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고장 잦은 교내 승강기, 고조된 우려
지난 11일(화) 명신관 2층에서 승강기 운행이 일시적으로 정지됐다. 지난 수요일(12일)이 돼서야 고장난 승강기의 수리가 완료됐다.해당 승강기가 고장난 당일 명신관을 이용한 학우들은 하나의 승강기만을 사용해야 했다. 우한주(앙트러프러너십 18) 학우
숙대신보   2018-09-17
[2면-단신] 수강확정 후 200개 강의서 운영체제 변경돼
수강확정 이후 총 200개의 강의에서 담당 교수, 수업시간, 강의 분반 등이 변경됐다. 이 중 일부 강의는 사전 공지 없이 임의로 변경돼 수강생들이 혼란을 겪었다.경영학부는 지난달 28일(화) ‘국제경영학(004, 005)’ 과목의 담당 교수를 일방적
한예진 기자   2018-09-10
[2면-단신] 졸업생 본교 도서관 이용 어려워
현 중앙도서관 규칙상 졸업생은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중앙도서관의 규칙으로는 지역주민의 경우 이용 요금을 없이도 자료실 열람이 가능하나 졸업생은 출입증 및 이용증의 가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졸업생은 출입증을 발
숙대신보   2018-09-10
[2면-단신] 주차 공간 부족, 학부생 정기권 이용제한돼
현재 학부생의 경우 주차장 정기권 발급에 제한이 있다. 학부생은 외부인과 동일하게 일반 차량 요금인 시간당 3,000원의 요금을 내고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학우들은 본교 주차장의 이용규정을 완화하기를 요구했다. 자가용이 있는 송나영 학우(공예 15)
숙대신보   2018-09-10
[2면-단신] 약학대학 교수 시위 진행돼
16인의 약학대학 교수 중 9인의 교수가 본교 특수대학원인 임상약학대학원 소속 A교수의 약학대학 소속변경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 중이다. 해당 시위는 지난 7월 6일(금) 본교로부터 A교수의 소속변경을 통보받은 후 7월 9일(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임세은   2018-09-10
[2면-단신] 미화인력 증원에 상반된 본교와 노조의 입장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숙명여대 분회(이하 노조)가 본교의 청소구역 확대 통보에 인원 확충을 요구했다. 해당 조치가 노조와 맺은 협약과 계약서 조항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본교는 이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는 입장이다.일부 미화 노동자가 구국
한예진 기자   2018-09-09
[2면-단신] 교내 문구점 영업 중단돼, 대체 시설 논의 중
본교 학생회관 1층에서 ‘숙명 캐릭터 눈송이(이하 눈송이)’ 관련 물품과 각종 문구류를 판매해 온 교내 문구점이 지난 7월 31일(화) 임대계약 종료로 영업을 중단했다 .눈송이 관련 물품 대체 판매처와 문구점 대체 공간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
숙대신보   2018-09-03
[2면-단신] 거세진 학위증 개선 요구, 결국 전면 재배부
학위증을 미리 배부받은 학우들의 건의로 지난달 23일(목), 학사팀은 학위증을 전면 수정 및 재발급했다. 학우들은 학사팀에 학위증 전반적인 도안에 개선을 요구했다. 기존 학위증의 글씨체인 굴림체와 하나의 단어를 이루는 음절 사이에 줄을 띄운 것이 학위
숙대신보   2018-09-03
[2면-단신] 아쉬움과 기대로 가득 찬 숙명에서의 마지막
지난달 24일(금), 2017학년도 후기 학사 학위수여식이 본교 백주년기념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오전 11시에 예정돼 있던 이번 학위수여식은 태풍으로 인해 오후 1시로 연기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선 총 847명의 졸업생들이 학사 학위를 받았다.학위
한예진 기자   2018-09-03
[2면-단신] 학부모와 마주한 공과대학, 공학도의 진로를 말하다
지난 23일(수)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공과대학 학부모 간담회’가 개최됐다. 학부모 간담회에선 공과대학의 발전 방향과 자녀의 진로 및 취업에 대해 학부모들이 교수와 대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0일(목)까지 전화로 사전 신청을 받은 간담회
숙대신보   2018-05-28
[2면-단신] 민간 클라우드 선도 대학 선정, 활성화에 앞장선다
지난 10일(목), 본교가 ‘2018 대학 부문 민간 클라우드 선도 활용 지원 사업(이하 클라우드 지원 사업)’ 선도 대학으로 선정됐다. 본교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으로부터 약 3,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한다. 클라우드 지
김지은 기자   2018-05-21
[2면-단신] '우리는 대필 도우미입니다'
