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옴부즈맨] 기성언론에서 시도할 수 없는 기사가 게재되길
-등록금에 대해 다룬 취재면(2면)의 ‘실태점검’ 기사는 어땠나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뤄 좋았다. 그러나 한 명의 인터뷰만 실려 있어, 본 기사에 관해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기사 내용이 대
김혜련   2010-11-08
[옴부즈맨] 도전하고 실패하라는 말이 인상에 남아
기획 면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나눔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름다운 가게 ‘자원 활동’에 참여해 행사의 원활한 활동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했었다.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는 파는 물건에 대한 신뢰도가 낮았다. 중고물품들을 모아 재
한지민 기자   2010-05-17
[옴부즈맨] 기자들의 열정과 노고를 느낄 수 있었던 창간기념호
Q. 창간 특집 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기사는 무엇인가?숙대신보 기자들의 일상을 밝혀준 ‘숙대신보 자문자답’과 ‘기사에서 볼 수 없는 기자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이런 코너들을 통해 숙대신보가 기자들의 열정과 노고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돼 숙
숙대신보   2009-11-16
[옴부즈맨] 어려운 환경에서도 평화를 지향하는 티베트인들에게 감동받아
Q.‘평생멘토교수제’기사에서는 이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평생멘토교수제’의 도입을 듣고 아주 기뻤다. 이전에 ‘지도교수제’가 있긴 했지만 지도교수님과의 교류는 없었고 수업을 들은 적도 없어서 교수님의 얼굴조
숙대신보   2009-09-07
[옴부즈맨] 취업, 실생활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이 채워졌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소식에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5월 마지막 주, 자신의 학교와 다른 우리 학교의 색다른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즐기고 있다는 학점 교류생 유재하(한국외대 사학 04)학우를 만나 지난 호(1179호)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숙대신보   2009-06-01
[옴부즈맨] 숙대신보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노동절 전야제의 생생함
유난히 더웠던 5월의 첫째주, 숙대신보를 재밌게 읽으며 무더위를 이겨냈다는 김정은(법 06)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Q. 3면에서 다룬 국제교류프로그램 기획기사는 어땠는가? A. 대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교환학생이외에 숙
숙대신보   2009-05-11
[옴부즈맨] 숙대신보의 팬을 확보할 고정코너를 바란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한시름 놓을 수 있는 4월의 마지막 주 평소에 숙대신보를 열심히 챙겨본다는 열혈독자 전하경(법 06)학우를 만나 지난 호(4월 17일자,1176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들어봤다. Q. 평소에 숙대신보의 어느 면을 자주 보는 편인가
숙대신보   2009-05-04
[옴부즈맨] 독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코너, 더 다양해지길
형형색색의 꽃들이 아름답게 교정을 물들이고 있다. 교정을 누비는 숙명인들의 모습이 가벼워진 옷차림만큼이나 한결 가뿐하게 느껴진다. 학교 교정에서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는 김새롬(언론정보 09)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지난 1
숙대신보   2009-04-13
[옴부즈맨] 꿈을 좇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대학에 들어온 이후 지금까지 학문의 길을 택해 공부하고 있는 내게 사람들은 뭘 하는데 그렇게 늘 바쁘냐고, 늘 힘이 드냐고 묻는다. 공부가 별거냐 고도 한다. 심혈을 기울이느냐의 여부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을 정말 잘해보고자, 주
숙대신보   2009-04-13
[옴부즈맨] 실용적인 기사는 가득, 외부 소식은 부족
