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반토론] 찬성)우측통행은 국가 경쟁력 높일 수 있어
현재 건설교통부가 우측통행의 타당성을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한 상태다. 이에 따라 최근 시민단체에서도 보행자 통행체제를 우측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필자 역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우측통행에 찬성한다. 첫째, 우측통행은 편리하다. 예를 들어 난
숙대신보   2007-10-08
[찬반토론]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숙명인
하루에도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무려 10여 도나 나는 간절기다. 각종 방송 뉴스에서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기간이라는 뜻으로 간절기(間節氣)라고 흔히 칭하지만 이는 실제 국어사전에는 등재돼 있지 않은 단어다. 국립국어연구원의 2000년 신어 보고서에
숙대신보   2007-10-01
[찬반토론] 반대)우리나라의 직업문화와 맞지 않는 서머타임 제도
서머타임은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처음으로 채택됐으며, 그 후 유럽의 여러 나라가 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후 일상생활이나 학술적인 면에서 불편하고 혼란을 초래해 채택을 중단한 국가들이 많다. 특히 상사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근무시간을
숙대신보   2007-09-17
[찬반토론] 찬성)문제점 있으나 보완가능 해
정부가 지난 8월, 2008년부터 서머타임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서머타임 제도는 여름철에 지방의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음으로써 일을 일찍 시작하고 일찍 잠에 들어 등화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서머타임 제도를 실
숙대신보   2007-09-10
[찬반토론] 전자여권 지문정보 수록
전자여권 지문정보 수록외교통상부가 내년 7월 도입되는 전자여권에 지문정보를 수록하겠다고 밝혀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지문정보는 얼굴정보에 비해 본인 인증률이 향상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찬성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지문정보는
박선주 기자   2007-05-28
[찬반토론] 국민 배심원제
국민 배심원제, 도입돼야 한다 정부가 내년 1월부터 형사재판에 ‘국민 배심원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 배심원제는 일반국민이 직업 법관과 함께 재판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제도입니다. 이에 대해 ‘재판의 신뢰성을 높일 수
박선주 기자   2007-05-28
[찬반토론] 반대)지문정보가 악용될 시 개인에게 치명적 피해
지난 11일 외교통상부가 앞으로 도입될 전자여권에 지문정보를 수록하겠다고 발표했다. 외교통상부 측은 “지문정보를 수록하면 여권의 위ㆍ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해 보안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문정보 이용에 관한 제도는 아직 뒷받침되지 못하는
숙대신보   2007-05-28
[찬반토론] 찬성)국가 보안 위해 지문 수록은 필수불가결해
대한민국 국민 중 주민등록증을 만들기 위해 동사무소에서 양손에 검은 칠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이런 맥락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여권 지문 수록은 새삼 스레 거부감을 가질 것 없는 부분이다. 물론 이러한 지문 채취가 인권침해에 해
숙대신보   2007-05-28
[찬반토론] 반대) 시행 이전에 상황의 적절성을 고려해야
일반인들도 형사재판에 참여해 피고인의 유ㆍ무죄 여부와 형량에 대한 의견을 판사에게 제시하는 배심제도가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이 제도가 실시된다면 모든 고소사건에 검사가 불기소 처분한 사건을 법원이 기소해 달라는 재정신청이 확대 적용하게 된다.
숙대신보   2007-05-21
[찬반토론] 찬성) 국민의 사법 참여를 최대화 할 수 있어
내년부터 ‘한국형 배심제도’가 형사재판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미국형 배심제도와 유럽형 참심제도를 혼합한 형태로서 더욱 신뢰성 있는 사법제도의 확립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사 피의자에 대한 자기 방어권이 거의 보장돼 있지 않은 우리나라
숙대신보   2007-05-21
[찬반토론] 찬성) 행정 서비스 질 높이려면 공무원 증원해야
서울시를 비롯해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무능 공무원 퇴출제를 도입하려는 가운데 중앙정부가 올해부터 5년간 5만 명이 넘는 공무원을 증원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해에만 1만 2천 여 명의 공무원을 늘린다고 한다. 혹자는 독일ㆍ싱가포르ㆍ일본 등을 비롯한 선
김혜미 기자   2007-05-14
[찬반토론] 반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시장 활성화 저해돼
최근 정부는 2011년까지 공무원을 5만 명 증원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공무원 증원을 통해 실업문제와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목표이다. 과연 정부의 이러한 달콤한 말이 실현가능성이라는 힘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지난해, 한국은 세계 경제포럼의
숙대신보   2007-05-14
[찬반토론] 정부의 공무원 증원 계획
정부가 지난 4월 23일에 ‘2011년까지 5만 여 명의 공무원을 증원하겠다.’고 밝혀 이에 대한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관, 소방관, 교도관, 교원, 사회복지사 등 인력이 부족한 부문에 인원을 증원하는 일이므로 문제 삼을 게 없다
숙대신보   2007-05-14
[찬반토론] 찬성) 지방학우의 교통수단 어려움을 우선 고려해야
기숙사는 학우들이 통학하는데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설립됐지만 한정된 공간과, 입사할 수 있는 학우의 수가 제한적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학교는 지금까지 서울ㆍ경기지역의 학우들이 다른 지역 학우들보다 상대적으로 통학이 용이하다고 판단해
숙대신보   2007-05-07
[찬반토론] 현 기숙사 입사 자격
우리 학교는 서울ㆍ인천ㆍ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제외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기숙사 입사 신청을 받습니다.(현재는 신축공사로 인해 이용불가) 이러한 현 제도에 대해 ‘의정부, 인천 등 경기도 외곽지역 거주자는 2~3시간의 통학시간이 소요된다’며 ‘기숙
숙대신보   2007-05-07
[찬반토론] 반대) 기숙사 입사에는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해
기숙사는 재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우리 학교의 기숙사 입사자격은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한 신입생에 한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경기지역 이외에 거주하는 학우들만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다. 때문에 기존
숙대신보   2007-05-07
[찬반토론] 반대) 교육계의 진정한 소외대상은 여성
교육계의 진정한 소외대상은 여성 현재 교육계에서 여성교사는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남성교사의 교육계 진출을 돕고 교원의 성비를 맞추기 위해 ‘교육대학교의 남ㆍ여 분할 선발’ 등이 시행돼 왔다. 급기야 최근에는 ‘남성교사 일정비율 임용할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찬성) 교사 성비 균형 맞춰야
‘남자 선생님 못 본 지 6년째 됐다’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외침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남성교사 일정비율 임용할당제’가 일시적인 방편의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성고용할당제의 시행은 우리에게 많은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남성 교사 할당제
서울시교육청이 초ㆍ중학교의 여성 교사 신규 임용을 제한하고 남성 교사의 비율을 늘리는 ‘남성 교사 할당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서울지역 초ㆍ중등 신규 임용자 중 여성이 90%를 넘은 데다가 초등학교에 남자 교사가 한 명도 없거나 한두 명에
숙대신보   2007-04-16
[찬반토론] 찬성)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인재보다 조직
최근 정부가 채용시 연령제한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반가운 일이다.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나이의 많고 적음에 의해 생기는 부당한 대우는 사라져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명분이 현실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한국
숙대신보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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