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꿈을 좇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대학에 들어온 이후 지금까지 학문의 길을 택해 공부하고 있는 내게 사람들은 뭘 하는데 그렇게 늘 바쁘냐고, 늘 힘이 드냐고 묻는다. 공부가 별거냐 고도 한다. 심혈을 기울이느냐의 여부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을 정말 잘해보고자, 주
숙대신보   2009-04-13
[옴부즈맨] 실용적인 기사는 가득, 외부 소식은 부족
개강후 한달이 지났지만 알차게 하루를 보내려는 숙명인의 발걸음은 더욱 분주해졌다. 학점과 동아리 활동, 자격증과 여가생활까지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생활한다는 이효진 (정외 08)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지
숙대신보   2009-04-06
[옴부즈맨] 숙대신보가 학교생활의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습관이 되길
짧은 공강 시간동안 학교생활의 소소한 재미와 봄의 따스함을 만끽하는 여유를 지닐 수 있어서 기쁘다는 이종희(교육 08) 학우를 만나 지난 호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지난 1173호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잡셰어링에 대한 기획기사와 여성정책에
김윤 기자   2009-03-23
[옴부즈맨] 새롭게 변한 모습만큼, 더욱 알차고 든든한 숙대신보 기대해
봄이 다가옴을 알리는 비가 새학기를 맞이한 캠퍼스를 촉촉하게 적셨다. 개강 첫 주를 1171호 숙대신보 구독과 함께 시작했다는 이병주(교육 07)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1171호와 이전학기 숙대신보 조판이 달라졌다. 달라
김윤 기자   2009-03-09
[옴부즈맨] 다양한 의견을 포함한 총체적 평가 필요
유난히 추웠던 이번 겨울, 어느새 길고 길었던 겨울방학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고 있다. 개강을 며칠 앞두고 지난 1170호(종강호)를 구독한 권지선(불어불문 08)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Q. 1170호 2면에서는 지난 총학인 ‘MU
김해나라 기자   2009-03-02
[옴부즈맨]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보다 심층적 기사 다뤄야
11월 마지막 주는 2009년 제41대 총학생회의 선거가 있는 기간이다. 1169호 취재면에는 예상대로 총학생회 후보 선본의 기사가 실렸다. 각 선본의 소개와 공약을 인터뷰했는데, 이는 교내 게시판에 부착돼있는 공고나 선본에서 나눠주는 홍보지에도 나와
류이제 기자   2008-12-01
[옴부즈맨] 53년의 역사를 담은 창간 특집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이제는 당연하게 새로 나온 숙대신보를 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한 부 챙겨들게 된다. 지난 1167호 숙대신보는 창간 53주년 특집호였다. 숙대신보의 역사가 이렇게 오래됐다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올해로 53주년이라니 놀
숙대신보   2008-11-17
[옴부즈맨] 대학신문으로서의 깊이가 필요하다
벌써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숙명의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숙대신보. 나 또한 한 명의 숙명인으로서 학교의 소식을 접하고 세상살이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숙대신보가 아주 유용한 역할을 해 주기에 항상 감사하
숙대신보   2008-11-03
[옴부즈맨] 우리의 관심사를 담은 숙대신보
지난 1165호 숙대신보는 다양한 부분에서 나에게 새로운 정보를 가져다줬다. 취재면 탑기사로 다뤄진 ‘전국 4년제 사립대학의 경영상태’ 기사부터 시작해 기획면의 ‘정보유출’ 기사까지 신선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건강에 관련된
숙대신보   2008-10-06
[옴부즈맨] 글로벌 대학에 걸맞은 시사적 안목 필요해
한영실 총장님의 취임사와 이경숙 전 총장님의 이임사로 그 시작을 연 1163호 숙대신보는 시작부터 새로운, 또 한 번의 힘찬 도약 의지의 기운이 물씬 풍겼다. 관심과 기대 속에서 탐독한 이번호에서 두드러지게 느낀 점은 ‘문화, 생활 부분의 기사내용이