개강후 한달이 지났지만 알차게 하루를 보내려는 숙명인의 발걸음은 더욱 분주해졌다. 학점과 동아리 활동, 자격증과 여가생활까지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생활한다는 이효진 (정외 08)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지
숙대신보   2009-04-06
[옴부즈맨] 숙대신보가 학교생활의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습관이 되길
짧은 공강 시간동안 학교생활의 소소한 재미와 봄의 따스함을 만끽하는 여유를 지닐 수 있어서 기쁘다는 이종희(교육 08) 학우를 만나 지난 호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지난 1173호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잡셰어링에 대한 기획기사와 여성정책에
김윤 기자   2009-03-23
[옴부즈맨] 새롭게 변한 모습만큼, 더욱 알차고 든든한 숙대신보 기대해
봄이 다가옴을 알리는 비가 새학기를 맞이한 캠퍼스를 촉촉하게 적셨다. 개강 첫 주를 1171호 숙대신보 구독과 함께 시작했다는 이병주(교육 07) 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Q. 1171호와 이전학기 숙대신보 조판이 달라졌다. 달라
김윤 기자   2009-03-09
[옴부즈맨] 다양한 의견을 포함한 총체적 평가 필요
유난히 추웠던 이번 겨울, 어느새 길고 길었던 겨울방학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고 있다. 개강을 며칠 앞두고 지난 1170호(종강호)를 구독한 권지선(불어불문 08)학우를 만나 지난 호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Q. 1170호 2면에서는 지난 총학인 ‘MU
김해나라 기자   2009-03-02
[옴부즈맨]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보다 심층적 기사 다뤄야
11월 마지막 주는 2009년 제41대 총학생회의 선거가 있는 기간이다. 1169호 취재면에는 예상대로 총학생회 후보 선본의 기사가 실렸다. 각 선본의 소개와 공약을 인터뷰했는데, 이는 교내 게시판에 부착돼있는 공고나 선본에서 나눠주는 홍보지에도 나와
류이제 기자   2008-12-01
[옴부즈맨] 53년의 역사를 담은 창간 특집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이제는 당연하게 새로 나온 숙대신보를 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한 부 챙겨들게 된다. 지난 1167호 숙대신보는 창간 53주년 특집호였다. 숙대신보의 역사가 이렇게 오래됐다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올해로 53주년이라니 놀
숙대신보   2008-11-17
[옴부즈맨] 대학신문으로서의 깊이가 필요하다
벌써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숙명의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숙대신보. 나 또한 한 명의 숙명인으로서 학교의 소식을 접하고 세상살이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숙대신보가 아주 유용한 역할을 해 주기에 항상 감사하
숙대신보   2008-11-03
[옴부즈맨] 우리의 관심사를 담은 숙대신보
지난 1165호 숙대신보는 다양한 부분에서 나에게 새로운 정보를 가져다줬다. 취재면 탑기사로 다뤄진 ‘전국 4년제 사립대학의 경영상태’ 기사부터 시작해 기획면의 ‘정보유출’ 기사까지 신선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건강에 관련된
숙대신보   2008-10-06
[옴부즈맨] 글로벌 대학에 걸맞은 시사적 안목 필요해
한영실 총장님의 취임사와 이경숙 전 총장님의 이임사로 그 시작을 연 1163호 숙대신보는 시작부터 새로운, 또 한 번의 힘찬 도약 의지의 기운이 물씬 풍겼다. 관심과 기대 속에서 탐독한 이번호에서 두드러지게 느낀 점은 ‘문화, 생활 부분의 기사내용이
숙대신보   2008-09-22
[옴부즈맨] 숙명인의 얼굴을 비추는 거울,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숙명인의 관심 대상 1호이다. 늘 곁에 있어 그 의미를 잠깐 잊을때도 있지만 숙대신보가 우리들의 얼굴을 비춰주는 거울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번 호 숙대신보를 꼼꼼히 읽으면서 기사 내용이 무척 다양해 흥미로웠던 반면 시사성 부족 등 여러 가
숙대신보   2008-09-16
[옴부즈맨] 변화를 통해 성장해가는 숙대신보
개강 첫 날, 명신관 앞을 지나다 신문 가판대에 채워진 숙대신보를 보고는 반가운 마음에 신문을 집어 들었다. 나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사람들이 숙대신보를 집어 드는 모습이 보였다. 일간지와는 달리 숙대신보가 숙대생들에게 중요하고 또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숙대신보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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