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11-28
[학생칼럼] 재능 기부, 당신도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재능기부’라는새로운 형태의 봉사가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개인이 가진 재능을 자신의이익에만 한정시켜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가수가 노래를, 의사는 의술을, 지식인은 강연을 통해 소외된
숙대신보   2011-09-19
[학생칼럼] ‘롤모델 인터뷰’를 통해 찾은 꿈
필자는 대학생이 된 첫 학기에 ‘진로와 직업탐색’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다. 필자의 진로에 대해 누군가와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스스로만의 길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이 지난 지금,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강의가
숙대신보   2011-09-12
[학생칼럼] 맛과 멋이 한데 어우러진 우리의 전통음식
 예전부터 우리의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그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그러던 중 전통 한식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통 한식 실습수업을 듣게 됐기 때문이다. 실습했던 요리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궁중떡볶
숙대신보   2011-05-23
[학생칼럼] 성년의 날, 청춘 남녀 모두가 축하받는 날 되길
벚꽃이 지고 꽃들의 여왕, 장미가 피는 5월이 왔다. 5월은 대학생들을 무척 설레게 만든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날씨도 완전히 따사로워져서 놀러가기 좋은 때가 되기 때문이다. 그에 맞춰 5월에는 기념일과 행사들이 한 주 간격 잦게는 하루 간격으로 분포해
숙대신보   2011-05-09
[학생칼럼] 나의 지원군, 숙명을 만나다
4학년 2학기, 취업사이트를 매일같이 들락날락 하고 취업설명회를 다니는 일이 잦아졌다. 동시에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고 탈라이라는 쓰디쓴 고배를 수없이 마시며 내 정체성도 잃어가고 있었다. '청년실업률이 높은 이 때,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 힘
숙대신보   2010-11-29
[학생칼럼] 페이스북과 메너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는 페이스북의 실제 CEO 마크 주커버그를 주인공으로 제작됐다. 마크 주커버그는 2004년 하버드생 전용 교류 사이트인 더 페이스북닷컴(thefacebook.com)설립을 시작으로 2010년 기업가치 58조원에 이르는 전 세계
숙대신보   2010-11-29
[학생칼럼] 내 인생의 헤드라인, 헤드라인뉴스팀
여유롭지 않았던 생활 때문에 어려서부터 방과 후 늘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친구들과 놀고 싶고, 학원을 다니며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고 싶었지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나에게 대
숙대신보   2010-11-15
[학생칼럼] 현대판 전족이 아닌 자유로운 하이힐
구글에서 웹 서핑을 하던 중, 한 블로그에서 <현대판 전족, 하이힐>이란 글을 보았다. 전족에 대한 짤막한 설명과 함께 요즘 여자들의 하이힐이 마치 전족을 하던 중국 여인들처럼 남성에게 아름다워 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글이었다. 하이힐과 전족 둘 다 아
조운하   2010-11-15
[학생칼럼]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이주노동자 정책
얼마 전, 우리나라 이주노동자가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망가다가 2층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봉사단원으로서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로서는 화가 나는 사건이었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들은 '코리안
김혜련   2010-11-15
[학생칼럼] 소셜 네트워크 시대가 주는 두 가지 아쉬움
'아이폰4'가 내 손으로 들어온 지 1달일 조금 넘었다. 스마트 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수 많은 어플들은 나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하지만 그 수 많은 어플들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야
김문정   2010-11-15
[학생칼럼] 중등임용고시 대란,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경쟁률 206:1, 지난 10월 23일에 치러진 중등임용고시의 경기도 지역 ‘일반사회’ 과목 경쟁률이다. 그나마 일반사회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 역사 과목은 262.5:1까지 경쟁률이 치솟았다. 한 해 양성되는 교직자격증 보유자는 무려 6만에서 7만여
조운하   2010-11-08
[학생칼럼] 방학동안 아르바이트와 여행을 통해 자립심 키워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시작한 새내기의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월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멀게만 느껴졌던 기말고사는 코앞으로 다가와 있고, 그 후엔 2달 반의 긴 여름방학이 기다리고 있다. 대학생이 되고 처음 맞는 방학이라서 일까? 중ㆍ고등학생 시
숙대신보   2010-05-31
[학생칼럼] 부풀려진 실험실습비, 대책이 필요하다
부풀려진 실험실습비, 대책이 필요하다요즘 대학생들은 고액의 등록금에 힘들어 하고 있다. 심지어 다음 학기에는 등록금이 15%가량 인상된다는 괴담까지 나오고 있다. 모든 대학생들이 높은 액수의 등록금을 내고 있지만, 같은 대학 안에서도 몇몇 단과대 학생
숙대신보   2009-11-23
[학생칼럼] 진심, 감동의 원천!
요즘 나에게는 ‘진심’에 관심을 갖게 하는 두 가지 일이 있었다. 첫 번째 사례, 올드보이 만화판을 봤다. 만화에는 두 명의 A와 B가 등장한다. A는 개인적 원한을 풀기 위해 B를 납치하고 10년간 감금한다. 그러나 결국 “내가 초등학교 때 느낀 나
숙대신보   2009-11-23
[학생칼럼] 20살, 다시 인생의 기로에 서다
나는 20살 성인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청소년이다. 왜 나는 아직까지도 청소년일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면 내가 누구인지 고민했던 시기가 없었던 것 같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 20살 성인의
최태양 기자   2009-11-16
[학생칼럼] ‘바스터즈, 거친녀석들’이 내게 남기고 간 것
요즘엔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서 행복하다. 요즘같이 괜찮은 영화가 많이 나올 때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영화 하나는 봐줘야한다. 오랜만에 영화관 냄새를 맡으니 가슴이 설렌다. 어디선가 평이 좋았던 것을 봤었기도 했고 나이가 들수록 연기의 폭을 넓혀가
숙대신보   2009-11-09
[학생칼럼] 나는 지금 '여대'를 다녀 행복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요?”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막 가을이 시작됨을 알리려는 듯 하늘은 높아졌고, 바람은 선선했으며 볕은 따뜻했다.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나오며 문득 나는 우리 학교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생
숙대신보   2009-09-28
[학생칼럼] A라고 말한 걸 B라고 쓰지마세요
우리 학교에 한국을 사랑하고 숙명을 사랑해서 교환학생으로 왔던 크리스찬 보디쉬(Christian Baudisch)란 이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크리스찬은 2008년 2학기부터 1년간 우리 학교 경영학과 학생으로 국제관에서 지내며 공부했다. 크리스찬은
숙대신보   2009-09-07
[학생칼럼] 새로운 세계 유럽과의 즐거운 만남
방학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기도 전,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10kg가 훌쩍 넘는 캐리어와 노트북이 들어 무거운 배낭을 맨 채 영국에 도착해 있었다.시간을 거슬러 도착한 낯선 땅, 유럽. 한적한 유럽의 길거리를 홀로 거닐다가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숙대신보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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