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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직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영화제
목욕탕에만 ‘여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영화제에도 ‘여탕’이 있다.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면서 목욕을 할 수 있나’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이 용어는 ‘핑크영화제’에서 여자들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도발적인 문구와 포스터에
남다정 기자   2010-11-15
[기획] 활발해진 여성의 사회진출, 직장내 지위는?
이명숙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장, 최승옥 (주)기보스틸 대표이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남성들의 직업이라 여겨졌던 법조계, 철강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표적 여성 임원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남성들만 두각을 나타내던 직업
윤한슬 기자   2010-11-08
[기획] 걸그룹 경쟁 과열 속에서 ‘벗기 경쟁’
연예사업이 거대한 이익을 창출하면서 해외에서도 국위 선양하는 문화 콘텐츠로도 자리 잡으면서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걸그룹’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TV를 보면 음악, 예능, 드라마 모든 방송에서 걸그룹 멤버가 눈에 띈다. 그들은 서로 경쟁하며 활동을
남다정 기자   2010-10-11
[기획] 한국 축구의 역사가 바뀌는 순간, 그곳에 ‘그녀’들이 있었다.
“이번 쇼의 스타는 단연 한국 선수들.” 지난 30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U-17(17세 이하) 여자월드컵을 정리하며 이러한 멘트를 남겼다. 최근 한국 여자축구가 선보이고 있는 성과는 대단히 눈부시다. 지난 8월 U-20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른
남다정 기자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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