숙대신보   2008-09-22
[옴부즈맨] 숙명인의 얼굴을 비추는 거울,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숙명인의 관심 대상 1호이다. 늘 곁에 있어 그 의미를 잠깐 잊을때도 있지만 숙대신보가 우리들의 얼굴을 비춰주는 거울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번 호 숙대신보를 꼼꼼히 읽으면서 기사 내용이 무척 다양해 흥미로웠던 반면 시사성 부족 등 여러 가
숙대신보   2008-09-16
[옴부즈맨] 변화를 통해 성장해가는 숙대신보
개강 첫 날, 명신관 앞을 지나다 신문 가판대에 채워진 숙대신보를 보고는 반가운 마음에 신문을 집어 들었다. 나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사람들이 숙대신보를 집어 드는 모습이 보였다. 일간지와는 달리 숙대신보가 숙대생들에게 중요하고 또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숙대신보   2008-09-08
[옴부즈맨] 학우들과 함께 호흡하는 숙대신보가 되길
종강호를 읽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새 학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학기를 떠올려보면, 나에게 숙대신보는 발행될 때마다 반드시 읽고 지나가야할 필수품이었다. 그리고 짧은 휴식 시간이 생길 때 마다 그 시간을 숙대신보와 함께 보내곤 했다. 학교를
김희연기자   2008-09-01
[옴부즈맨] 풍성했던 창간 특집호 숙대신보
지난 22일로 우리 학교는 창학 102주년을 맞이했다. 창학 기념일과 함께 활기찼던 청파제도 막을 내렸다. 5월에는 이처럼 뜻 깊은 행사가 많은 만큼 이번 1159호 창학 특집호도 풍부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 평소보다 4면이나 늘어난 지면에는 시
노경진 기자   2008-06-02
[옴부즈맨] 사명감을 지닌 숙대신보가 되길
월요일 아침에 학교에 오면 습관적으로 집게 되는 숙대신보. 이번 주는 월요일이 어린이날인 관계로 화요일에 읽어볼 수 있었다. 숙대신보에서는 기자들이 정말 수고한 흔적을 볼 수 있고, 그만큼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 숙대신보 1157호는 다양
숙대신보   2008-05-13
[옴부즈맨] 단순 정보 제공에 그치는 신문이 되지 않길
1156호 숙대신보는 동아리 회장단 회의 개최 기사가 1면을 차지했다. 동아리방 분배에 관한 각 동아리들 간의 보이지 않는 경쟁을 느낄 수 있었으나 학우들끼리 동아리방을 누가 쓸 것인가로 충돌하는 일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공간 확보는 학교 차원
숙대신보   2008-05-06
[옴부즈맨] 숙대신보, 더 유익한 내용으로 만났으면
숙명의 교정에도 봄이 왔다. 소담하게 핀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끼며 향긋한 꽃내음이 풍기는 벤치에 앉아 숙대신보를 펼쳐든다. 1면에 실린 이경숙 총장 인터뷰에서 ‘국가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숙명’이라는
숙대신보   2008-04-14
[옴부즈맨] 지식, 재미, 감동을 전하는 삼위일체 숙대신보
이번 주도 어김없이 명신관 앞에서 숙대신보를 집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따뜻한 봄날, 계속되는 수업에 졸음이 올 찰나 숙대신보를 펼치며 그 속에 빠져든다. 1면을 장식한 동아리, 전공 홍보축제에 대한 기사를 보며 북적이던 학교의 모습을 다시금 회상할 수
숙대신보   2008-03-24
[옴부즈맨] 학교의 표정을 느끼게 하는 숙대신보
수업 직전 바쁘게 집어든 숙대신보. 바쁘게 걸어가면서 본 머리기사와 대의원회 참석자들의 얼굴은 뭔가 염려스러움을 상상케 했다. 수업 후에 자세히 읽어보니 책임감 없는 총학생회에 대한 불만 및 염려의 표정이었다. 이번 총학생회의 출발은 아쉬움을 남긴다.
숙대신보   2008-03-17
[옴부즈맨] 학교의 표정을 느끼게 하는 숙대신보
수업 직전 바쁘게 집어든 숙대신보. 바쁘게 걸어가면서 본 머리기사와 대의원회 참석자들의 얼굴은 뭔가 염려스러움을 상상케 했다. 수업 후에 자세히 읽어보니 책임감 없는 총학생회에 대한 불만 및 염려의 표정이었다. 이번 총학생회의 출발은 아쉬움을 남긴다.
숙대신보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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