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부끄러운 관심, 노이즈 마케팅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요즘,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전파된다. 포털사이트에는 매일, 매시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는 광고들과 뉴스가 쏟아진다. 이런 정보의 바다 속에서 남들의 이목을 끈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이재영 기자   2013-10-07
[학생칼럼] 남의 말, 이젠 그만해주세요!
며칠 전 유투브에서 ‘아빠어디� �� 민국, 민율이가 나오는 영상을봤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여행에 따라가고 싶은 민율이와, 민율이 모르게 출발하려고 007 작전을 펴는 민국이 부자의 모습에웃음이 났다. 그런데
이재영 기자   2013-09-16
[학생칼럼] 로열레지던스, 명재관에서 앞당길 수 있다
지난 5월 우리학교는 창학 107주년을 기념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그 중 인상적인 점은 오는2016년 창학 110주년을 목표로 기숙형 캠퍼스인 ‘숙명 로열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었다. 로열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전공
이재영 기자   2013-09-16
[학생칼럼] 권력은 신뢰에서 나온다
국가와 개인이 맺은 계약이 성실하게 이행되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깊은 신뢰가 필요하다. 개인은 국가에 위임한 권력이 장기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데 정당하게 사용될 것이라는 신뢰를 가져야 하며, 국가는 구성원들에 대한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구성원들이
이재영 기자   2013-09-09
[학생칼럼] 긍정 권하는 사회의 불편함에 대하여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는 번아웃(burnout)증상, 즉 소진증후군을앓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소진증후군이란육체적·정신적인 피로가 쌓여 일을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의욕을잃어버리는 증상이다. ‘번아웃’(burnout)이란 연료가 다 타버
이재영 기자   2013-09-02
[학생칼럼] 원전사고 이후 2년, 먹거리는 안전한가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사고가일어났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원전사고의 방사능 오염수를 현 위치로 옮겨서 보관해왔고, 올해 7월 초 지반침하, 저장탱크의 누수, 배수밸브의 문제 등으로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 300톤
이재영 기자   2013-09-02
[학생칼럼] 강제적 강의평가, 최선입니까?
매 학기마다 반복되는 강의평가 시즌이또다시 돌아왔다. 시험기간과 함께 문자로전송되는 강의평가 안내문이 휴대폰에 도착한 것이다. 학생의 권리를 강제적으로 의무화 해 권리를 지키지 않을 경우 대가를치르게끔 하는 이상한 일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반복되는 것이
이재영 기자   2013-06-03
[학생칼럼] 주(酒)가 주가 아닌 축제를 바란다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가 대학 내 음주를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대학에서 ‘술 없는’ 대학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났다. 한국외대는 학교 특성을 살려 다양한 나라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월드 빌리지 행사’를
이재영 기자   2013-06-03
[학생칼럼] 꿈을 좇다가, 시선에 쫓기다가
최근에 아는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마음이 씁쓸해지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느 날 평소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던 남자가 물었다고 한다. ‘OO씨는 꿈이 뭐에요?’ 이에 그녀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고 한다. ‘이 나이에 무슨 꿈이에요. 취업하는 게
오지연 기자   2013-03-11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11-28
[학생칼럼] 재능 기부, 당신도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재능기부’라는새로운 형태의 봉사가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개인이 가진 재능을 자신의이익에만 한정시켜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가수가 노래를, 의사는 의술을, 지식인은 강연을 통해 소외된
숙대신보   2011-09-19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09-12
[학생칼럼] 맛과 멋이 한데 어우러진 우리의 전통음식
 예전부터 우리의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그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그러던 중 전통 한식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통 한식 실습수업을 듣게 됐기 때문이다. 실습했던 요리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궁중떡볶
숙대신보   2011-05-23
[학생칼럼] 성년의 날, 청춘 남녀 모두가 축하받는 날 되길
벚꽃이 지고 꽃들의 여왕, 장미가 피는 5월이 왔다. 5월은 대학생들을 무척 설레게 만든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날씨도 완전히 따사로워져서 놀러가기 좋은 때가 되기 때문이다. 그에 맞춰 5월에는 기념일과 행사들이 한 주 간격 잦게는 하루 간격으로 분포해
숙대신보   2011-05-09
[학생칼럼] 나의 지원군, 숙명을 만나다
4학년 2학기, 취업사이트를 매일같이 들락날락 하고 취업설명회를 다니는 일이 잦아졌다. 동시에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고 탈라이라는 쓰디쓴 고배를 수없이 마시며 내 정체성도 잃어가고 있었다. '청년실업률이 높은 이 때,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 힘
숙대신보   2010-11-29
[학생칼럼] 페이스북과 메너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는 페이스북의 실제 CEO 마크 주커버그를 주인공으로 제작됐다. 마크 주커버그는 2004년 하버드생 전용 교류 사이트인 더 페이스북닷컴(thefacebook.com)설립을 시작으로 2010년 기업가치 58조원에 이르는 전 세계
숙대신보   2010-11-29
[학생칼럼] 내 인생의 헤드라인, 헤드라인뉴스팀
여유롭지 않았던 생활 때문에 어려서부터 방과 후 늘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친구들과 놀고 싶고, 학원을 다니며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고 싶었지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나에게 대
숙대신보   2010-11-15
[학생칼럼] 현대판 전족이 아닌 자유로운 하이힐
구글에서 웹 서핑을 하던 중, 한 블로그에서 <현대판 전족, 하이힐>이란 글을 보았다. 전족에 대한 짤막한 설명과 함께 요즘 여자들의 하이힐이 마치 전족을 하던 중국 여인들처럼 남성에게 아름다워 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글이었다. 하이힐과 전족 둘 다 아
조운하   2010-11-15
[학생칼럼]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이주노동자 정책
얼마 전, 우리나라 이주노동자가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망가다가 2층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봉사단원으로서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로서는 화가 나는 사건이었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들은 '코리안
김혜련   2010-11-15
[학생칼럼] 소셜 네트워크 시대가 주는 두 가지 아쉬움
'아이폰4'가 내 손으로 들어온 지 1달일 조금 넘었다. 스마트 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수 많은 어플들은 나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하지만 그 수 많은 어플들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야
김문정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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