 ‘사이코패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귀신일까? 적어도 소설 ‘검은 집’의 주인공 사치코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인간이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작가 기스 유스케의 작품인 ‘검은 집’은 올 여름 우리나라에서 영화로 각색
이예은 기자   2007-11-12
[공동기획] 8명의 편집장에게 듣는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학보이야기
10월 27일 신촌의 한 모임전문공간에서 8개 대학(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의 학보사 국장 및 편집장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다음은 간담회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정리/ 박선주 기자 학보의 위기와
박선주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한 눈에 보는 학보사(史)
학보는 작게는 학생식당의 식단에서부터 교내 행사와 학우들의 불만사항, 나아가 사회의 이슈까지 전달하는 대학사회의 창이다. ‘숙대신보’를 비롯해 각 학교마다 자리한 학보는 과연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최초의 학보부터 언론탄압의 시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
정소영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피드‘백’, 될 때까지 주고받고~
월요일 아침이면 따끈하게 발행 된 숙대신보를 학교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행된 신문을 펼치면 기사 끝에 항상 작성 기자의 이름이 있다. 물론 단신 기사에는 기자이름이 적혀있지 않기도 하다. 그러나 보이는 대로 믿지 말 것. 각각의 기사에는 또다른
강미경 기자   2007-11-05
[공동기획] 소통의 장을 연 숙명 메신저
수업이 시작되기 전 여유 시간을 이용해 한 학우가 숙대신보를 펼쳐든다. 기자가 다가가 인사를 건네자 “어? 신문에서 봤는데……. 이번 기자25시 쓰신 분 맞죠?”라고 대답하는 그는 유다혜(정치행정 06) 학우였다. 마침 유 학우는 여론면을 읽고 있었다
이승현 기자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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