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우수함이란 습관에서 나온다
‘1만 시간의 법칙’이 있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최소 1만 시간의 훈련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1만 시간이라고 하면 대략 잡았을 때, 하루 3시간씩 꼬박꼬박 10년간 무언가를 해야 하는 시간이다. 하루에 3시간씩 10년간 무엇인가 정진
숙대신보   2017-09-04
[여행숙케치] 단짝친구와 통영여행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활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썼다. 수많은 목록 중에서 하나는 ‘수능이 끝난 후 세계여행은 못 해도 전국여행은 해보기’였다. 이걸 수행하기 위해 여러 곳을 여행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숙대신보   2017-09-04
[1면-단신] 학우를 위한 안전지침 마련됐다
학우들의 안전을 위한 ‘숙명종합안전관리메뉴얼 2017(이하 안전관리메뉴얼)’이 새로이 만들어졌다. 안전관리메뉴얼은 교내에서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지침으로 문제 상황에서 학우들을 돕는다. 또한 위험 상황별로 담당 부서를 정해 체계적인
박희원 기자   2017-09-04
[1면-단신] 6명의 숙명인, 정든 숙명 떠난다
지난달 28일(월), 정년·명예퇴임식(이하 퇴임식)이 본교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퇴임자 중 2명만 참석했다.이날 퇴임한 교수와 교직원은 총 6명이었다. 퇴임한 교수는 강시호 수학과 교수, 서영숙 아동복지학과 교수, 이석주
박희원 기자   2017-09-04
[솔솔한 대화] 숙명인의 여름방학은?
숙대신보   2017-09-04
[1면-단신] '스노우웨이'를 통해 가능해질 체계적 경력관리
학우만을 위한 경력개발시스템이 만들어졌다. ‘SNOWAY(이하 스노우웨이)’는 학우들의 취업·진학·창업 활동을 돕는 시스템으로 경력개발팀과 프라임사업단에서 개발했다. 지난 1일(금)부터 학우들을 위해 열린 스노우웨이는 학우들이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하재림 기자   2017-09-04
[부장칼럼] 우리 모두는 소비자다
요즘 대한민국은 소비자피해로 떠들썩하다. 먹거리에서부터 생필품까지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생필품인 생리대까지 유 해성분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해외 직구를 통해 해당 성분이 없는 생리대를 찾는 여성들이 급증했다. 피해를 봤다는
서가영 기자   2017-09-04
[작은 강의] 디지털 시대
현대를 사람들은 정보화시대(Information Age), 혹은 디지털 시대(Digital Age)라 한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료를 연속적이 아닌, 특정한 최소 단위를 갖는 이산적(離散的)인 수치를 이용해 처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숙대신보   2017-09-04
[포커스온] 개강의 설렘 가득한 청파 등굣길
김지연 기자   2017-09-04
[2면-단신] 달라진 교내시설, 숙명인 맞이한다
학우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교내시설들의 공사가 완료됐다. 공사는 ▶진리관 붙박이 책걸상 교체 ▶승강기 교체 ▶다목적관 개보수 ▶명신관·새힘관 팻말 교체로 진행됐다.진리관의 중형강의실 5개에 있던 기존의 붙박이 책걸상은 2인용
김지연 기자   2017-09-04
[학생칼럼] 당연함에 익숙해지지 말자
방학을 맞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대형 화물트럭을 봤다. 트럭의 옆면엔 수려한 글씨체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연한 이야기를 차에 직접 기재할 때 차 주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당연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외쳤
숙대신보   2017-09-04
[취재수첩] 기사 뒤 숨겨진 취재의 땀
숙대신보의 기자가 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해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평가회의 때가 되면 부족한 점이 아직 많아 보인다. 주간지 숙대신보의 기자인 필자는 마감에 맞춰 일주일을 보낸다. 월요일은 항상 평가회의와 주제
서조은 기자   2017-09-04
[기획] 작은 CCM 인증마크, 구매의 핵심 기준이 되다
A 학우는 슈퍼마켓(Supermarket)에서 식용유 하나를 사더라도 고민이 많다. 평범한 소비자로서 기업과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상품을 사용하다가 불만이 생기더라도 기업에 의견을 제시하기가 마땅치 않다.그러던 중 A 학우는
서가영·백유라 기자   2017-09-04
[1면-단신] 여성 공학도를 위한 프로그램 신설
공학 분야에서 여성의 입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2017 SM-WINE(Woman IN Engineering) Program(이하 WINE 프로그램)’은 이번달 8일(금)부터 8주 동안 공과대학 학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WINE 프로그
서조은 기자   2017-09-04
[1면-단신] 숙명에서의 마지막, 또 다른 출발선에 서다
졸업생 789명이 숙명에서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한다. 지난달 25일(금), 본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맡았던 본교 강정애 총장은 “본교 구성원 모두는 졸업생들의
서조은 기자   2017-09-04
[옴부즈맨] 월요일 아침, 행복한 신문 읽기
아침마다 '경향 신문'을 읽으며 꼭 챙겨보는 코너가 있다. ‘내 인생의 책’이라는 이름의 지면이다. 명사들이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는 책과 관련한 짧은 글을 읽다 보면 슬그머니 그 책을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외 중요한
숙대신보   2017-09-04
[2면-단신] 2017 로스쿨 합격자 초청 간담회 열려
지난 1일(금) 오후 5시 30분에 진리관 309호에서 ‘2017년도 로스쿨 합격자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는 2017학년도 제9기로 로스쿨에 입학한 총 11명의 동문들의 조언으로 시작했다. 로스쿨 합격자들은 참석한 학우들에게 각각 자기소개서
한가람 기자   2017-09-04
[기획] 오늘은 나를 위해 특별한 카페에서 특별한 음료를
‘#홈카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다. 이 단어를 입력하면 진한 아메리카노(Americano)부터 알록달록한 주스까지 다양한 음료들이 담긴 게시물들을 볼 수 있다.이런 음료들은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일까? 홈카페
이주영 기자   2017-09-04
[여성] 생리대 안전성 논란, 당신은 안전한가요?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외출 중이었던 A 씨는 갑작스럽게 생리가 시작되자 일회용 생리대를 구매하기 위해 가까운 마트로 향했다. 수백 가지의 일회용 생리대 중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하던 A 씨는 생리대 진열대 앞에서 한참 동안 서 있었다. 대안 생리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09-04
[화보] 111년의 열정 한여름 밤에 쏟아붓다
하재림 기자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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