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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정한 총여학생회는 치열하게 행동해야 한다"
고려대 '여학생 위원회' 운영위원 인터뷰고려대학교의 ‘여학생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가?저희 학교의 여학생 위원회는 과거 총여학생회가 사라진 후 특별 자치기구의 형태로 재편된 거에요. 다른 학교와는 달리 총학생회의 산하 단체가 아니라 독립적인 여성
윤한슬 기자   2011-03-14
[기획] 폐지와 재편 반복... 위기에 처한 총여학생회
여학우들의 권리신장과 복지를 위해 만들어진 총여학생회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일부 대학에서는 총여학생회장이 선출되지 못하거나 총여학생회가 여성 단체로 재편되는 등 점차 힘을 잃고 있다. 이처럼 총여학생회의 존페 논란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
윤한슬 기자   2011-03-14
[기획] 영화<하모니>의 배경 청주 여자 교도소
영화 <하모니>를 봤다면 한번쯤은 '여성 수감자들의 실제 생활은 어떨까?'하는 의문을 품을 만하다.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여성 전용 교도소인 청주 여자 교도소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영화에서처럼 여자들만 모여 생활을
김문정 기자   2010-11-29
[기획] 수감자와의 사랑, 과연 가능할까?
교도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장소이다. 따라서 대중들은 주로 영화나 매스컴을 통해 교도소를 접하게 되며 보이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쉽다. 특히 요즘 , 처럼 교도소와 관련된 영화들이 많이 상영되고 있다. 그러나 영화 속 교도소의 모습은 실제 교도
윤한슬 기자   2010-11-29
[기획] 탁구 열풍 주역이었던 19살 소녀, 태릉선수촌장 되다
2000년대 ‘스포츠’의 아이콘, 김연아 선수는 전 국민에게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1970년대, 김연아 열풍보다 더한 열풍을 몰고 온 이가 있었다. 1973년 사라예보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구기종목 사상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거머
윤한슬 기자   2010-11-22
[기획] 오직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영화제
목욕탕에만 ‘여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영화제에도 ‘여탕’이 있다.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면서 목욕을 할 수 있나’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이 용어는 ‘핑크영화제’에서 여자들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도발적인 문구와 포스터에
남다정 기자   2010-11-15
[기획] 활발해진 여성의 사회진출, 직장내 지위는?
이명숙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장, 최승옥 (주)기보스틸 대표이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남성들의 직업이라 여겨졌던 법조계, 철강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표적 여성 임원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남성들만 두각을 나타내던 직업
윤한슬 기자   2010-11-08
[기획] 걸그룹 경쟁 과열 속에서 ‘벗기 경쟁’
연예사업이 거대한 이익을 창출하면서 해외에서도 국위 선양하는 문화 콘텐츠로도 자리 잡으면서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걸그룹’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TV를 보면 음악, 예능, 드라마 모든 방송에서 걸그룹 멤버가 눈에 띈다. 그들은 서로 경쟁하며 활동을
남다정 기자   2010-10-11
[기획] 한국 축구의 역사가 바뀌는 순간, 그곳에 ‘그녀’들이 있었다.
“이번 쇼의 스타는 단연 한국 선수들.” 지난 30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U-17(17세 이하) 여자월드컵을 정리하며 이러한 멘트를 남겼다. 최근 한국 여자축구가 선보이고 있는 성과는 대단히 눈부시다. 지난 8월 U-20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른
남다정 기자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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