본교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이 지난 14일(월) ‘대필 도우미 알림 캠페인’을 시작했다. 학우들에게 대필 도우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본 캠페인은 오는 25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대필 도우미’라 써진 용지를 아
이수연 기자   2018-05-21
[2면-단신] 코끼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여행
나의 첫 친구와의 해외여행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졌다. 오랫동안 못본 친한 친구와 떠나기 3주전 여행을 가자고 했고 이 끝도 없는 한파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 우리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덜컥 목적지를 정했다. 나는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에
숙대신보   2018-05-21
[2면-단신] 인권강연자의 '여성혐오' 논란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가 주최한 인권강연의 강연자와 관련해 논란이 발생했다. 본교 중앙여성학동아리 ‘SFA’와 교내 성소수자 모임 ‘큐훗’은 한채윤 비 온 두 무지개 재단 상임이사가 인권강연을 진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
이지수 기자   2018-05-21
[2면-단신]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숙명에 무지개가 뜨다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숙명에 무지개 뜨는 날’ 행사가 열렸다.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가 주최한 본 행사는 학우들의 성소수자 존재인식과 성소수자의 권리보장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행사는 ▶참여부스 운영 ▶굿
이지수 기자   2018-05-21
[2면-단신] 중간고사 성적 입력 기한 도입
중간고사 성적 입력 기한이 지정됐지만 실제 입력 비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성적을 곧바로 확인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한 결정이지만 채점 당사자인 교수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본교 학사팀은 지난달 26일(목)인 중간고사 종료일 이후
이수연 기자   2018-05-14
[2면-단신] 성차별 논란 중 '수업 진행' 결정
성차별적 발언과 선정적인 수업자료로 인해 물의를 일으켰던 본교 백경일 법학부 교수의 ‘채권총론’‘민법총칙’강의의 사이버 강의 전환이 결정됐다. 수업 중단 여부에 대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기명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다.지난 2일(수
위혜리 기자   2018-05-14
[2면-단신] 통합된 설문조사 시스템 도입돼
새로운 설문조사 시스템이 오는 15일(화), 숙명포털에 도입된다. 이로써 여러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던 설문조사를 숙명포털 시스템에서 통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설문조사 통합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에 서면으로 이뤄졌던 실태조사를 온라인에서
서조은 기자   2018-05-14
[2면-단신] 미술대학, 생활과학대학 보궐선거 치러져
지난해 선거가 무산됐던 5개 단과대학 중 미술대학과 생활과학대학의 학생회장 보궐선거가 지난달 진행됐다. 단선으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미술대학의 ‘그리다’와 생활과학대학의 ‘모아’가 당선됐다. 공과대학, 문과대학, 이과대학은 후보자 미등록으로 선거가 무
서조은 기자   2018-05-07
[2면-단신] 교단에서 행해진 성차별, 징계 요구의 목소리 커져
본교 백경일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적 발언과 선정적인 수업자료에 대해 학우들이 백 교수의 사과와 징계를 촉구했다. 이에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는 백 교수에게 강의자료 수정과 공개사과를, 본교에 ▶사건 조사 ▶교원 성인지 교육의 실태
서조은 기자   2018-05-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한예진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9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